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와 U-23 亞컵 8강 앞둔 이민성 감독 “하늘이 준 기회”
호주와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8강전을 앞둔 이민성 한국 U-23 남자 축구 대표팀 감독이 승리를 정조준했다.이민성호는 오는 18일 오전 0시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대회 8강전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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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와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8강전을 앞둔 이민성 한국 U-23 남자 축구 대표팀 감독이 승리를 정조준했다.이민성호는 오는 18일 오전 0시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대회 8강전을 갖…

쇼트트랙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컨디션 점검에 나섰다.최민정은 16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여자 500m 일반부 결승에서 44초259에 결승선을 끊었다.그는 44초813에 들어온 2위…

프로야구 최초로 단일 시즌 200안타 기록을 달성한 서건창(37)이 ‘친정팀’ 키움 히어로즈로 돌아왔다. 키움 구단은 16일 서건창과 연봉 1억20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즌 종료 후 전 소속팀 KIA 타이거즈에서 방출됐던 서건창은 키움과 계약하며 현역 생활을 …

남녀 선수 각 1명이 참가하는 컬링 믹스더블에서는 남자 선수는 스위핑(솔질), 여자 선수는 작전 지시를 맡는 게 일반적이다. 20일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 올림픽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선영석 듀오’ 김선영(33)-정영석(30) 조는 반대다. 2018년 평…

LA 다저스의 ‘전설’ 클레이턴 커쇼(38)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미국 대표팀에 합류했다. 커쇼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현역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상태다. 커쇼는 “사실 은퇴 이후 야구를 다시 할 생각이 없었다. 마크 데로사 (미국 대…

꾸준한 유산소 운동이 뇌의 생물학적 나이를 더 젊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12개월 동안 유산소 운동 권장량을 충족한 성인들은, 기존 활동 수준을 유지한 사람들에 비해 뇌가 거의 1년 더 젊어 보이는 상태를 보였다.미국의 비영리 의료 네트워크 어드밴트헬스(AdventHealth) 산…

바둑 신민준 9단이 통산 2번째 LG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신민준은 16일 서울 중구의 조선일보 정동별관 1층 조이 세미나실에서 열린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시상식에 참석해 우승 트로피와 상금 3억원을 수상했다.전날 신민준은 이치리키 료 9단(일본)과의 대회 결승 3번…

한국 장애인 체육의 ‘이도류’ 김윤지(20·BDH파라스)가 2026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파라 크로스컨트리 월드컵 2차 대회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김윤지는 15일(현지 시간) 독일 핀슈테라우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km 매스스타트 좌식 프리 경주에서 31분47초70에 결승선을…

한국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기대주 최가온(18)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열린 마지막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월드컵에서 예선 1위로 결선에 올랐다.최가온은 15일(현지 시간) 스위스 락스에서 열린 2025~2026 FIS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월드컵 여자…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맞대결이 가장 있기 있는 경기 2위에 올랐다.15일(현지 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에 따르면 최근 한 달 동안 월드컵 티켓을 접수한 결과 전 세계에서 5억 건이 넘는 신청자가 나왔다.FIFA는 각 경기마다 좌석 등급별로 티켓 …

지난해 10월 미국프로농구(NBA) 전현직 선수들이 승부 조작으로 적발된 데 이어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대학농구와 중국프로농구(CBA)에서도 승부 조작이 적발됐다.미국 매체 ‘AP 통신’은 16일(한국 시간) “대규모 도박 사건 수사에서 NCAA와 CBA 경기에서 승부 조작을 …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신구 에이스 맞대결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미국 야구대표팀은 16일(한국 시간) 클레이튼 커쇼의 2026 WBC 대표팀 합류 소식을 밝혔다.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과 함께 프로 선수로서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었던 커…

과학적으로 검증된 단일 생활 습관 중, 건강 전반에 가장 광범위하고 일관된 효과를 보이는 것이 운동이다.운동은 ‘저속 노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근육 유지, 염증 억제, 미토콘드리아 기능 강화, 인슐린 감수성 향상, 뇌 가소성(뇌가 자극에 따라 구조적·기능적으로 변화하는 능력) 등…
![승점도 승리도 새 역사…지금은 ‘여오현 타임’[발리볼 비키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16/133168993.1.jpg)
여오현 IBK기업은행 감독 대행이 프로배구 역사상 처음으로 두 자릿수 승수를 거둔 여자부 임시 사령탑이 됐습니다.IBK기업은행은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4라운드 방문경기에서 GS칼텍스를 3-1(25-21, 25-15, 17-25, 25-23)…

프로농구에서 세 시즌을 보내는 동안 두 번 올스타 팬 투표 1위를 차지했다. 프로농구 30년 역사상 ‘눈꽃 슈터’ 유기상(25·LG) 한 명만 갖고 있는 기록이다. 유기상은 이번 시즌 올스타 팬 투표에서 1위(6만1716표)에 이름을 올리면서 프로 데뷔 2년 차였던 지난 시즌에 이어 …

“세계 1, 2위인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한판 붙고 싶다.” 31세의 나이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늦깎이 데뷔하는 ‘불곰’ 이승택(사진)이 15일 국내 취재진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밝힌 시즌 각오다. 이승택은 16일부터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


한국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30·사진)가 병오년(丙午年) 첫 출전 경기에서 철벽 수비와 함께 시즌 첫 골까지 넣으면서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의 개막 무패 행진에 앞장섰다. 허벅지 통증으로 최근 두 경기에 결장했던 김민재는 15일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쾰…

지난해 프로야구판을 뒤흔든 ‘괴물’ 외야수 안현민(23)이 KT 구단 역대 연봉 최고 인상률 기록을 썼다. KT는 15일 안현민과 1억8000만 원에 새 시즌을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2025시즌 최저연봉(3300만 원)을 받았던 안현민의 연봉 인상률은 445.5%다. 2021년 투수…

신민준 9단이 28년 만에 성사된 LG배 한일 결승전에서 이치리키 료 9단(일본)을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신민준은 15일 서울 용산구의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특설 대국장에서 열린 이치리키와의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 3번기 최종국에서 218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