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인 자영업자도 고용보험료 지원
충남도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경영 안정을 돕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지원 정책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경영 안전 지원, 위기 극복 지원, 경쟁력 강화 등 3개 분야 33개 사업에 총사업비 1001억 원을 투입해 민생경제 회복을 돕는다. 우선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을…
- 4시간 전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충남도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경영 안정을 돕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지원 정책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경영 안전 지원, 위기 극복 지원, 경쟁력 강화 등 3개 분야 33개 사업에 총사업비 1001억 원을 투입해 민생경제 회복을 돕는다. 우선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을…

충북 단양군이 지방도가 생기면서 끊어진 백두대간(白頭大幹) 저수령 구간의 생태축 복원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 15일 군에 따르면 지방도 927호가 개설되면서 단절된 저수령 일원 구간이 지난해 8월 산림청 주관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단계적으로 복원을 시…

강원 영월군 상동 텅스텐 광산에서 연내 본격적인 텅스텐 생산이 이뤄질 전망이다. 강원도와 영월군, ㈜알몬티는 15일 강원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상동 텅스텐 광산을 중심으로 한 텅스텐 육성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알몬티는 선광장(選鑛場) 공장이 마무리 단계에 있고 조만간 시험생산을 거…
대전시는 유성구 침신대네거리와 대덕구 신탄진 상서하이패스 나들목 인근에서 상습 정체 구간 개선 사업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개선 사업에는 시 예산 총 6억 원이 투입된다. 시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노선이 통과하며 교통량이 집중되는 유성구 침신대네거리 일대의 병목 현상을 해…

경기 부천시가 올해 콘텐츠 산업에 필요한 인프라를 확충해 전문 인력 양성과 투자 지원에 나선다. 1980년대까지 제조업 중심의 공업도시였던 부천은 1990년대부터 신도시 개발과 함께 늘어난 문화 수요에 대응해 영화·만화·애니메이션 등과 같은 콘텐츠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해 왔다. 올해…

명칭 갈등 속 이름 없이 개통한 인천 제3연륙교의 명칭이 ‘청라하늘대교’로 최종 확정됐다. 15일 인천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전날 국가지명위원회를 개최하고 제3연륙교의 공식 명칭을 이같이 결정했다. 앞서 인천시는 지난해 두 차례 심의를 통해 교량 명칭을 청라하늘대교로 …
인천시는 기후 위기, 글로벌 공급망 불안, 인구구조 변화 등 복합적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농수산식품국을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농수산식품국은 농업·수산업·식품산업을 비롯해 유통, 연구, 동물보호 정책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해 먹거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10일 인천 옹진군 선재도 공중 산책로를 찾은 시민들이 멀리 보이는 목섬을 바라보며 걷고 있다. 공중 산책로는 선재도 공영주차장과 목섬 산책로를 연결하는 보행로다. 이곳에서 바다와 갯벌, 목섬 경관을 입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모집〉 인천 □별자리 교실=‘일요 별자리 여행’ 참가자 25명. 18일 오후 4∼5시 선학별빛도서관 천체투영관.□경제 강의=초등학교 3∼6학년생 대상 ‘땡그랑 경제 첫걸음’ 참가자 15명. 22∼25일 오후 3∼4시 효성도서관 시청각실. □역사 특강=초등학교 4∼6학년생 대상 ‘스토…

세계 시장에서 K방위산업의 위상이 지속해서 높아지는 가운데 전북도가 첨단 복합소재를 기반으로 한 국내 네 번째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에 나선다. 전북도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원을 투입해 전주·완주·새만금 부안 일대에 첨단 복합소재 기반 방산혁신클러스터를 구축할 계…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공항 심야 운행 택시 보상금 지원 제도를 개편한다고 15일 밝혔다. 2016년 10월부터 시작된 이 제도는 심야시간대 공항에서 손님을 태우면 횟수 제한 없이 1건당 2200원을 기사에게 지원한다. 이용 건수는 2022년 18만3937건(4억500만 원), 2023년…
광주시와 전남도는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를 위한 국회의원 조찬 간담회를 열어 에너지산업과 첨단전략산업 등 312개 조항 300여 개 특례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원이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
전남 16개 공공기관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은다. (재)2026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전남도 공공기관·출연기관 기관장 협의회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재)남도장터 회의실…
![[초대석]“임기 끝까지 학교-지역 협치 복원 노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15/133166189.4.jpg)
“사람을 중심에 둔 교육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취임 때의 약속을 임기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은 12일 도교육청 집무실에서 가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경남 교육의 방향이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기반을 단단히 다지는 데 올해 더욱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부산 남구의 내부 갈등이 장기화하고 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부산남구지부는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은택 남구청장 취임 후 남구가 보복 행정과 측근 정치를 위한 도구로 전락했다”며 “직원에 대한 비상식적 갑질과 위법·부당한 행태를 바로잡기 위해 법적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노조는…

인제대는 지역 기업과 대학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거점인 ‘글로컬대학 현장 캠퍼스’를 최근 김해상공회의소에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인제대는 혁신 전략을 세운 지방 대학에 1000억 원을 지원하는 정부의 ‘글로컬대학 30’ 사업에 2024년 선정될 당시 핵심 전략…
119구급차처럼 1분 1초가 급한 긴급차량이 교차로를 지날 때마다 신호등이 녹색으로 변경되는 시스템이 울산 전역에서 가동된다. 울산소방본부는 ‘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가 울산에서 전면 시행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이 체계는 긴급차량이 정차 없이 교차로를 통과할 수 있도록 출동 경…
경북 경주에 국내 최초로 폴로를 중심으로 한 관광단지가 조성된다. 귀족 스포츠로 불리는 폴로는 팀 경기로 선수들이 말을 타고 나무 막대로 작은 공을 상대 골대에 넣어 득점하는 경기다. 경북도와 경주시, ㈜루브루는 15일 안동시 경북도청에서 폴로파크 관광단지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한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가 지난 9일 본보기집을 열고 임차인 모집을 시작했다. 주말 3일간 본보기집에는 80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려 오송의 랜드마크 대단지에 대한 큰 관심을 보여줬다. 오송역현대지역주택조합이 민간임대 형식으로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는…

서울과 수도권 분양 시장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공급 절벽 심화로 희소가치가 커진 데다 주요 수요층인 1∼2인 가구 급증으로 소형 아파트가 시세 차익과 임대 수익을 함께 챙길 수 있는 ‘효자 주택’으로 재조명받으면서다. 이런 가운데 직장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