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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시 상대해 본 호주, 손흥민 존중하지만 두려워하지 않는다” [아시안컵]

    “메시 상대해 본 호주, 손흥민 존중하지만 두려워하지 않는다” [아시안컵]

    글로벌 스포츠매체 ESPN이 클린스만호와 16강서 맞붙는 호주의 견고한 수비를 조명했다. 한국의 에이스 손흥민(토트넘)을 막아야 하는 호주 선수들이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ESPN은 1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를 상대했던 호주는 손흥민을 존중하지만 두려워 하지 않는다”고 …

    •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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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겸·신지아·김지니·이나무’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金…김현겸 2관왕

    ‘김현겸·신지아·김지니·이나무’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金…김현겸 2관왕

    김현경(18·한광고)과 신지아(16·영동중) 그리고 김지니(17)-이나무(17·이상 경기도빙상경기연맹)로 이뤄진 한국 피겨스케이팅이 2024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강원2024)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수확했다.한국은 1일 강원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피겨스케이팅 단체전에서 아…

    •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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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부차기 선방쇼’ GK 조현우, 아시안컵 16강 베스트11

    ‘승부차기 선방쇼’ GK 조현우, 아시안컵 16강 베스트11

    사우디아라비아와 16강전에서 승부차기 선방쇼를 펼친 골키퍼 조현우(울산)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16강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대회 공식 채널은 1일(한국시간) 16강전 8경기에서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대상으로 베스트11을 선정했다. 3-4-3 포…

    •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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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단한 호주의 측면…더 중요해진 측면 수비수 비중[아시안컵]

    단단한 호주의 측면…더 중요해진 측면 수비수 비중[아시안컵]

    64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이 8강에서 호주를 만난다. 난적을 넘기 위해서는 양쪽 풀백들의 공격적인 지원이 꼭 필요하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3일 오전 0시30분(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눕 스타디움에서…

    •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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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 박태준, 파리 올림픽 출전…‘6전 전패’ 열세 딛고 장준 제압

    태권도 박태준, 파리 올림픽 출전…‘6전 전패’ 열세 딛고 장준 제압

    박태준(경희대)이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태권도 58㎏급 출전권이 걸린 선발전에서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장준(한국가스공사)을 꺾고 파리행 티켓을 거머쥐었다.상대 전적 6전 전패의 열세를 딛고 이뤄낸 값진 승리다.박태준은 1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파리올림픽 남자 태권도…

    •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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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들이 본 호주 “잘하는 것 없어 보여도 ‘늪 축구’…선제골 내주면 힘들다”

    전문가들이 본 호주 “잘하는 것 없어 보여도 ‘늪 축구’…선제골 내주면 힘들다”

    축구 전문가들이 호주와의 아시안컵 8강전에 대해 한국의 우위를 점치면서도 선제골을 내주면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며 경계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3일 오전 0시30분(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와크라 알자눕 스타디움에서 호주를 상대로 2023 아시아축구연맹(…

    •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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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관왕 보인다’ 이채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예선 1위로 결선 진출

    ‘2관왕 보인다’ 이채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예선 1위로 결선 진출

    ‘스노보드 천재’로 통하는 이채운(18·수리고)이 2024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강원2024)에서 한국 선수단 첫 2관왕 전망을 밝혔다.이채운은 1일 강원 횡성군 웰리힐리 파크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89.50점으로 전체 16명 중 1위에 올랐…

    •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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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세대 아우른 청소년 스포츠 축제…강원2024, 오늘 여정 마무리

    전 세대 아우른 청소년 스포츠 축제…강원2024, 오늘 여정 마무리

    세계 청소년들의 스포츠 축제인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강원2024)이 오늘 오후 7시30분 강원 강릉 올림픽파크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폐막식을 끝으로 14일 동안의 열전을 마무리한다.문화체육관광부는 1일 “강원2024 조직위원회와 강원도, 대회 운영 인력,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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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 1-2위, 3-4위가 8강서 충돌…일본-이란, 한국-호주전 성사

    아시아 1-2위, 3-4위가 8강서 충돌…일본-이란, 한국-호주전 성사

    아시아 축구를 대표하는 ‘4룡(龍)’들이 아시안컵 8강서 만났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상위 4개 팀인 일본(17위)-이란(21위), 한국(23위)-호주(25위) 중 두 팀은 4강에 오를 수 없게 됐다. 일본은 1월31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

    •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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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9분’에 터뜨린 동점 헤더… 비판 딛고 8강 이끈 조규성

    ‘99분’에 터뜨린 동점 헤더… 비판 딛고 8강 이끈 조규성

    “‘이제 한 골 들어갔네’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조규성은 31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아시안컵 16강전 경기를 마친 뒤 이렇게 말하면서 “엄청 좋아하지는 못했다”고 했다. 기쁨보다는 그동안의 마음고생을 털어낸 것에 만족하는 듯한 모습이었다. 한국 축구가 후반전 종…

    •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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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부차기 중 ‘조기 퇴근’ 사우디 감독 “끝난 줄 알았다”

    승부차기 중 ‘조기 퇴근’ 사우디 감독 “끝난 줄 알았다”

    “납득하기 어려운 행동이다.” 야세르 알 미세할 사우디아라비아축구협회 회장은 31일 한국과 사우디의 아시안컵 16강전 경기 후 이렇게 말하면서 “왜 그랬는지 감독에게 물어볼 것”이라고 했다. 로베르토 만치니 사우디 축구대표팀 감독이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벤치를 떠나 라커룸으로 향한 일…

    •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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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감독, ‘성폭행 혐의’ 이토 준야에 대해 “말할 수 있는 게 없어”

    日 감독, ‘성폭행 혐의’ 이토 준야에 대해 “말할 수 있는 게 없어”

    일본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성범죄 혐의’에 휩싸인 이토 준야(스타드 드 랭스)에 관해 말을 아꼈다. 일본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에서 구보 다케후사(레…

    •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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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변은 없다…‘우승 후보’ 일본, 바레인 꺾고 8강 진출

    이변은 없다…‘우승 후보’ 일본, 바레인 꺾고 8강 진출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우승 후보로 꼽히는 일본이 바레인을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일본은 31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아시안컵 16강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일본은 1992년 자국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

    •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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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K 자책골에도 유럽파 맹활약’ 일본, 바레인에 3-1 승…8강 진출

    ‘GK 자책골에도 유럽파 맹활약’ 일본, 바레인에 3-1 승…8강 진출

    일본 축구 대표팀이 바레인을 꺾고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에 진출했다. 일본은 31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아시안컵 16강전에서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도안 리츠(프라이부르크), 우에다 아야…

    •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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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격수 출신’ 클린스만의 믿음 “동점골 조규성, 호주전에도 골 넣길”

    ‘공격수 출신’ 클린스만의 믿음 “동점골 조규성, 호주전에도 골 넣길”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와의 16강전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넣은 조규성(미트윌란)이 호주와의 8강전에서도 득점하길 바랐다. 클린스만호는 내달 3일 오전 0시30분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2023 아시아축구연맹…

    •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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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현우’ 눈부셔서” 선글라스 끼고 인터뷰…“배성재·김환 감 미쳤다” 호평

    “‘빛현우’ 눈부셔서” 선글라스 끼고 인터뷰…“배성재·김환 감 미쳤다” 호평

    아시안컵 중계를 맡은 배성재 캐스터와 김환 해설위원의 센스에 호평이 쏟아졌다. 31일(한국시간) 한국 축구대표팀은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AFC 아시안컵 16강전에서 1-1로 비긴 뒤 맞이한 승부차기에서 4PSO2로 승리해 8강에 진출했다. 경기 후…

    •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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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안컵 최다 우승 일본, 바레인 3-1 꺾고 8강 안착

    아시안컵 최다 우승 일본, 바레인 3-1 꺾고 8강 안착

    아시안컵 통산 최다 우승(4회) 팀 일본이 8강에 올랐다.일본은 31일 카타르 도하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아시안컵 16강전에서 3-1 로 이겼다. 일본은 2월 1일 열리는 이란-시리아 16강전 승자와 2월 3일 4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일본은 국제축구연맹(FIFA) …

    •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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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잇단 감독-기자 설전·충돌로 어수선한 카타르 아시안컵

    잇단 감독-기자 설전·충돌로 어수선한 카타르 아시안컵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감독과 취재진이 충돌하는 일이 거듭되고 있다. 과열 양상이 나타나면서 물리적 충돌 일보 직전까지 가자 급기야 아시아축구연맹이 직접 나섰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먼저 감독과 취재진 간 충돌이 발생한 팀은 한국 출신 김판곤 감독이 …

    •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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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우디 베테랑 수비수 알불라이히, 손흥민·황희찬 도발 ‘눈살’

    사우디 베테랑 수비수 알불라이히, 손흥민·황희찬 도발 ‘눈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수비수 알리 알불라이히(알힐랄)가 경기 도중 예의 없는 행동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은 31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와의 대회 16강전에서 연장전까지 1-1…

    •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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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우와 송범근이 함께 지킨 한국 골문…“둘만의 신호 있었다”

    조현우와 송범근이 함께 지킨 한국 골문…“둘만의 신호 있었다”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보여준 조현우(울산)의 놀라운 승부차기 선방에는 뒤에는 벤치에 있던 송범근(쇼난 벨마레)의 드러나지 않은 도움이 있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31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와의 2…

    •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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