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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쟁자 조롱? 결승선 1위 통과직전 뒤돌아서 두손 번쩍 환호

    경쟁자 조롱? 결승선 1위 통과직전 뒤돌아서 두손 번쩍 환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에서 이탈리아의 마지막 주자인 피에트로 시겔이 금메달을 차지하기 직전 펼친 세리머니가 논란이 됐다. 그는 결승선 앞에서 갑자기 뒤로 돌아 뒤따라오는 상대 선수들을 바라보며 환호했다.미국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10일(현지 시…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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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뤼넬, ‘두 손가락’ 왼손으로 써낸 은빛 기적

    브뤼넬, ‘두 손가락’ 왼손으로 써낸 은빛 기적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메달 시상식.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개최국 이탈리아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한 캐나다 선수들이 시상대에 올랐다. 환한 미소로 중계 카메라를 마주한 선수들 사이에서 플로랑스 …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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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위스 목수’ 폰 알멘, 밀라노 첫 3관왕…“꿈이라면 깨고싶지 않다”

    ‘스위스 목수’ 폰 알멘, 밀라노 첫 3관왕…“꿈이라면 깨고싶지 않다”

    ‘스위스 목수’ 프란요 폰 알멘(25)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첫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폰 알멘은 11일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알파인 스키 남자 슈퍼 대회전에서 1분25초32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2022년 베이징 대회 은메달리…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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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장에 최첨단 모니터 지원

    삼성전자,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장에 최첨단 모니터 지원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장의 비디오 판독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고성능 모니터를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쇼트트랙은 0.001초 차이로 순위가 결정되는 종목으로, 일반 제품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판독 정밀도와 신뢰성이 요구된다. 삼성전자는 쇼트…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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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판 위 미니언즈 등장”…저작권 때문에 출전 무산될 뻔

    “빙판 위 미니언즈 등장”…저작권 때문에 출전 무산될 뻔

    스페인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과리노 사바테가 올림픽 직전 불거진 음악 저작권 분쟁을 극적으로 해결하고 애니메이션 ‘미니언즈’ 캐릭터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무대에 올랐다. 대회 직전까지 음악 사용이 불투명했던 상황에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중재와 팬들의 지지가 …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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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린지본 ‘라스트댄스’ 좌절에도 엄지 척…“세번째 수술 성공”

    린지본 ‘라스트댄스’ 좌절에도 엄지 척…“세번째 수술 성공”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레이스 시작 13초 만에 사고를 당해 수술대에 오른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이 근황을 전했다.본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 침대에서 의료기구를 착용한 사진을 공개했다.그러면서 “오늘 세 번째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다. 오늘…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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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민폐 주행’에 메달 날린 네덜란드 선수 “가슴 찢어진다”

    中 ‘민폐 주행’에 메달 날린 네덜란드 선수 “가슴 찢어진다”

    “나의 올림픽 꿈이 갈기갈기 찢어졌다.”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기대주’ 유프 베네마르스(24)는 12일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를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지난해 세계선수권 이 종목에서 우승했던 베네마르스는 이날 같은 조에서 …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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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도 용서못해”…노르웨이 선수 ‘외도 공개사죄’ 무위로

    “그래도 용서못해”…노르웨이 선수 ‘외도 공개사죄’ 무위로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남자 대표팀 스투를라 홀름 레그레이드가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직후 “여자 친구를 두고 바람을 피웠다”고 고백한 가운데, 그의 전 여자친구는 “그를 용서하기 힘들다”고 밝혔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바이애슬론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딴 레그레이드의 …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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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3관왕’ 스키 폰 알멘 “꿈에서 깨고 싶지 않다”

    ‘첫 3관왕’ 스키 폰 알멘 “꿈에서 깨고 싶지 않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1호 금메달리스트인 알파인 스키의 프란요 폰 알멘(스위스)이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폰 알멘은 1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알파인 스키 남자 슈퍼 대회전에서 1분25초32로 금메달을 획득했다.지난 …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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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쌩쌩 나는 韓스노보드…최가온·이채운, 나란히 하프파이프 결선행

    쌩쌩 나는 韓스노보드…최가온·이채운, 나란히 하프파이프 결선행

    한국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남녀 에이스 이채운(20·경희대)과 최가온(18·세화여고)이 나란히 결선에 진출, 동반 메달을 노린다. 최가온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82.25점을…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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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노보드 빅 매치… ‘세계 1위’ 최가온 vs ‘3연패 도전’ 클로이 김

    스노보드 빅 매치… ‘세계 1위’ 최가온 vs ‘3연패 도전’ 클로이 김

    클로이 김(26)은 한국에서 열린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생애 첫 금메달을 땄다. 4년 후 열린 2022 베이징 대회 같은 종목 금메달의 주인 역시 클로이 김이었다. 클로이 김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미국 선수단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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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것 다 던졌다” 피겨쇼트 6위 차준환, 메달 시동

    “모든 것 다 던졌다” 피겨쇼트 6위 차준환, 메달 시동

    “한 점의 후회도 없을 만큼 (경기장에서) 모든 것을 쏟고 나왔다.”‘피겨 프린스’ 차준환(25)은 11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을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차준환은 기술점수 50.0…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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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컬링 ‘5G’팀 “첫 金 향해 초고속 질주”

    한국컬링 ‘5G’팀 “첫 金 향해 초고속 질주”

    “한국 컬링의 최초가 되겠다.”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5G’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이렇게 출사표를 냈다. 김은지(36·스킵), 김수지(33·세컨드), 김민지(27·서드), 설예은(30·리드), 설예지(30·후보)로 구성된 5G의 목…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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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피·베놈·탈춤… 스켈레톤 헬멧 보면 선수가 보인다

    더피·베놈·탈춤… 스켈레톤 헬멧 보면 선수가 보인다

    ‘아이언맨’ 헬멧을 쓴 윤성빈(32·은퇴)은 2018 평창 겨울올림픽 남자 스켈레톤에 출전해 슈퍼 히어로처럼 트랙 위를 질주했다. 윤성빈은 압도적인 주행 능력을 앞세워 한국 썰매 종목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성빈 하면 아이언맨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여전히 적지 않다. …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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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고난 ‘금빛 유전자’… 金 캔 스키-컬링 남매

    타고난 ‘금빛 유전자’… 金 캔 스키-컬링 남매

    ‘올림픽 유전자(DNA)’가 이겼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두 쌍의 남매가 나란히 금메달을 합작했다. 슬로베니아의 도멘(26)-니카 프레브츠(21) 남매가 그중 하나다. 두 사람은 11일 이탈리아 프레다초에서 열린 스키점프 혼성 단체전에서 합계 1069.2점을 …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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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친 몰래 바람 피웠다” 동메달 딴후 눈물 고백

    “여친 몰래 바람 피웠다” 동메달 딴후 눈물 고백

    올림픽 무대가 뜻밖의 고해성사의 장으로 변했다.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선수 스툴라 홀름 레그레이드(29)가 동메달을 딴 직후 “여자 친구를 두고 바람을 피웠다”고 깜짝 고백했다. 레그레이드는 10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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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키 2관왕’ 클레보, 통산 金 7개… 겨울올림픽 최다 金기록 1개 남아

    ‘스키 2관왕’ 클레보, 통산 金 7개… 겨울올림픽 최다 金기록 1개 남아

    ‘크로스컨트리 스키 괴물’ 요하네스 회스플로 클레보(30·노르웨이·사진)가 겨울올림픽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8개)에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클레보는 10일 이탈리아 테세로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남자 스프린트 결선에서 3분39초74로 1위를 기록했다. …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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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어진 김길리 “피 찔끔 났어요…저 괜찮아요”

    넘어진 김길리 “피 찔끔 났어요…저 괜찮아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에서 한국 대표팀 김길리 선수와 충돌한 미국 대표팀 선수가 11일 공개 사과했다. 충돌 사고가 일어난 지 하루 만이다. 앞서 이 선수의 인스타그램 등에는 이번 충돌 사건에 분개한 한국 누리꾼들이 찾아가 악플을 잇달아 남겼다.미국…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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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성 울린 오노, 김길리 넘어뜨린 美선수에 “너무 서둘렀다”

    김동성 울린 오노, 김길리 넘어뜨린 美선수에 “너무 서둘렀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혼성 계주 준결선에서 한국 대표팀의 김길리를 넘어뜨린 커린 스토더드(미국)에 대해 전 미국 쇼트트랙 선수 아폴론 안톤 오노가 “너무 서둘렀다”며 그의 기술을 지적했다. 오노는 미국에서는 전설적인 선수로 통하지만, 한국에서는 2002년 솔트레이크…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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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DNA’ 승리의 날… 스키점프-컬링 믹스더블서 남매가 금메달 합작

    ‘올림픽 DNA’ 승리의 날… 스키점프-컬링 믹스더블서 남매가 금메달 합작

    ‘올림픽 유전자(DNA)’가 이겼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두 쌍의 남매가 나란히 금메달을 합작했다. 슬로베니아의 도멘(26)-니카 프레브츠(21) 남매가 그중 하나다. 두 사람은 11일 이탈리아 프레다초에서 열린 스키점프 혼성 단체전에서 합계 1069.2점을…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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