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지연 LTE급 열애 인정, 이상형 발언보니…천생연분 인증?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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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7월 4일 1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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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지연 LTE급 열애 인정, 이상형 발언보니…천생연분 인증? ‘이럴수가’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22)과 배우 이동건(35)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이동건은 과거 tvN 드라마 ‘슈퍼대디열;’ 제작발표회에서 이상형을 밝혔다.

그는 “나는 기가 센 편은 아니다. 잔잔한 편이라 이상형을 물어보면 항상 나보다 밝고 에너지가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라며 “같이 처지면 좀 그렇더라. 기가 세다는 표현은 지나치지만 그래도 에너지가 있고 밝고 명랑한 분에게 끌리는 편이다”고 말했다.

또 지연은 과거 MBC ‘섹션 TV 연예통신’과 인터뷰에서 “나의 이상형은 멤버들이 다 알고 있다”라며 배우 이천희를 꼽았다. 이어 지연은 “이천희 선배님을 좋아한다. 너무 귀여우시다”라며 팬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연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4일 “지연 씨와 이동건 씨는 최근 함께 한중 합작 영화 ‘해후’에 함께 출연하며 한 달 정도 크루즈에서 촬영을 마쳤다”라며 “지연 씨와 이동건 씨는 촬영 당시 연기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사이가 가까워 졌고 현재는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에 대해 많은 분들께서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동건과 지연이 2개월여 전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지연 이동건 열애. 사진=지연 이동건 열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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