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박근혜 대통령 63번째 생일축하” 중국팬클럽, 화보집 등 선물보내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2-16 08:51
2015년 2월 16일 08시 51분
입력
2015-02-16 03:00
2015년 2월 1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청와대는 14일 청와대 공식 페이스북에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팬클럽인 ‘근혜연맹(槿惠聯盟)’이 보낸 화보집과 탁상달력(사진) 등 생일선물 사진을 올렸다. 화보집에는 박 대통령의 팬클럽 회원들이 보낸 편지와 자작시, 생일 축하메시지 등이 담겨 있다.
천단메이(陳丹梅) 씨는 “오늘은 제가 대통령을 알게 된 지 775일째 되는 날”이라며 “대통령께서 제가 고교 1학년 때부터 3학년 때까지 부단히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독려해 주셨고, 저를 열등생에서 우등생으로 변모할 수 있게 만들어 줬다”고 감사함을 표시했다.
박 대통령은 1952년 2월 2일생으로 최근 63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재명 기자 egija@donga.com
#박근혜
#대통령
#중국팬클럽
#선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3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4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5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8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9
李 “손해봐도 내는 주식 거래세 문제” 차익에 부과로 개편 시사
10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3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4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5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8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9
李 “손해봐도 내는 주식 거래세 문제” 차익에 부과로 개편 시사
10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직원이 된 엄마 아빠… 우린 서로 짐이 아닌 힘이 됐다
조지 클루니 “트럼프 전쟁 범죄”…백악관 “당신 연기력이 범죄”
푸틴, 러 정교회 부활절 맞아 11~12일 휴전 선언…“우크라 동참하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