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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당 시회상 황보광-한두현 시인
동아일보
입력
2009-12-11 03:00
2009년 12월 1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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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황보광(71) 한두현 씨(71)가 제2회 미당 서정주 시회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각각 시집 ‘나목의 노래’와 ‘몽당연필’. 시상식은 11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대한출판문화협회 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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