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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시우·김성현, PGA 파머스 인슈어런스 1R 공동 23위

    김시우·김성현, PGA 파머스 인슈어런스 1R 공동 23위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세 번째 대회에서도 순조롭게 출발했다.김시우는 3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사우스코스(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6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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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PGA 투어 개막전부터 불꽃튀는 한일전

    LPGA 투어 개막전부터 불꽃튀는 한일전

    한국 여자골프 선수들은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6승을 합작했다. 2024년(3승)보다 우승이 두 배나 많았다. 하지만 최다 우승국은 최근 빠르게 성장 중인 일본(7승)이었다. 1998년 LPGA투어에 진출한 박세리(49)와 ‘박세리 키즈’ 박인비(38) 등의 활약을 …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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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년만에 日에 승수 뒤졌던 韓, 올 시즌 개막전부터 우승 조준

    29년만에 日에 승수 뒤졌던 韓, 올 시즌 개막전부터 우승 조준

    한국 여자골프 선수들은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6승을 합작했다. 2024년(3승)보다 우승이 두 배나 많았다. 하지만 최다 우승국은 최근 빠르게 성장 중인 일본(7승)이었다. 1998년 LPGA투어에 진출한 박세리(49)와 ‘박세리 키즈’ 박인비(38) 등의 활약을 …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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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세 셰플러, PGA투어 20승… 니클라우스-우즈 반열 올라

    30세 셰플러, PGA투어 20승… 니클라우스-우즈 반열 올라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다이 스타디움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최종 라운드.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30·미국·사진)는 아일랜드 파3홀인 17번홀에서 티샷을 물에 빠뜨리며 두 타를 잃었다. 하지만 우승이라는 결과…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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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주말 기대된다”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주말 기대된다”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 달러) 둘째 날 단독 3위에 올랐다.김시우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스타디움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잡아 중간 합계 16언더파 128타로 단독 3위에…

    •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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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V골프 참여 코리안GC “소주로 우승 세리머니”

    LIV골프 참여 코리안GC “소주로 우승 세리머니”

    “LIV골프가 다양한 나라 골프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주는 것 같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뛰다 올 시즌부터 LIV골프로 이적하는 안병훈(35·사진)은 23일 한국 언론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대부분 대회가 미국에서 열리는 PGA투어와 달리 전 세계를 돌며 투어…

    •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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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V골프 참여 코리안GC “우승하면 샴페인 대신 소주로 세리머니”

    LIV골프 참여 코리안GC “우승하면 샴페인 대신 소주로 세리머니”

    “LIV골프가 다양한 나라 골프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주는 것 같다.”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뛰다 올 시즌부터 LIV골프로 이적하는 안병훈(35)은 23일 한국 언론과의 화상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대부분 대회가 미국에서 열리는 PGA투어와 달리 전 세계를 돌며 투어를 치르는…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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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 벙커’ 빠져 허우적 괴짜 골퍼… “이제 알겠네요, 연습이 살길임을”

    ‘인생 벙커’ 빠져 허우적 괴짜 골퍼… “이제 알겠네요, 연습이 살길임을”

    ‘괴짜 골퍼’ 허인회(39)는 노랗게 물들인 머리와 톡톡 튀는 언행으로 유명하다. 아버지의 권유에 따라 ‘강제로’ 골프를 시작했지만 타고난 재능 덕에 승승장구했다. 2014년엔 한국과 일본투어에서 동시에 장타왕을 차지했다. 2008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선 평균 퍼트 1위에도 …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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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대학 챔피언, 최고 권위 마스터스 출전 자격 포기하고 LIV골프행

    美대학 챔피언, 최고 권위 마스터스 출전 자격 포기하고 LIV골프행

    미국대학골프 챔피언이 ‘그린재킷’(마스터스 우승자에게 수여되는 재킷)을 입을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고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의 LIV 골프에 합류했다. LIV 골프는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 골프 2025시즌 랭킹 1위 마이클 라사소(22·미시시피대)가 필 미커슨(56)이 이끄는…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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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시우, 개막전 소니오픈 공동 11위 상큼한 출발

    김시우, 개막전 소니오픈 공동 11위 상큼한 출발

    김시우(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26시즌 개막전인 소니오픈에서 공동 11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19일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의 와이알라에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소니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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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시우 PGA투어 개막전 ‘톱10’ 불발…우승은 고터럽

    김시우 PGA투어 개막전 ‘톱10’ 불발…우승은 고터럽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26시즌 개막전인 소니오픈에서 공동 11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19일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의 와이알라에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소니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를 …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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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현, PGA 투어 개막전 2R 공동 선두…“주말 라운드 기대돼”

    김성현, PGA 투어 개막전 2R 공동 선두…“주말 라운드 기대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복귀한 김성현이 시즌 첫 경기부터 트로피 경쟁을 펼치고 있다.김성현은 17일(한국 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소니오픈(총상금 91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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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세에 PGA 밟은 ‘불곰’ 이승택 “셰플러와 한판 붙고 싶다”

    31세에 PGA 밟은 ‘불곰’ 이승택 “셰플러와 한판 붙고 싶다”

    “세계 1, 2위인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한판 붙고 싶다.” 31세의 나이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늦깎이 데뷔하는 ‘불곰’ 이승택(사진)이 15일 국내 취재진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밝힌 시즌 각오다. 이승택은 16일부터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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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GA 데뷔 ‘불곰’ 이승택 “셰플러와 한 판 붙고 싶다”

    PGA 데뷔 ‘불곰’ 이승택 “셰플러와 한 판 붙고 싶다”

    “세계 1, 2위인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한 판 붙고싶다.”31세의 나이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늦깎이 데뷔하는 ‘불곰’ 이승택이 15일 국내 취재진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밝힌 시즌 각오다. 이승택은 16일부터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 컨트…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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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GA 데뷔 앞둔 이승택 “벽 넘었는데 또 벽…그래도 버티겠다”

    PGA 데뷔 앞둔 이승택 “벽 넘었는데 또 벽…그래도 버티겠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뷔를 앞둔 이승택이 “항상 꿈꿔왔던 무대”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이승택은 16일(한국 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리는 소니오픈(총상금 910만 달러)에서 PGA 투어 데뷔전을 치른다.대회 전날 국내 매체와…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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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병훈, PGA서 LIV로 전격 이적… 첫 ‘코리안팀’ 캡틴 맡는다

    안병훈, PGA서 LIV로 전격 이적… 첫 ‘코리안팀’ 캡틴 맡는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15일 미국 하와이에서 열리는 소니오픈을 시작으로 2026시즌을 시작한다. 그런데 대회를 목전에 두고 큰 변화가 생겼다. PGA투어에서 뛰던 안병훈(35)이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가 후원하는 LIV골프로 전격 이적한 것이다. 안병훈은 2024년 소니오픈 준우…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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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병훈, PGA투어 떠나 LIV골프 간다

    안병훈, PGA투어 떠나 LIV골프 간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15일 미국 하와이에서 열리는 소니오픈을 시작으로 2026시즌을 시작한다. 그런데 대회를 목전에 두고 큰 변화가 생겼다. PGA투어에서 뛰던 안병훈(35)이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가 후원하는 LIV골프로 전격 이적한 것이다. 안병훈은 2024년 소니오픈 준우…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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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온 ‘골프 천재’ 앤서니 김 “내 자리 찾으러 왔다”

    돌아온 ‘골프 천재’ 앤서니 김 “내 자리 찾으러 왔다”

    “내가 맞다는 것을 증명하러 나왔다. 곧 우승 트로피를 다시 들어 올리겠다.”‘풍운아’ 앤서니 김(41·미국)은 자력으로 LIV 골프 출전권을 따낸 뒤 이렇게 말했다. 앤서니 김은 12일 미국 플로리다주 러캔토의 블랙 다이아몬드 랜치에서 끝난 LIV 골프 프로모션 대회에서 최종 합계 …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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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온 ‘골프 천재’ 앤서니 김, 자력으로 LIV 골프 출전권 따내

    돌아온 ‘골프 천재’ 앤서니 김, 자력으로 LIV 골프 출전권 따내

    “내가 맞다는 것을 증명하러 나왔다. 곧 우승 트로피를 다시 들어 올리겠다.”‘풍운아’ 앤서니 김(41)은 자력으로 LIV 골프 출전권을 따낸 뒤 이렇게 말했다. 앤서니 김은 12일 미국 플로리다주 리칸토의 블랙 다이아몬드 랜치에서 끝난 LIV 골프 프로모션 대회에서 최종 합계 5언더…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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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교포 이태훈, LIV 골프 프로모션 우승…앤서니 김은 3위

    캐나다 교포 이태훈, LIV 골프 프로모션 우승…앤서니 김은 3위

    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 프로모션에서 우승해 2026시즌 출전권을 땄다.이태훈은 12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칸토의 블랙다이아몬드 랜치(파70)에서 펼쳐진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이로써…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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