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쥬라기 공원’ 박사 역할 샘 닐 별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6-07-14 05:22
2026년 7월 14일 05시 22분
입력
2026-07-14 04:30
2026년 7월 14일 0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쥬라기 공원’(1993년)에 출연했던 뉴질랜드 배우 샘 닐(사진)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9세.
1947년 북아일랜드에서 태어난 고인은 1977년 뉴질랜드 영화 ‘잠자는 개들’이 관심을 받으며 할리우드로 진출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쥬라기 공원’에서 고생물학자인 앨런 그랜트 박사를 연기해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피아노’(1993년), ‘호스 위스퍼러’(1998년) 등 영화와 TV 드라마 150여 편에 출연했다.
부고
>
구독
구독
김정서 별세 外
조완규 초대 한국과기한림원장
김찬수 별세 外
#샘 닐
#쥬라기 공원
#뉴질랜드 배우
#앨런 그랜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자진출석한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한 경찰
3
“무심코 했는데 심장 망친다”…의사가 꼽은 중년 최악의 습관 5가지
4
서동주 “SK하이닉스 259층에 물려…애가 탄다”
5
“아마디네자드 이란 前대통령, 이스라엘과 수년간 내통”
6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7
홍명보부터 리센느까지…의정부고 졸업사진 올해도 빵 터졌다
8
500원 지폐 ‘거북선’서 시작된 인연…英 앤 공주, HD현대 울산조선소 찾아
9
42억 주고 산 땅인데 돈도 못 돌려받고 소유권은 반납?…대법원이 뒤집은 이유
10
‘발명가’ 장동민, 또 특허…대기업도 반한 친환경 기술은?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3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4
노동부 “호남 반도체, 단체교섭 대상 아냐”…삼전노조 요구 일축
5
오세훈 “한말씀 드려도 되겠나”…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6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7
與 “투표지 인쇄비 중 10억, 선거관리 수고비로 써”
8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9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10
李 “초고가 주택 세금 강화에 공감대…집값 잡는게 목적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자진출석한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한 경찰
3
“무심코 했는데 심장 망친다”…의사가 꼽은 중년 최악의 습관 5가지
4
서동주 “SK하이닉스 259층에 물려…애가 탄다”
5
“아마디네자드 이란 前대통령, 이스라엘과 수년간 내통”
6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7
홍명보부터 리센느까지…의정부고 졸업사진 올해도 빵 터졌다
8
500원 지폐 ‘거북선’서 시작된 인연…英 앤 공주, HD현대 울산조선소 찾아
9
42억 주고 산 땅인데 돈도 못 돌려받고 소유권은 반납?…대법원이 뒤집은 이유
10
‘발명가’ 장동민, 또 특허…대기업도 반한 친환경 기술은?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3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4
노동부 “호남 반도체, 단체교섭 대상 아냐”…삼전노조 요구 일축
5
오세훈 “한말씀 드려도 되겠나”…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6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7
與 “투표지 인쇄비 중 10억, 선거관리 수고비로 써”
8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9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10
李 “초고가 주택 세금 강화에 공감대…집값 잡는게 목적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최소 448억’ 티라노 화석 ‘거스’, 경매에 등장한다…“가장 완전한 형태”
“아이스크림 대신 요거트 아이스크림?”…건강에 더 좋을까 [건강팩트체크]
‘불장’ 좇아 노후자금까지 깼다…연금저축 해지 65% 폭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