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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측 “중앙선관위 첫 대선 TV토론…최선 다해 국민 마음 얻을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23 16:55
2017년 4월 23일 16시 55분
입력
2017-04-23 16:54
2017년 4월 23일 16시 54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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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심상정 후보 SNS 갈무리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 측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처음으로 대선 후보 TV토론회를 개최하는 23일 “최선을 다해 국민의 마음을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심상정 후보 홍보팀은 이날 심 후보 개인 소셜미디어에 “중앙선관위 주관 첫 토론회”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심 후보 측은 “오늘(23일) 저녁 8시, 방송 3사 동시 생중계 한다”면서 “불량후보, 시대착오적 캠페인, 묻지마 정권교체로 대한민국은 미래로 나아갈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대선은 촛불의 꿈을 실현하는 디딤돌이 되어야 한다”면서 “촛불혁명은 계속되어야 한다. 5월 8일 자정까지 최선을 다해 국민의 마음을 얻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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