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식약처장에 손문기 現차장 승진임명
동아일보
입력
2016-03-28 03:00
2016년 3월 2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제3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 손문기 현 식약처 차장(53·사진)을 임명했다. 김승희 전 처장이 14일 사직하고 4·13총선에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등록한 데 따른 후속 인사다. 경기고, 연세대를 졸업한 손 처장은 1990년 국립보건원(현 질병관리본부)에 들어왔으며 지난해 10월 차장으로 발탁된 지 5개월 만에 식약처 수장 자리에 올랐다.
#손문기
#식약처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4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5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6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7
이란 “美에 휴전 요청 안했다…트럼프, 불안정하고 괴팍해”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10
[사설]이란戰 기로… 종전 ‘사후 청구서’-장기화 ‘복합위기’ 다 대비를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4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5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6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7
이란 “美에 휴전 요청 안했다…트럼프, 불안정하고 괴팍해”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10
[사설]이란戰 기로… 종전 ‘사후 청구서’-장기화 ‘복합위기’ 다 대비를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법정공방 번진 국힘 공천 내홍… “김영환 가처분 인용 이의신청”
타이거 우즈, 음주 0.00%에도 체포…‘약물 운전’의 위험성
잘못된 식습관 뭐기에…한 해 406만 명 심장질환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