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낙뢰 사망 KOICA 봉사단원 시신 10일 밤 도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0-10 09:48
2012년 10월 10일 09시 48분
입력
2012-10-10 09:05
2012년 10월 10일 09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낙뢰로 사망한 한국국제협력단(KOICA) 봉사단원 2명의 시신이 10일 밤 한국에 도착한다.
KOICA은 6일(현지시간) 스리랑카 동남부 하푸탈레 지역에서 낙뢰로 사망한 봉사단원 2명의 시신이 10일 밤 한국에 도착한다고 밝혔다.
KOICA 스리랑카 단원 사고대책반은 "김영우 씨(22·남)와 장문정 씨(24·여)의 시신이 이날 새벽 유족과 함께 스리랑카를 출발했다"며 "오후 9시 5분 인천공항을 통해 국내로 들어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의 시신은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으로 안치돼 KOICA장으로 장례를 치르게 된다. 빈소는 11일 새벽부터 차려져 조문객을 맞게 되며 영결식은 13일 오전 8시 엄수될 예정이다.
영결식에서는 박대원 KOICA 이사장과 외교통상부 관계자, 고인의 친구들이 조사를 낭독한다. 영결식 후 고인들의 시신은 서울 원지동 서울추모공원에서 영면에 들어간다.
한편, 김 씨와 장 씨는 6일 오후 5시 30분께 스리랑카 동남부 하푸탈레 지역에서 동료단원의 집을 찾았다가 낙뢰에 맞아 숨졌다. 이날 다른 3명의 봉사단원은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대책반의 한 관계자는 "3명 모두 처음에는 쇼크 증세를 보였으나 점차 양호해져 음식도 잘 먹고 한결 밝아진 상태"라고 전했다.
보상과 관련해서는 "유족이 도착하는 대로 보험사 측과 지원 범위를 논의할 계획이다. KOICA 측에서도 최대한 성의껏 보상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관세 훨씬 높아질 수 있어…그동안 너무 친절했다”
쿠팡 로저스 대표 경찰 3차 요구만에 출석… 기자들 질문엔 묵묵부답
교육부 “6월 첫 투표하는 고교생, 학교에서 유권자 교육 실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