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2-03-31 20:312002년 3월 31일 2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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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대선후보 전북지역 경선에서 정동영 후보가 유세도중 상호비방을 중지하라고 말하자 이인제 후보는 파안대소했고, 노무현 후보는 표정변화 없이 앉아있다. 안철민기자 acm0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