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월드컵 상대’ 남아공, 카메룬에 1-2 패…네이션스컵 16강 탈락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가 상대할 남아프리카공화국이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에서 고배를 마셨다.‘FIFA 랭킹 61위’ 남아공은 5일(한국 시간) 모로코 라바트의 알 메디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랭킹 57위’ 카메룬과의 대회 16강에…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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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자신이 공동 설립한 프로테니스선수협회(PTPA)와 결별한다.조코비치는 5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심사숙고 끝에 저는 프로테니스선수협회에서 완전히 탈퇴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결정은 투명성, 운영 방식, 그리고 저의 목소리가 표현되는 방식에 대한 지속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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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가 종료 직전 첼시에 극장골을 허용해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맨시티는 5일(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5~2026시즌 EPL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2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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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얼굴이 반칙.” 4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WKBL) 올스타전. 3쿼터 때 심판으로 나선 현역 최고 스타 김단비가 선수로 코트를 밟은 소속팀 사령탑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을 향해 단호한 표정으로 이렇게 말하자 관중석에선 웃음이 터졌다. …
‘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이 대한항공에 시즌 첫 연패를 안기며 1위 탈환에 시동을 걸었다. 현대캐피탈은 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4라운드 남자부 방문경기에서 대한항공을 3-0(25-17, 25-14, 25-18)으로 완파했다. 이번 시즌 앞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이 1골 1도움을 폭발한 ‘황소’ 황희찬(30)의 활약을 앞세워 정규리그 개막 후 20번째 경기에서 첫 승을 거뒀다. 울버햄프턴은 4일 열린 웨스트햄과의 2025∼2026시즌 EPL 20라운드 안방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EPL 최하위(20위…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44·전 롯데·사진)가 대만프로야구 중신의 객원 타격코치로 선임됐다. 중신 구단은 “한국의 전설적인 타자 이대호를 스프링캠프 기간 객원 타격코치로 초빙했다”고 3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알렸다. 중신은 “이 코치가 팀 내 장타자들의 타격 메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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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44)가 대만프로야구 중신(中信)의 객원 타격코치로 선임됐다.중신 구단은 “한국의 전설적인 타자 이대호를 스프링캠프 기간 객원 타격코치로 초빙했다”고 3일 알렸다.그러면서 “이 코치가 팀 내 장타자들의 타격 메커니즘을 교정하고 장타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이 1골 1도움을 폭발한 ‘황소’ 황희찬(30)의 활약을 앞세워 정규리그 개막 후 20번째 경기에서 첫 승을 거뒀다.울버햄프턴은 4일 열린 웨스트햄과의 2025~2026시즌 EPL 20라운드 안방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EPL 최하위(20위)…

스키 알파인 월드컵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스위스 선수가 최근 자국에서 벌어진 화재 참사의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의 뜻을 전했다.카밀리 라스트(스위스)는 3일(현지시간) 슬로베니아 크란스카고라에서 열린 2025~2026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알파인 여자 대회전에서 1, 2차 시기 …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3회 연속 올림픽 출전이라는 대업을 달성했다.차준환은 4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88.03점, 예술점수(PCS) 92.31점을…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가 K리그1 광주FC에서 활약한 베테랑 공격수 박인혁과 골키퍼 박성수를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박인혁은 187㎝ 80㎏의 탁월한 피지컬을 지닌 정통 스트라이커로, K리그 통산 167경기 28골의 노련함을 앞세워 2026시즌 대구의 공격진을 한층 강화한다.그는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출신 양현준(24·셀틱)이 올드펌 더비에서 시즌 2호골을 작렬했지만, 승리까지 닿지는 못했다.셀틱은 지난 3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라이벌’ 레인저스와의 올드펌 더비로 펼쳐진 2025~20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21라운드 홈 경…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황희찬(30)의 맹활약에 힘입어 개막 20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울버햄튼은 4일(한국 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EPL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한국 국적의 호주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효진이 호주 시민권 신청 거부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김효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9월 호주 시민권을 신청했지만, 신청이 거부됐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난 국제무대에서 뛰는 호주의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