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朴대통령 청년일자리펀드 조성 "대통령과 국무위원 중심으로 먼저 시작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5 18:43
2015년 9월 15일 18시 43분
입력
2015-09-15 18:41
2015년 9월 15일 18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朴대통령 청년일자리펀드 조성 "대통령과 국무위원 중심으로 먼저 시작할 것"
박근혜 대통령이 청년고용을 위한 사회적 펀드인 ‘청년일자리펀드’ 조성 계획을 밝혔다.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은 15일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박 대통령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오늘 국무회의에서 박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은 노사정 대타협으로 이뤄진 노동개혁의 고통분담을 같이 나누고자 하는데 뜻을 모았다”라며 “청년들이 일자리 기회를 더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일자리펀드 혹은 청년희망펀드와 같은 이름의 펀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그 어려운 대타협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서 저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들과 사회 지도층, 그리고 각계 여러분이 앞장서서 서로 나누면서 청년 고용을 위해 노력했으면 한다”며 각계각층의 참여를 당부했다.
청년일자리펀드의 구체적인 재원 조달 및 활용 방안은 검토 중이다. 사회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기부금을 내는 사회적 펀드가 조성될 가능성이 크다. 또 박 대통령이 참여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안 수석은 “정부에서 만드는 펀드가 아니고 사회적으로 조성하는 펀드가 될 것”이라며 “어떻게 만들고 활용할 것인지는 추후 발표하겠지만 일단 대통령과 국무위원 중심으로 먼저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청년 고용을 위한 재원 마련에 저부터 단초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박 대통령이 급여의 일정액을 떼어내는 방식으로 청년일자리펀드에 1호 기부자로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년채용의 주체인 기업들의 펀드 참여를 유도하는 방안도 고려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조성된 재원은 청년 창업 기업에 투자하거나 청년들의 직업훈련을 지원하는 데 쓰일 전망이다.
朴대통령 청년일자리펀드 조성. 사진=朴대통령 청년일자리펀드 조성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4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5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6
이란 대통령, 미국인들에 편지 “대립 무의미”…종전 의지 내비쳐
7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8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너희 줄 운빨 없다 메롱’ 관악산 바위에 래커 낙서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5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6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4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5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6
이란 대통령, 미국인들에 편지 “대립 무의미”…종전 의지 내비쳐
7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8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너희 줄 운빨 없다 메롱’ 관악산 바위에 래커 낙서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5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6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너희 줄 운빨 없다 메롱’ 관악산 바위에 래커 낙서
서산서 4륜 오토바이 논두렁으로 추락…70대 운전자 숨져
“출근하면 늙는다?”…SNS 달군 ‘사무실 공기 이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