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날짜선택
    • 이재명 등판 속 연이은 ‘성남 압색’…선거 정국 파장 불가피

      이재명 등판 속 연이은 ‘성남 압색’…선거 정국 파장 불가피

      경찰이 1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과 관련된 ‘성남FC 후원금’ 의혹 수사를 위한 압수수색에 나서면서 정치권에 파장이 예상된다. 경찰은 이날 성남FC 구단 사무실과 후원 기업인 두산건설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이 위원장이 대선 이후 인천 계양을 출마로 다시 등판한지 열흘…

      • 2022-05-17
      • 좋아요
      • 코멘트
    • 614억 횡령한 우리은행 직원, 50억 더 빼돌린 정황 포착

      614억 횡령한 우리은행 직원, 50억 더 빼돌린 정황 포착

      회삿돈 614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우리은행 직원이 수십억 원을 더 빼돌린 정황이 포착됐다. 17일 금융감독원과 경찰 등에 따르면 금감원은 우리은행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수시 검사에서 횡령 직원 A 씨가 옛 대우일렉트로닉스 인천 공장에 대한 매각 계약금 약 70억 원 중 5…

      • 2022-05-17
      • 좋아요
      • 코멘트
    • 北 지시로 농협 전산망 해킹 시도 5명 ‘간첩혐의’ 기소…11년만에 마무리

      北 지시로 농협 전산망 해킹 시도 5명 ‘간첩혐의’ 기소…11년만에 마무리

      2011년 북한 공작원 및 북한 해커들을 지시를 받고 농협 전산망 해킹을 시도한 5명이 간첩 협의로 11년 만에 기소됐다. 이 중 3명은 구속됐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부장검사 최창민)는 국가보안법 위반(목적수행, 회합·통신, 편의제공, 특수탈출) 혐의로 대한민국 국적의 50~…

      • 2022-05-17
      • 좋아요
      • 코멘트
    • ‘오징어 맨발로 꾹꾹’ 외국인 근로자들 잠적…포항시 추적

      ‘오징어 맨발로 꾹꾹’ 외국인 근로자들 잠적…포항시 추적

      경상북도 포항시의 한 수산물 시장에서 오징어를 발로 밟는 모습을 틱톡에 올려 논란을 일으킨 베트남 출신 외국인 근로자들이 잠적해 포항시가 추적 중이다. 17일 포항시 관계자는 “남구 구룡포읍 소재 외국인 숙소에서 머무르던 베트남 근로자 4명이 잠적해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

      • 2022-05-17
      • 좋아요
      • 코멘트
    • 암매장 시신 사망 시점, 곤충은 알고있다…국내 최초 ‘법곤충감정실’ 개소

      암매장 시신 사망 시점, 곤충은 알고있다…국내 최초 ‘법곤충감정실’ 개소

      2019년 6월 경기 오산시의 한 야산에서 암매장된 시신 한 구가 백골 상태로 발견됐다. 당초 수사팀은 2019년 초 매장이 이뤄졌을 것으로 봤다. 하지만 유골과 함께 묻힌 곤충 사체 분석 결과는 달랐다. 번데기로 발견된 검정뺨금파리, 큰검정파리, 떠돌이쉬파리 등 3종류 곤충은 산란기…

      • 2022-05-17
      • 좋아요
      • 코멘트
    • 45년 베테랑 앗아간 53년 된 헬기…41년된 게 제일 ‘새것’

      45년 베테랑 앗아간 53년 된 헬기…41년된 게 제일 ‘새것’

      17일 경남 거제 선자산에서 추락해 3명의 사상자를 낸 헬기의 기령(机齡·나이)이 53년이나 지난 것으로 확인됐다. 이같이 노령화된 기체가 우리나라에 등록된 헬기 중 65%를 차지해 최근 잇따르는 헬기사고와 무관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우리나라에 …

      • 2022-05-17
      • 좋아요
      • 코멘트
    • “다시 돌아갈래” 출소 2달 만에 유리깨고 車 10대 털이

      “다시 돌아갈래” 출소 2달 만에 유리깨고 車 10대 털이

      출소 두달 만에 훔친 차를 몰고 돌아다니며 주차된 차량의 유리창을 깨고 금품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중부경찰서는 특수절도 등 혐의로 A 씨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8~9일 대전 중구와 서구 일대를 돌아다니며 주차된 택시 8대와 승용차 1대에…

      • 2022-05-17
      • 좋아요
      • 코멘트
    • ‘관악구 취중 살해’ 20대 혐의 부인…“내가 죽이지 않았다”

      ‘관악구 취중 살해’ 20대 혐의 부인…“내가 죽이지 않았다”

      술에 취한 채 함께 있던 남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고 자수한 20대 남성이 “내가 죽이지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은 17일 오후 3시 살인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 오후 3시53분쯤 심문을 마치고 법원을…

      • 2022-05-17
      • 좋아요
      • 코멘트
    • 취객 턴 소매치기, 현금 없어 지갑 돌려놨지만…경찰에 딱

      취객 턴 소매치기, 현금 없어 지갑 돌려놨지만…경찰에 딱

      훔친 지갑에 돈이 없다는 걸 확인하고 다시 돌려놓은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17일 경찰청 공식 페이스북 ‘서울경찰’에는 지난달 서울 서초구에서 촬영된 관제센터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4월 늦은 시각 고속버스터미널 앞 버스정류장에 사람이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한 A 씨는 주변을 살피…

      • 2022-05-17
      • 좋아요
      • 코멘트
    • “‘플라스틱 나왔다’며 환불 요구한 男, 알고보니 조작이었다”

      “‘플라스틱 나왔다’며 환불 요구한 男, 알고보니 조작이었다”

      2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부산 일대 식당을 돌며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는 거짓말을 해 상습적으로 환불을 요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부산 동래구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A 씨는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과 네이버 카페 ‘아프니까 사장이다’ 등을 통해 동종업계 자영업자들…

      • 2022-05-17
      • 좋아요
      • 코멘트
    •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피싱주의보…“번호 꼭 확인하세요”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피싱주의보…“번호 꼭 확인하세요”

      정부가 소상공인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자마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금을 가로채는 피싱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대상자 알림’이라는 제목의 재난지원금 지급 관련 사기 문자가 최근 퍼지기 시작했다. 이날 발송된 문자에는 “귀하는 피해 …

      • 2022-05-17
      • 좋아요
      • 코멘트
    • 가평군 설악면 야산서 산불… 50여분만에 진화

      가평군 설악면 야산서 산불… 50여분만에 진화

      17일 오전 11시45분께 경기 가평군 설악면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에 의해 50여분만에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현장에 진화인력 50명과 산불진화헬기 1대를 투입해 낮 12시 40분께 진화를 완료하고 뒷불을 감시하고 있다. 이번 산불로 산림 0.08㏊가 소실됐으나, 기…

      • 2022-05-17
      • 좋아요
      • 코멘트
    • 아모레퍼시픽도 터졌다…직원 3명 30억 빼돌려 코인-주식 투자

      아모레퍼시픽도 터졌다…직원 3명 30억 빼돌려 코인-주식 투자

      화장품 업체 아모레퍼시픽 직원들이 회삿돈 수십억 원을 횡령해 주식이나 가상화폐 등에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자체 감사를 통해 영업 담당 직원 3명이 회사자금 30억 원을 횡령한 사실을 적발하고 이들을 징계 조치했다. 이들은 거래처에 상품을…

      • 2022-05-17
      • 좋아요
      • 코멘트
    • “귀신들렸다”며 조카 물고문해 숨지게 한 이모, 징역 30년 확정

      “귀신들렸다”며 조카 물고문해 숨지게 한 이모, 징역 30년 확정

      ‘귀신이 들렸다’며 10살짜리 조카를 폭행하고 물고문해 숨지게 한 무속인 이모가 중형을 확정받았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살인 및 아동복지법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무속인 A 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아울러 80시간의 아…

      • 2022-05-17
      • 좋아요
      • 코멘트
    • ‘가짜 수산업자’ 비서에 녹음 강요한 경찰관, 감봉 1개월

      ‘가짜 수산업자’ 비서에 녹음 강요한 경찰관, 감봉 1개월

      이른바 ‘가짜 수산업자’ 김모씨의 유력 인사 금품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김씨 비서에게 변호사와의 대화를 녹음해 넘겨달라고 강요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경찰관이 감봉 징계를 받았다. 17일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지난달 21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서울청 강력범죄수사…

      • 2022-05-17
      • 좋아요
      • 코멘트
    • 찻집서 행패부린 50대 잡고보니 A급 지명수배자

      찻집서 행패부린 50대 잡고보니 A급 지명수배자

      충북 제천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던 A급 지명 수배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천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수배 중이던 50대 B씨를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지난 14일 오후 7시30분께 제천시 영천동 한 찻집에서 술에 취한 채 행패를 부렸다. 그는 차를 마신…

      • 2022-05-17
      • 좋아요
      • 코멘트
    • 헤어진 여친 스토킹도 모자라 이젠 ‘흉기’까지…살인예비 혐의로 ‘구속’

      헤어진 여친 스토킹도 모자라 이젠 ‘흉기’까지…살인예비 혐의로 ‘구속’

      스토킹 혐의로 범칙금 통고를 받은 후에도 수개월간 피해 여성을 쫓아다니고 흉기를 들고 집 근처를 찾아간 남성이 구속됐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은 지난 14일 A씨를 살인예비 등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도주의 우…

      • 2022-05-17
      • 좋아요
      • 코멘트
    • 10세 조카 물고문·개똥핥기 학대로 숨지게 한 이모 징역 30년 확정

      10세 조카 물고문·개똥핥기 학대로 숨지게 한 이모 징역 30년 확정

      10세 조카딸을 폭행과 물고문 학대로 끝내 숨지게 한 30대 이모에게 징역 30년이 확정됐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살인 및 아동복지법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무속인 A씨의 상고심에서 최근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

      • 2022-05-17
      • 좋아요
      • 코멘트
    • “대표가 유흥업소 데려가” 폭로 명예훼손 공방…대법 “무죄”

      “대표가 유흥업소 데려가” 폭로 명예훼손 공방…대법 “무죄”

      회사 대표가 여직원을 유흥업소에 데려갔다는 내용 등을 담은 폭로 글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던 한 영상 콘텐츠 제작사의 전 직원에 대해 대법원이 명예훼손죄로 처벌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대법원 2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

      • 2022-05-17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