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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순덕의 도발] 장동혁이 尹과 절연 못하는 이유

    김순덕의 도발

    [김순덕의 도발] 장동혁이 尹과 절연 못하는 이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끝내 ‘절윤’을 거부했다. 절윤(絶尹). 내란 우두머리 전임 대통령 윤석열과 절연도 못하고, 사과도 못한다는 거다. 국민의 눈엔 국힘이 망하는 길이 빤히 보인다. 대체 왜 그러는 건가. ‘당권’ 때문이라는 소리가 파다하다. 23일 동아일보 ‘천광암 칼럼-장동혁…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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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소장파 “尹어게인으로 선거 치를수 있는지 의총서 결론내자”

    국힘 소장파 “尹어게인으로 선거 치를수 있는지 의총서 결론내자”

    국민의힘 소장·개혁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24일 당 지도부를 상대로 “‘윤 어게인(again)’ 노선으로 지방선거를 치를 수 있는지 결론을 내자”며 의원총회를 요청했다. 전날 의원총회에서 장동혁 대표 노선에 대한 논의가 충분하지 못했다는 ‘입틀막 의원총회’ 논란이 빚어진 가…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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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청와대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이재명 대통령이 전국 농지 중 농사를 짓지 않는 땅을 전수조사해 이행 명령과 강제매각 명령 등을 하도록 관계 부처에 주문했다. 이를 통해 지방 땅값을 낮추고 귀촌과 귀농에 필요한 비용 부담을 덜어 인구 소멸 지역에 인구가 유입되도록 유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대통령은 제6회 국무회의에…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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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촉법소년 연령 하향 여론 압도적…두 달 뒤에 결론”

    청와대

    李 “촉법소년 연령 하향 여론 압도적…두 달 뒤에 결론”

    이재명 대통령은 촉법소년 연령에 대해 1년 정도 하향하자는 것이 압도적 국민 여론이라며 집단 토론을 거쳐 두 달 뒤에 최종 결정하자고 했다. 이 대통령은 제6회 국무회의에서 “제가 보기엔 압도적 다수가 (촉법소년 연령을) 최소한 한 살 낮춰야 하지 않냐는 의견이 있는 것 같다”고 했다…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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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희 청탁 대가 금품 수수”…‘건진법사’ 전성배 1심 선고

    김건희 특검

    “김건희 청탁 대가 금품 수수”…‘건진법사’ 전성배 1심 선고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이용해 청탁 명목으로 수억원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건진법사’ 전성배씨에 대한 1심 선고 결과가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24일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이용해 청탁 명목으로 수억원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건진법사 전씨의…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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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청와대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집합건물 관리비 내역을 투명하게 처리하도록 제도 개선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제6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요새 임대료 제한이 있다 보니 관리비를 올리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며 “그것을 올리면 안 된다. 거기에 수수료 같은 걸 붙여서 바가지…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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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국민의힘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4일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 처분을 받은 배현진 의원과 관련해 “징계 취소는 우리 당에서 다시 거론하거나 최고위원회의에서 논의하는 일은 없다”고 일축했다.장 대표는 이날 채널A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징계는 당의 원칙을 세워 나가는…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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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드베데프, 北김정은 재추대 축하…“북·러 당 대화 심화 기대”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 겸 통합러시아당 대표가 23일(현지 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조선노동당 총비서 재선출을 축하했다.메드베데프 대표는 이날 통합러시아당 웹사이트에 게시한 성명에서 “조선노동당 총비서라는 높은 직책에 다시 선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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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영길, ‘계양을 출마’ 관련 “후보자는 지역 당원과 국민이 결정”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계양을 출마’ 관련 “후보자는 지역 당원과 국민이 결정”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에서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과 맞붙을 가능성을 두고 “후보자를 결정하는 건 지역의 당원과 국민”이라고 말했다. 송 전 대표는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국회의원은 임명직이 아니라 국민이 …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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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배현진 징계 취소, 최고위서 재논의 없다” 일축

    국민의힘

    장동혁 “배현진 징계 취소, 최고위서 재논의 없다” 일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취소는 우리 당에서 다시 거론하거나 최고위에서 논의하는 일은 없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채널A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징계는 당의 원칙을 세워나가는 부분으로, 배 의원 문제는 국민의힘이 아동인권을 어떻게 생각하고 바라…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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