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 “동남아 시장서 2030년까지 매출 1조 달성”
대상이 2030년까지 동남아 시장에서 매출 1조 원을 달성한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대상은 김 등 주요 품목의 시장 지배력과 현지 생산 기반, 유통망 등 안정적인 사업 토대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동남아 법인 합산 매출 1조 원이라는 목표를 세웠다고 12일 밝혔다. 1973년 동남아 …
-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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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이 2030년까지 동남아 시장에서 매출 1조 원을 달성한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대상은 김 등 주요 품목의 시장 지배력과 현지 생산 기반, 유통망 등 안정적인 사업 토대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동남아 법인 합산 매출 1조 원이라는 목표를 세웠다고 12일 밝혔다. 1973년 동남아 …

SKC가 1조1671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미래 핵심 사업인 글라스기판 투자와 재무구조 개선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유상증자 최종 발행 가액은 9만9500원으로 확정됐으며, 신규 발행하는 주식 수는 총 1173만 주다. 최근 SKC의 주가가 상승하면서 예정 가격보다 높은 …
![[지표로 보는 경제]5월 13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2/133909949.1.jpg)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전문기업 영림원소프트랩(대표이사 권영범)이 8일 파주 ‘Y SPACE’ 개관식을 개최했다. 영림원소프트랩은 창의,혁신, 문화 기반의 협업 환경을 통해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개관식에서는 권 …

화면 속 등장인물들이 손목에 차고 있는 아주 독특한 스마트 워치. 착용자의 심박수와 생체 신호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지금 그가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색깔 혹은 단어를 띄워준다. 이용자조차 인지하지 못한 감정을 기술이 먼저 포착해 행동을 제안하는 것이다. 진짜 있을까 싶은 이 기술은,…

매년 4월, 스위스 제네바에서는 시계 업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행사인 ‘워치스 앤드 원더스 제네바(WWG)’가 열립니다. 다양한 럭셔리 브랜드들이 이곳에서 신형 모델을 선보이는 만큼, 그해 시계 산업의 트렌드를 가늠할 수 있는 자리로 여겨집니다. 지난달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올…

“갯벌에서 조개도 잡고 아름다운 낙조도 즐기는 서해는 아기자기하고 인간미 있으며 성숙한 바다입니다. 수심이 깊어 청춘의 상징인 동해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죠. 글로벌 해양 축제 ‘화성뱃놀이축제’에 가족과 함께 오셔서 바다를 만끽해 보세요.”(안필연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표) 수도권 대표…

글로벌 양자산업 전시-콘퍼런스 IQT(Inside Quantum Technology)가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서 열린다. 한국양자정보학회(양자학회)는 2026 IQT KOREA를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한상욱 KIST 양자활용연구사업…

자동차 경주 코스에 호텔, 콘도 등으로 구성된 자동차 테마파크 인제스피디움이 복합 관광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2013년 강원 인제군 산악 지대에 태영건설이 민자사업으로 참여해 완공한 인제스피디움은 총연장 3908m 국제 규격 자동차 경주 코스(서킷)와 호텔(134실), 콘도(118…
![[단독]정부 주관 ‘포뮬러 자율주행’ 대회 초읽기… 국무총리상 내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2/133909372.2.jpg)
국내 최초 포뮬러 기반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인 ‘A1 챌린지’가 본격 막을 올린다. 산·학·연 협력 기반 미래차 기술 검증과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국내 최대 규모 자율주행 대회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A1 챌린지 추진위원회는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 SOOP 콜로세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반복하는 기업에 앞으로 매출액의 최대 10%에 달하는 ‘징벌적 과징금’이 부과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는 12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예방 중심 개인정보 관리체계 전환 계획’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과징금 법령은 9월 11일부터 본격…

한국의 올해 1분기(1~3월) 경제 성장률이 중국과 인도네시아, 미국 등 주요국을 제치고 최상위권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는 인공지능(AI) 호황으로 한국과 대만이 가장 큰 경제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반도체 산업 의존도가 높아져 업종 간…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12일 사측과의 성과급 사후 조정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조는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안이 오후 8시 20분까지 안 나오면 협상 결렬로 알고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은 노사 사후조정이 예정된 이틀 중 마지막 날이다.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

“중국 자동차 업계는 전동화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분야에서 다른 나라가 15년 이상 걸리던 개발 과정을 5년 만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디지털 엔지니어링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박주일 매스웍스코리아 대표(52)는 7일 서울 강남구 사무실에서 …

한국농어촌공사가 지역 거점 교육기관들과 손잡고 농어촌 현장의 디지털 혁신과 보안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낸다. 공사는 지난 11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광주과학기술원(GIST), 국립목포대, 조선대, 한국에너지공대(KENTECH)와 인공지능(AI) 및 정보보안 분야 협력을 골자로 한 업무협…

금융회사들이 민간 배드뱅크(부실 자산을 인수해 정리하는 전문기관) ‘상록수’가 보유해온 금융회사 장기 연체 채권 약 5000억 원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새도약기금으로 매각하기로 한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날 X에 상록수의 장기 추심 문제에 대해 “아직도 이런 …

국무조정실과 청년재단이 취업·주거·금융·마음건강·연애까지 상담하는 청년 멘토링 콘서트를 연다. 정부는 청년정책을 ‘삶 전체 상담’ 방식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신세계가 백화점의 본업 경쟁력 강화와 주요 자회사의 체질 개선을 바탕으로 외형과 수익성을 동시에 잡으며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신세계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총매출 3조2144억 원, 영업이익 1978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

셀트리온은 114년 전통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Gifrer)’를 인수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지 의료 정책 변화에 선제 대응이 가능한 영업망을 확보하면서 유럽 내 제네릭과 일반의약품(OTC)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는 평가다.이번 인수는 셀트리온 프랑스법인이 지프레 지분…

내년부터 바지, 후드 점퍼, 티셔츠 등 교복 대신 입는 생활복 5종에 상한가가 적용된다. ‘등골 브레이커’로 지목된 교복비 부담을 낮추려는 취지다.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2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교복 가격 안정화 추진 방안’을 보고했다. 현재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