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신동욱 “박근혜 대통령 자진탈당 건의, 부모 호적서 파내는 패륜중 패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07 10:13
2017년 2월 7일 10시 13분
입력
2017-02-07 09:57
2017년 2월 7일 0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신동욱 총재 트위터 캡처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7일 새누리당이 박근혜 대통령에 자진 탈당 권유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패륜 중의 패륜”이라고 당 지도부를 맹비난했다.
신 총재는 이날 트위터에서 “새누리 지도부가 박근혜 대통령 자진탈당을 건의한 것은 자식이 부모를 호적에서 파내는 패륜중의 패륜”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1호 당원 파내면 인명진이 1호 되나 아님 문패 바꿔 단다고 주인 행세하나”며 “대통령 탈당건의는 권유가 아니라 칼 안든 협박이다. 탈당은 시간문제”라고 썼다.
이어 올린 글에서 그는 “박근혜 대통령 탈당 모양새는 최상의 예를 갖춘 권유처럼 보이나 실상은 ‘며느리가 시어머니 쫓아낸 꼴’, 새누리가 대통령을 탄핵으로 한번 죽이고 탈당으로 ‘두 번 죽이는 격’”이라고 꼬집었다.
신 총재는 또 “인명진은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힘내세요~ 공화당 있잖아요”라며 비꼬았다.
전날 일부 매체는 당 관계자를 인용해 여당 지도부가 지난달 말 한광옥 대통령 비서실장을 만나 ‘1호 당원’인 박근혜 대통령의 자진 탈당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이와 관련해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 측 관계자는 이날 언론을 통해 “인 위원장은 한광옥 비서실장에게 전화를 건 적도, 만난 적도 없다”고 부인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테슬라 판매 ‘뚝’…1년 만에 최저, 재고 5만대↑ 수요 둔화 신호
5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6
中, 민간 정유업체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생산량 유지하라”
7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8
오세훈 “명태균 사기 범행 드러나…민중기 특검 대가 치를 것”
9
[단독]국가교육위 “문해력 위해 초등 교과서 한자병기 논의 시작”
10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4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10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테슬라 판매 ‘뚝’…1년 만에 최저, 재고 5만대↑ 수요 둔화 신호
5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6
中, 민간 정유업체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생산량 유지하라”
7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8
오세훈 “명태균 사기 범행 드러나…민중기 특검 대가 치를 것”
9
[단독]국가교육위 “문해력 위해 초등 교과서 한자병기 논의 시작”
10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4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10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선 앞두고 이재명 반대 연설’ 유동규, 1심서 벌금 200만원
美 국제법 전문가 100여명 “이란 전쟁 국제법 위반” 공개서한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