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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브라질 이어 인니 대통령 4월 국빈 방한 추진

    이재명 정부

    [단독]브라질 이어 인니 대통령 4월 국빈 방한 추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에 이어 4월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사진)의 국빈 방한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발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미중 무역 갈등 속 공급망 다변화 차원에서 남미,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등 ‘글로벌 사우스’ …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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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엔 농지 겨눈 李 “농사 안지으면 매각명령”

    이재명 정부

    이번엔 농지 겨눈 李 “농사 안지으면 매각명령”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농지까지 투기 대상이 돼 버렸다”며 농림축산식품부에 농지 전수조사를 지시했다. 지난달 23일 이후 한 달여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부동산 관련 강경 메시지를 연일 쏟아낸 이 대통령이 ‘투기와의 전쟁’을 주택에서 농지까지 확대한 것이다. 이 대통령…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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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미특위 또 파행… 野 “특별법 급하면 與 폭거 멈춰라”

    국민의힘

    대미특위 또 파행… 野 “특별법 급하면 與 폭거 멈춰라”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해 여야 합의로 출범한 국회 특별위원회가 24일 또다시 파행했다. 특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특별법을 상정하고 법안심사소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여당이 ‘3대 사법개혁법안’ 등의 강행 처리 수순에 돌입하자 야당이 강하게…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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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더불어민주당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대구·경북과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처리가 보류되면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통합특별시 출범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일부 시도의회에서 국민의힘 주도로 통합 반대 입장을 밝히자 더불어민주당이 “야당의 반대를 무릅쓰고 통합법을 처리하기 어렵다”며 법안 처리를 보류한 것. 여야 이…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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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위헌 논란 ‘사법 3법’ 처리 나서… 7박8일 필버 정국 이어질듯

    더불어민주당

    與, 위헌 논란 ‘사법 3법’ 처리 나서… 7박8일 필버 정국 이어질듯

    더불어민주당이 위헌 논란이 일고 있는 법왜곡죄 등 ‘3대 사법개혁안’에 대한 일방 처리 수순에 들어갔다. 민주당은 24일 3차 상법 개정안 상정을 시작으로 3대 사법개혁 법안, 전남·광주 행정통합법 등 총 8개 법안을 2월 임시국회 회기 종료일인 3월 3일까지 차례로 상정해 처리에 나…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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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관위 허위비방 징역 10년’… 野 “게슈타포 만드나” 반발, 與 “부정선거론자 원팀이냐”

    국민의힘

    ‘선관위 허위비방 징역 10년’… 野 “게슈타포 만드나” 반발, 與 “부정선거론자 원팀이냐”

    재외국민의 국민투표 참정권을 보장하는 국민투표법 개정안에 신설된 ‘국민투표자유방해죄’를 두고 24일 여야 공방이 이어졌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가 전날(23일) 잇따라 통과시킨 국민투표법 개정안에는 선관위의 정상적 업무 수행에 지장을 초래하거나 법 집행에 대한 신뢰를 훼…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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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절윤 두고 ‘도돌이표 의총’… 중진들도 “이대론 선거 어려워”

    국민의힘

    국힘, 절윤 두고 ‘도돌이표 의총’… 중진들도 “이대론 선거 어려워”

    국민의힘이 이틀 연속 의원총회를 열고 당 노선과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문제를 논의했지만 자중지란만 계속됐다. 전날 의총을 두고 ‘입틀막 의총’이란 비판이 쏟아진 가운데 24일 의총도 절윤을 요구하는 소장·개혁파와 당권파의 대립 구도가 반복된 것. 장동혁 대표는 이날도 …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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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공소취소 모임’ 성격 두고 논란 거세져… 계파모임 부인에도, 일부선 “명칭 바꿔야”

    더불어민주당

    ‘李 공소취소 모임’ 성격 두고 논란 거세져… 계파모임 부인에도, 일부선 “명칭 바꿔야”

    더불어민주당 의원 105명이 참여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공취모)의 성격을 두고 친청(친정청래)계와 반청(반정청래)계의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공개적으로는 양측 모두 공취모가 계파 모임이 아니라는 입장이면서도 모임 명칭을 바꿔야 한다는 주…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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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수청 수사대상 9개→6개 축소’ 다시 입법예고

    ‘중수청 수사대상 9개→6개 축소’ 다시 입법예고

    정부가 올해 10월 출범을 목표로 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 법안에서 논란이 됐던 부분을 손질해 다시 입법 예고했다. 중수청의 수사 대상은 6대 범죄로 축소됐고, 인력 체계도 수사관 단일 직급으로 바뀌었다.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은 중대범죄수사청법과 공소청법 수정안을 마련…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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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상 높아진 北 김여정, 장관급 ‘당 부장’ 승진

    위상 높아진 北 김여정, 장관급 ‘당 부장’ 승진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사진)이 9차 노동당 대회에서 장관급인 부장으로 승진하고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에 재진입했다. 김여정의 정치적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대내외 정책 집행 과정에서 역할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전날(23일) 노동당 중앙위 9기 …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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