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사
[인사]교육부 外
동아일보
입력
2019-04-06 03:00
2019년 4월 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교육부 <신규 임용>
△지방교육자치강화추진단 부단장 이민재
◇문화체육관광부
△국립현대미술관 기획운영단장 최원일 △관광산업정책과장 이수명
◇농림축산식품부 <승진>
△식품산업정책실장 오병석
<전보>
△기획조정실장 이재욱
◇국토교통부 <전보> ▽과장급
△운영지원과장 이윤상 △기획담당관 박지홍 △지역정책과장 백현식 △부동산개발정책〃 오성익 △물류정책〃 이성훈 △자동차정책〃 윤진환 △항공정책〃 김기대 △철도정책〃 김헌정 △철도운영〃 전형필 △혁신도시발전추진단 혁신도시지원정책〃 박재순 △용산공원조성추진기획단 공원정책〃 신보미
◇해양수산부 <전보> ▽과장급
△장관실 비서실장 정도현 △해양개발과장 유은원 △유통정책〃 황준성 △어촌양식정책〃 서정호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선원해사안전〃 나송진 △〃 해양수산환경〃 정재훈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장 황인균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제조업감시과장 선중규 △대통령비서실 파견 황원철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사장 권남주
◇연합인포맥스 ▽부장
△자본시장 이장원 △정책금융 황병극 △금융시장 한창헌 △기업금융 고유권 △자산운용 이종혁
◇한국경제신문 ▽기획조정실
△실장 권영설
▽제작국
△부국장대우 제작부장 한웅희 △윤전부 부장대우 김기택
▽독자서비스국
△지방독자부 부국장대우 대구지사장 신민홍 △부국장대우 수도권독자1부장 이상렬 △부장대우 수도권독자1부 권광욱 △〃 디지털마케팅팀장 박영일
▽광고국
△부국장대우 광고총괄부장 겸 미디어총괄부장 전우형
▽한경아카데미원
△부국장대우 부원장 최규술
▽편집국
△편집부 부장대우 디자인팀장 추덕영 △국제부 부장대우 박수진 △지식사회부 〃 오경묵
◇EBS
△부사장 박치형
인사
>
스포츠동아 外
감사원 外
김승제 사학법인연합회장 취임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샌디에이고 특별전 맛보기
구독
구독
부동산 빨간펜
구독
구독
김도언의 너희가 노포를 아느냐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 金 무죄 근거로
8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9
[오늘의 운세/1월 30일]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 金 무죄 근거로
8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9
[오늘의 운세/1월 30일]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구매’ 의혹, 재수사 끝 ‘불송치’
정부, 1400조 규모 연기금에 “코스닥 비중 늘려라” 주문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