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라노사우루스 가죽 가방 등장?…가격은 7억원
공룡이 멸종한 지 약 6800만 년 만에 현대 패션 소재로 부활했다.지난 2일(현지 시간) 유에스에이투데이에 따르면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VML과 유전체 공학 기업 오가노이드 컴퍼니, 바이오테크 기업 랩그로운 레더가 세계 최초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화석에서 추출한 콜라겐을 활용해 만든…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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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멸종한 지 약 6800만 년 만에 현대 패션 소재로 부활했다.지난 2일(현지 시간) 유에스에이투데이에 따르면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VML과 유전체 공학 기업 오가노이드 컴퍼니, 바이오테크 기업 랩그로운 레더가 세계 최초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화석에서 추출한 콜라겐을 활용해 만든…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가명으로 알려진 비트코인 창시자의 정체가 영국 출신의 암호학자인 애덤 백(55·사진) 블록스트림 최고경영자(CEO)라는 주장이 나왔다.8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는 18개월 동안 수천 건의 인터넷 게시물과 이메일을 분석한 결과 애덤이 사토시일 가능성이 …

미국 내 아시아계 기대수명 85.2세로 압도적 1위 기록. 팬데믹 이후 수명은 반등했으나 인종 간 최대 15년 격차 발생. KFF 보고서가 분석한 미국 내 ‘건강 양극화’ 실태를 보도합니다.

"사람이 하늘에서 떨어졌어요!" 인도네시아 해변을 덮친 도넛 보트의 충격적인 돌진 사고. 백사장으로 날아간 관광객들이 아이들을 덮치는 아찔한 순간을 더선 아일랜드 보도와 함께 전해드립니다.

일본 사이타마현의 한 라멘 전문점이 식사 중 스마트폰 사용 시 ‘환불 없는 퇴장’ 조치를 시행했다. 스마트폰을 보느라 식사 시간이 길어지거나 위생 문제를 일으키는 손님을 즉각 내보내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양념통을 거치대로…몰상식한 행동에 ‘노폰존’ 선언1일 일본 FNN(후지뉴스네트워…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2살 된 어린 아이가 제대로 된 보살핌을 받지 못해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아이는 극심한 굶주림에 기저귀와 석고보드까지 먹은 것으로 밝혀져 슬픔을 주고 있다. 7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인디애나주 텔 시티에 거주하는 2살…

중국의 벚꽃 명소에서 한 여성이 20년 된 벚나무를 뿌리째 뽑아버리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 지난 7일 간간신문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 바오산구 구춘공원을 찾은 한 여성이 벚나무에 올라갔다가 나무를 통째로 훼손해 거센 질타를 받고있다.영상을 보면 나무 위로 올라간 여성이 일행에게 휴…

"파인애플 먹으려다 실명할 뻔했다?" 캐나다 유콘의 한 남자가 파인애플 한 알을 수확하기 위해 9년 동안 벌인 사투가 화제다. 눈을 찌를 듯한 날카로운 잎사귀를 견디며 2035년 다음 수확을 꿈꾸는 그의 집념 어린 사연을 소개한다.

일본에서 벚꽃을 구경하던 여성을 공격한 80대 남성이 연행 도중 상태가 나빠져 병원으로 이송됐다가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지난 6일 일본 테레비아사히는 지난 5일 오후 1시 30분께 효고현 가와니시시의 벚꽃 군생지에서 한 89세 남성이 49세 여성의 오른팔을 깨물었다고 보도했다.경찰…

프랑스 파리 오를리 공항에서 착륙하던 여객기가 지상에서 발사된 ‘웨딩 폭죽’으로 고도를 급히 높여 회항하는 상황이 벌어졌다.7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5시 40분경 베네치아발 파리행 이지젯(easyJet) 여객기가 오를리 공항 활주로 인근에서…

“많은 분들이 걱정하실까봐 확인해드립니다. 걱정마세요, 우주에도 마카로니 앤 치즈는 있습니다.”아르테미스 2호를 이끄는 리드 와이즈먼 사령관은 지난 5일(현지 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이 공개한 영상에서 마카로니 앤 치즈 파우치를 흔들며 이같이 말했다. 발사 4일차에 접어든 시점…

해변에서 숨이 멎은 아기를 구해 전국적인 찬사를 받았던 영국의 한 여성 경찰이 클럽에서 남성을 성추행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경찰은 과거의 영웅적 행보를 참작해 징계위원회로부터 해직을 면했다.

660억 자산가 남편이 28살 연하 아내에게 전 재산을 상속하며 중국 열도가 발칵 뒤집혔다. 전처 자녀들의 강력한 반발 속에서 "간병 보상"이라는 의견과 "재산 탈취"라는 주장이 격돌하고 있는 현장을 정리했다.

중국 당국이 사고나 범죄 발생 과정에 희생된 ‘의인’들을 기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7일 중국 베이징일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 정법위원회는 최근 청명절 연휴를 앞두고 ‘인민 영웅’ 20여명이 사람들을 구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당국이 공개한 영상에는 물에 빠진 사람 등…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한 동물원에서 부모가 스마트폰을 보느라 자녀를 방치한 사이 영아가 늑대 우리에 접근했다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현지시간) ABC 뉴스에 따르면, 지난 주말 펜실베이니아주 허쉬파크 내 동물원인 ‘주아메리카(ZooAmerica)’에서 17개월 된 남아가 늑대 …

2024년 다낭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던 한국인 관광객이 자신을 도왔던 현지 여성과 2년 뒤 서울에서 만나 ‘보은’했다. 국경을 초월한 사연이 온라인에서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응옥 아인 씨(26)는 2024년 베트남 다낭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어려움에 처한 한국인 관광객 A 씨를 도…

홍콩 여행 갈 때 '전자담배' 절대 챙기지 마세요! 4월 30일부터 소지만 해도 최소 52만 원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사복 경찰의 단속부터 알리페이 벌금 결제까지, SCMP가 보도한 홍콩의 초강력 금연 정책을 동아일보가 정리해 드립니다.

"카드 확인 좀..." 하더니 얼굴에 곰 스프레이를? 밴쿠버 경찰이 가짜 판매글로 유인해 포켓몬 카드 연쇄 강도를 검거했습니다. 200억 원 넘는 카드까지 등장하며 범죄의 표적이 된 '포켓몬 광풍'의 실태를 CBC 보도를 토대로 동아일보가 전해드립니다.

"첫 출근 점심시간에 퇴사합니다" 일본 신입사원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입사 첫날 퇴직'의 충격적 실태. '배정 가챠'에 실망하고 방치되는 불안감에 사표를 던지는 배경과, 괴롭힘 논란이 무서워 조심스러운 선배들의 고충을 동아일보가 분석했습니다.

중국에서 차량 운전자의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 개발한 레이저 시각 장치가 최근 도로 현장에서 사용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1일 스레드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녹색과 빨간색, 파란색 등이 섞인 레이저가 중국의 한 고속도로에서 작동하는 모습이 잇따라 올라왔다. 지난해 5월 차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