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과거 연습생 시절 언급中 눈물 ‘펑펑’ “티파니 태연 언니가…”
동아닷컴
입력
2015-06-25 21:44
2015년 6월 25일 21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놀러와’ 캡처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과거 연습생 시절 언급中 눈물 ‘펑펑’ “티파니 태연 언니가…”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설리가 그룹 에프엑스(f(x))를 탈퇴하고 배우로서 홀로서기를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설리가 과거 힘들었던 연습생 시절을 고백하며 눈물을 보인 일화가 다시금 눈길을 모았다.
설리는 2011년 6월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해 같은 소속사인 소녀시대 태연과 티파니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날 설리는 “연습생 시절에 티파니, 태연에게 너무 고마운 점이 많다”면서 “부모와 떨어져 숙소생활을 하면서 힘들어했던 자신을 감싸줬다”고 말했다. 설리는 가수의 꿈을 위해 초등학교 4학년 때 홀로 서울에 상경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다.
설리는 “혼자 올라와서 의지할 사람들이 언니들 밖에 없었다. 어느 날 언니들이 소녀시대 데뷔로 얼굴도 못 볼만큼 바빠졌다”면서 “나 홀로 숙소에 남겨져 언니들과 멀어질까봐 걱정했다. 그런데 나도 데뷔를 하게 되면서 자주 보게 돼 좋았다”고 전했다.
한편 25일 해럴드경제는 몇몇 가요 관계관계자의 말을 빌려 “설리가 에프엑스에서의 활동을 중단하고 배우로서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준비한다. 에프엑스는 떠나지만, 계약 만료 시점이 남아 있는 관계로 소속사인 SM엔터인먼트와는 계약 관계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프엑스는 설리 탈퇴 후 크리스탈, 빅토리아, 루나, 엠버 4인조로 재정비를 준비한다. 7월 컴백을 앞둔 소녀시대의 후발주자로 9월 경 그룹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해당 매체는 덧붙였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불거진 설리의 탈퇴설에 대해 “결정된 바 없고, 설리의 향후 팀 활동에 대해서는 신중히 결정할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뒤, 2009년 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하며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패션왕’ 등에 출연하며 활동범위를 넓혔다. 지난 해 7월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5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6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7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8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9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5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6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7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8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9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헌재의 인생홈런]탁구 치던 ‘우리 영식이’ “요즘은 샌드백도 칩니다”
체중 감량 효과는 비슷…간헐적 단식·열량 제한의 결정적 차이 [바디플랜]
李대통령, 지난주 송영길 관저 회동…與 전대 국면 주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