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순태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22-03-21 03:00
2022년 3월 2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순태 씨 별세·백천호 현대아산 관광경협담당 상무 모친상=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02-3010-2000
◇김일순 씨 별세·최응천 동국대 미술사학과 교수 겸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이사장 모친상=22일 경기 고양시 동국대일산병원, 발인 24일 오후 5시 30분 031-961-9400
◇박범희 씨 별세·김덕균 IBK투자증권 PE본부장 모친상=19일 대전 충남대병원, 발인 22일 오후 2시 042-280-8181
◇신성순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 별세·이정자 씨 남편상·동수 미국 샌타클래라대 경제학과 교수 경립 서울경제신문 국제부장 지영 씨 부친상·마이클현철정 삼성물산 상무 장인상=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 45분 02-3410-3151
◇추질엽 씨 별세·교완 씨 교관 ㈜위니텍 대표 교탁 지영 씨 부친상·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최은정 씨 시부상=19일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반 053-258-4444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이창수의 영어&뉴스 따라잡기
구독
구독
알쓸톡
구독
구독
프리미엄뷰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8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8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간 가수 디스곡 발표한 ‘AI 가수’…‘딸깍 작곡’ 어디까지 가나
트럼프 “그린란드 美에 들어와야 나토 제구실…확보 앞장서라”
보험사기가 가족 사업?…자녀까지 태우고 22차례 고의 교통사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