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강석찬 장모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7-03-20 03:00
2017년 3월 2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석찬 화성한과 대표 장모상=19일 경기 수원요양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31-640-9785
◇권병배 범성자원 대표 병윤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 병화 서울동천학교 교장 부친상·이주호 마콜컨설팅그룹 미디어부문 대표 윤용발 성동구청 유도감독 장인상=19일 서울삼성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410-6917
◇권영대 주케냐 대사 영암 신한캐피탈 부장 영희 영주 씨 모친상·조영륜 전 쌍용건설 임원 김유식 씨 장모상=19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2227-7566
◇권오석 전 한국건설안전기술협회 회장 별세·재민 캘리포니아주립대 환경보건학 교수 재현 케너소주립대 토목학과 교수 재홍 작가 부친상·송혜승 바이올리니스트 윤재연 화가 시부상=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반 02-3010-2262
◇배태휴 KBS 순천방송국 기자 장인상=19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9시 062-250-4410
◇백종국 한화생명 베트남법인장 종민 F&F 이사 선경 씨 부친상·이용우 디자인루페 대표 장인상=18일 경기 부천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반 032-340-7300
◇이득주 능주 을주 경주 씨 부친상·이천우 씨 장재홍 KBL 전 홍보팀장 장인상=18일 충남 당진중앙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10시 반 041-358-3003
◇이상흥 육군 중령 은영 씨 지순 천재교육 차장 지나 약사 부친상·곽병호 세화정유 대표 김환영 중앙일보 심의실장 김상윤 대법원 재판연구관 장인상=17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반 053-620-4231
◇임수빈 전 르노삼성자동차 부장 부친상=17일 경기 고양시 일산병원, 발인 20일 오후 3시 031-900-0444
◇지승동 대명루첸 회장 영조 명자 혜경 씨 모친상·우종 대명종합건설 대표 우제 대명수안 대표 상은 씨 조모상=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410-6902
◇최용관 전 경인지방국세청 청장 별세·준영 수윤 씨 진영 아이리움안과 원장 부친상·김태균 법무법인겨레 변호사 장인상=19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2227-7569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3차보다 강한 2차병원
구독
구독
한시를 영화로 읊다
구독
구독
오늘의 운세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8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9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0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8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9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0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농협 비위 의혹 정조준…정부, 41명 투입 합동 특별감사 착수
靑 “캄보디아 스캠범죄 한국인 피의자 73명 국내 강제송환”
만원 지폐에 엑소 얼굴이?…‘페이크머니’ 깜박하면 속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