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용인, 포르투갈 골키퍼 노보 영입…28년 만의 K리그 외국인 수문장

    용인, 포르투갈 골키퍼 노보 영입…28년 만의 K리그 외국인 수문장

    프로축구 K리그2 참가를 앞둔 용인FC가 포르투갈 출신 베테랑 골키퍼 노보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노보는 용인 창단 1호 외국인 선수인 것은 물론 외국인 골키퍼 영입 금지 규정이 28년 만에 폐지된 이후 K리그에 등록된 첫 번째 외국인 골키퍼가 됐다.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

    • 2026-01-03
    • 좋아요
    • 코멘트
  • ‘입지 흔들’ 뮌헨 김민재, AC밀란행 거부…“적어도 여름까지는 잔류”

    ‘입지 흔들’ 뮌헨 김민재, AC밀란행 거부…“적어도 여름까지는 잔류”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 남아 경쟁을 이어갈 전망이다.축구계 이적시장에 정통한 독일 ‘스카이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지난 2일(한국 시간) “김민재는 페네르바체(튀르키예)를 비롯한 수많은 팀으로부터 문의를 받았다. …

    • 2026-01-03
    • 좋아요
    • 코멘트
  • 28년 만에 첫 외국인 GK…용인, 포르투갈 출신 노보 영입

    28년 만에 첫 외국인 GK…용인, 포르투갈 출신 노보 영입

    K리그에 28년 만에 첫 외국인 골키퍼가 선을 보인다. 주인공은 신생팀 용인FC의 노보(34)다.용인은 3일 “포르투갈 출신 베테랑 골키퍼 노보를 영입하며 구단 1호 외국인 선수를 맞이했다”고 밝혔다.이로써 노보는 외국인 골키퍼 영입 금지 규정이 폐지된 이후 K리그에 등록된 첫 번째 …

    • 2026-01-03
    • 좋아요
    • 코멘트
  • 명가 부활 꿈꾸는 이정효 “무리한 스타영입은 안해”

    명가 부활 꿈꾸는 이정효 “무리한 스타영입은 안해”

    “저한테 1부, 2부는 중요하지 않았다. 수원 삼성은 이정효란 캐릭터를 원했고 저를 비롯해 코치진과 스태프를 존중하는 모습이 마음을 움직였다.” 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 삼성의 이정효 감독(51)은 2일 경기 수원시 도이치오토월드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수원행을 결정한 배경에 대해 …

    • 2026-01-0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말띠 스타들 “부상-슬럼프 털어내고, 적토마처럼 질주”

    말띠 스타들 “부상-슬럼프 털어내고, 적토마처럼 질주”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붉은 말의 해’다. 열정과 도전의 상징인 붉은 말처럼 목표를 향해 내달릴 준비를 마친 2002년생 ‘말띠 스포츠 스타’들을 소개한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은 대표적인 2002년생 말띠 스타다. 지난해 역대 남녀 배드민턴 한 시즌 최다승 타이 기록(…

    • 2026-01-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권오갑 프로축구연맹 총재 신년사 “팬과 성장하는 K리그 만들 것”

    권오갑 프로축구연맹 총재 신년사 “팬과 성장하는 K리그 만들 것”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가 2026년 팬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리그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권오갑 총재는 1일 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K리그는 팬의 변함없는 성원에 힘입어 3년 연속 유료 관중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되돌아본 뒤 “2025년은 미래를 준비하며 새…

    • 2026-01-01
    • 좋아요
    • 코멘트
  • ‘말띠’ 이태석·이한범, ‘붉은 말의 해’ 맞아 북중미 월드컵까지 도전

    ‘말띠’ 이태석·이한범, ‘붉은 말의 해’ 맞아 북중미 월드컵까지 도전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은 가운데 2002년 임오년 ‘검은 말의 해’에 태어난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태석(빈)과 이한범(미트윌란)이 생애 첫 월드컵 출전에 도전한다.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우스트리아 빈에서 활약 중인 이태석은 2002 국제축구연맹(FIFA) …

    • 2026-01-01
    • 좋아요
    • 코멘트
  • 美이적후 13경기 12골 초절정 손, ‘8강 신화’ 꿈꾼다

    美이적후 13경기 12골 초절정 손, ‘8강 신화’ 꿈꾼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리 이름으로 역사를 써보자.”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 FC)은 지난해 대표팀이 소집될 때마다 동료들을 모아 놓고 이런 말을 했다. 손흥민은 “금 같은 시간이 흐르고 있다. ‘꿈의 무대’에 섰을 때 즐거운 생각이 들 수 있게 지금 최선…

    • 2026-01-0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북중미 월드컵서 최고 성적 노리는 ‘캡틴’ 손흥민 “새 역사 써보자”

    북중미 월드컵서 최고 성적 노리는 ‘캡틴’ 손흥민 “새 역사 써보자”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리 이름으로 역사를 써보자.”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 FC)은 대표팀이 소집될 때마다 동료들을 모아 놓고 이런 말을 했다. 손흥민은 “금 같은 시간이 흐르고 있다. ‘꿈의 무대’에 섰을 때 즐거운 생각이 들 수 있게 지금 최선을 다하…

    • 2025-12-31
    • 좋아요
    • 코멘트
  • 손흥민은 없고, 황희찬은 부진…내년 EPL 코리안리거 사라지나

    손흥민은 없고, 황희찬은 부진…내년 EPL 코리안리거 사라지나

    세계 최고 무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는 한국 선수가 내년에는 사라질 위기다.토트넘 홋스퍼에서 10년을 뛴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떠난 뒤 EPL에서 한국 선수들의 입지는 더욱 좁아진 모양새다.2025~2026시즌 EPL 남은 한국 선수는 울버…

    • 2025-12-31
    • 좋아요
    • 코멘트
  • FC서울 떠난 린가드, 스페인 라리가행 가능성…“3개 팀서 접촉”

    FC서울 떠난 린가드, 스페인 라리가행 가능성…“3개 팀서 접촉”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을 떠난 제시 린가드가 스페인으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1일(한국 시간) “겨울 이적시장이 임박한 가운데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세 팀이 린가드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매체는 셀타 비고, 세비야, 레알 오비에…

    • 2025-12-31
    • 좋아요
    • 코멘트
  • 이근호 프로축구선수협회장 “새해에도 한국 축구 위해 힘쓸 것”

    이근호 프로축구선수협회장 “새해에도 한국 축구 위해 힘쓸 것”

    이근호 프로축구선수협회장이 신년사를 발표하며 새해 포부를 밝혔다.이 회장은 31일 “2025년은 선수협에 있어 ‘전환점’과 같은 해였다. 단순히 문제를 제기하는 단계를 넘어, 불합리한 관행을 뜯어고치고 실질적인 ‘제도’를 만들어낸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올해 선수협은 K리그2 …

    • 2025-12-31
    • 좋아요
    • 코멘트
  • 세징야, 올해 K리그 사상 첫 연봉 20억 넘겨

    세징야, 올해 K리그 사상 첫 연봉 20억 넘겨

    대구 외국인 선수 세징야(36·브라질)가 프로축구 K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연봉 20억 원을 넘긴 선수가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0일 K리그1(1부) 11개 구단과 K리그2(2부) 14개 구단 선수들의 2025년 연봉 지출 현황을 공개했다. 연봉은 기본급과 함께 출전, 승리 등 각종…

    • 2025-12-3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세징야, K리그 첫 연봉 20억 돌파…국내 선수론 이승우 15.9억 최고

    세징야, K리그 첫 연봉 20억 돌파…국내 선수론 이승우 15.9억 최고

    프로축구 대구 세징야(36·브라질)가 K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연봉 20억 원을 넘긴 선수가 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30일 K리그1(1부) 11개 구단과 K리그2(2부) 14개 구단의 2025년 선수 연봉 지출 현황을 공개했다. 연봉은 기본급과 함께 출전, 승리 수당 등이 포함된 실제 …

    • 2025-12-30
    • 좋아요
    • 코멘트
  • ‘벤투 오른팔’ 코스타 제주 새 감독 “경기를 지배하겠다”

    ‘벤투 오른팔’ 코스타 제주 새 감독 “경기를 지배하겠다”

    “볼 점유율을 높여 경기를 지배하는 축구를 하겠다.” 프로축구 K리그1(1부) 제주의 세르지우 코스타 신임 감독(52·포르투갈·사진)은 29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지배하는 축구’는 파울루 벤투 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56·포르투…

    • 2025-12-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제주 부임한 ‘벤투의 브레인’ 코스타 감독…“벤투 DNA로 지배하는 축구할 것”

    제주 부임한 ‘벤투의 브레인’ 코스타 감독…“벤투 DNA로 지배하는 축구할 것”

    “볼 점유율을 높여 경기를 지배하는 축구를 하겠다.”프로축구 K리그1(1부) 제주의 세르지우 코스타 신임 감독(52·포르투갈)은 29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지배하는 축구’는 파울루 벤투 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56·포르투갈)의 …

    • 2025-12-29
    • 좋아요
    • 코멘트
  • ‘수비수 변신’ 양현준, 리그 첫골… 홍명보호 수비경쟁 주목

    ‘수비수 변신’ 양현준, 리그 첫골… 홍명보호 수비경쟁 주목

    측면 수비수로 포지션을 바꾼 양현준(셀틱·사진)이 이번 시즌 정규리그 첫 골을 터뜨렸다. 양현준은 28일 열린 리빙스턴과의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1부) 방문경기에서 팀이 1-2로 끌려가던 전반 10분 동점골을 넣었다. 양현준은 문전 혼전 상황에서 몸을 던지며 오른…

    • 2025-12-2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측면 수비수 변신’ 양현준, 리그 첫골…‘홍명보호’ 주전 경쟁 가세할까

    ‘측면 수비수 변신’ 양현준, 리그 첫골…‘홍명보호’ 주전 경쟁 가세할까

    측면 수비수로 포지션을 바꾼 양현준(23·셀틱)이 올 시즌 정규리그 첫 골을 터뜨렸다.양현준은 28일 열린 리빙스턴과의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1부 리그) 19라운드 방문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1-2로 끌려가던 전반 10분 동점골을 넣었다. 양현준은 문전 혼전 상…

    • 2025-12-28
    • 좋아요
    • 코멘트
  • ‘20년 질긴 인연’ 이영민-유병훈, 내년 시즌 K리그1까지 이어진다

    ‘20년 질긴 인연’ 이영민-유병훈, 내년 시즌 K리그1까지 이어진다

    이영민(52) 부천FC 감독과 유병훈(49) FC안양 감독은 2026시즌 나란히 K리그1 사령탑으로 한국 최상위 프로축구 무대에서 지도자로 맞대결을 펼친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질기다’는 표현이 이상하지 않을 만큼 공통분모가 많다. 동료 선수로, 선수와 코치 사제지간으로, 동료 코치로…

    • 2025-12-28
    • 좋아요
    • 코멘트
  • K리그1 포항, ‘전 충남 아산’ 미드필더 김승호 영입

    K리그1 포항, ‘전 충남 아산’ 미드필더 김승호 영입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중원 강화를 위해 미드필더 김승호(27)를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김승호는 홍익대 중퇴 뒤 2017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가네스에 입단,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레가네스에서 연착륙하지 못한 김승호는 국내 무대로 돌아와 K3리그 대전코레일과 화…

    • 2025-12-27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