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위안부 기림일… 세계 156만명 지지 서명

전영한 기자 입력 2014-08-14 03:00수정 2014-08-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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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와 시민단체 회원들이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하루 앞둔 13일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139차 수요시위에 참석했다. 앞에 있는 박스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1억 인 서명’의 1차 취합분인 156만여 명의 서명을 담은 것이다. 기림일은 위안부 피해자 고 김학순 할머니가 최초로 피해 공개 증언을 한 1991년 8월 14일을 기리는 날이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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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기림일#김학순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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