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새로 출범하는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국민의힘 이혜훈 전 의원을 지명했다. 이재명 정부 재정정책을 총괄할 예산처 장관에 ‘보수 경제통’을 지명한 것이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통합 인사로 외연 확장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 출…

김건희 특검
28일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180일간의 수사를 마쳤다. 앞서 내란 특검과 채 상병 특검도 14일과 지난달 28일 수사 기간이 각각 종료되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관련된 ‘3대 특검’ 수사가 모두 막을 내리게 됐다. 민중기 특별검사는 29일 오전 10시 특검 사무실이 위치한…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사진)이 동아일보가 뽑은 ‘2025년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다. 이 대통령의 행보는 지난해 12·3 불법 비상계엄 이후 한국 사회가 겪은 극심한 혼란과 격동의 궤적 한가운데에 있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4일 새벽 국회 본회의장에서 계엄 해제 결의안 가결 직후 “…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로 첫 출근을 하면서 본격적인 이재명 정부 ‘청와대 시대’의 막이 열린다. 2022년 5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취임 후 대통령실을 용산으로 옮긴 후 약 3년 7개월 만이다. 대통령경호처는 이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에 맞춰 보안 및 우발 상황 점검…

채상병 특검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김건희 여사와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부부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기면서 약 반년에 걸친 수사를 28일 마무리했다. 이로써 올해 정국을 흔들었던 ‘3대 특검’(채 상병, 내란, 김건희)의 수사가 모두 종료됐다. 지난달 28일 활동을 마친 채 상…

내란 특검
더불어민주당은 ‘3대(내란·김건희·채 상병) 특검’ 종료 이후 남은 의혹 등을 추가로 수사할 ‘2차 종합특검법’을 ‘새해 1호 (처리) 법안’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지방선거까지 내란몰이를 계속하려는 치졸한 선거 전략”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2…

이재명 정부
“대통령의 국정 인사 철학이 기본적으로 통합과 실용 두 축에 있다. 인사 원칙을 이번에도 지켰다.” 이규연 대통령홍보소통수석비서관은 28일 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보수 경제통’ 국민의힘 이혜훈 전 의원을 지명한 것에 대해 “통합의 힘도, 실용의 힘도 더 커질 …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정책특별보좌관에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을, 정무특별보좌관에 6선의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을 임명했다. 내년 지방선거 국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참모진 공백을 대비하는 한편 이재명표 경제 정책 추진력과 당 장악력을 높이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대통령특보는…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약 5개월 만에 국토교통부 2차관을 교체했다. 이 대통령이 ‘청와대 시대’를 맞아 부처 기강 잡기에 나섰다는 해석이 나온다. 청와대는 이날 국토부 제2차관에 홍지선 경기 남양주시 부시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홍 차관은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철도항만물류국장·건설국장…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사진)와 가족을 둘러싼 보좌진 갑질·특혜 의혹이 주말 사이에도 새롭게 제기됐다. 대한항공 ‘가족 의전’ 특혜와 호텔 숙박권을 받았다는 과거 보좌진의 폭로를 시작으로 배우자의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 보좌진에게 국가정보원에 다니는 장남의 업무를 지원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