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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밑 무적’ 숀 롱 23점… 모비스, 2위 같은 3위

    ‘골밑 무적’ 숀 롱 23점… 모비스, 2위 같은 3위

    현대모비스가 최근 4연승을 달리며 2위 오리온과 승차 없는 3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현대모비스는 12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LG와의 방문경기에서 81-64로 승리했다. 2021년 새해가 밝은 뒤 치른 6경기에서 5승 1패의 상승세를 타고 있는 현대모비스는 18승 13패(승률 0.5…

    •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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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 5억5000만원 5년차 연봉도 신기록

    이정후 5억5000만원 5년차 연봉도 신기록

    키움 외야수 이정후(23)가 KBO리그 5년 차 연봉 기록을 새로 썼다. 12일 키움이 발표한 2021시즌 연봉 계약 결과에 따르면 이정후는 지난해 연봉 3억9000만 원에서 41% 인상된 5억5000만 원에 사인했다. 종전 5년 차 연봉 최고액인 김하성(현 샌디에이고)의 3억2000…

    •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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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그라드는 대학농구, 햇빛 못 쬐는 유망주[IN & OUT/유재영]

    쪼그라드는 대학농구, 햇빛 못 쬐는 유망주[IN & OUT/유재영]

    지난해 8월 우연히 일본농구협회(JBA) 홈페이지를 들여다보고 깜짝 놀랐다. 올해 열리는 도쿄 올림픽을 대비한 일본 남자 농구대표팀 강화 훈련 명단 발표 내용을 보고 ‘준비가 참 빠르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지나치려는 순간, 범상치 않은 또 다른 명단이 눈에 들어왔다. ‘2023년 국제…

    •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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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 선발’ 타이틀 버리고…U-23 농구 대표팀 만들면 어떨까?

    ‘대학 선발’ 타이틀 버리고…U-23 농구 대표팀 만들면 어떨까?

    지난해 8월 우연히 일본농구협회(JBA) 홈페이지를 들여다보고 화들짝 놀랐다. JBA가 올해 열릴 예정인 도쿄올림픽을 대비한 강화 훈련에 참가할 일본 남자 농구 대표팀 후보 명단 발표 내용을 보고 ‘준비가 참 빠르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지나치려는 순간, 범상치 않은 명단이 또 하나 눈…

    •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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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쏘고 막고… 22세 서명진, 양동근이 어른어른

    쏘고 막고… 22세 서명진, 양동근이 어른어른

    프로농구 현대모비스의 고졸 3년 차 가드 서명진(22·사진)이 팀의 고민을 자랑거리로 바꿔 놓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팀 전력의 절반이라 평가받던 가드 양동근이 은퇴하면서 큰 구멍이 생겼다. 서명진은 유재학 감독이 포스트 양동근 시대를 내다보고 뽑은 자원이다. 하지만 전문가…

    •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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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저 0.6초 전에야… 전창진 “첫 10연승, 이리도 힘들 줄이야”

    버저 0.6초 전에야… 전창진 “첫 10연승, 이리도 힘들 줄이야”

    KCC가 종료 직전 나온 타일러 데이비스의 천금같은 득점에 힘입어 10연승에 성공했다. KCC는 10일 전북 군산월명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전자랜드와의 안방경기에서 1점 뒤진 경기 종료 0.6초 전 터진 데이비스의 공격 리바운드 후 득점을 앞세워 84-83, 짜릿한 한 점 차 역전승…

    •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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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단신]프로농구 선두 KCC, KT 잡고 9연승

    프로농구 선두 KCC가 KT를 잡고 9연승을 내달렸다. KCC는 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리그 방문경기에서 KT에 90-82로 이겼다. KCC는 가장 먼저 20승(8패) 고지를 밟으며 2위(16승 11패) KGC와 승차를 3.5경기로 벌렸다. 이정현은 22점을 올렸고…

    • 202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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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 필라델피아, 심상찮은 고공비행

    동부 필라델피아, 심상찮은 고공비행

    미국프로농구(NBA) 시즌 초반 필라델피아의 고공비행이 계속되고 있다. 필라델피아는 7일 안방 웰스파고센터에서 열린 워싱턴과의 경기에서 상대 주포 브래들리 빌에게 60점을 허용하고도 141-136으로 이겼다. 5연승을 질주한 필라델피아는 7승 1패를 기록해 동부콘퍼런스 선두를 지켰다.…

    •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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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당 점거 안돼”… 항의 동참한 NBA

    “의사당 점거 안돼”… 항의 동참한 NBA

    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선수들이 7일 보스턴과의 안방경기를 앞두고 국가가 연주되는 동안 무릎을 꿇고 있다. 두 팀을 비롯한 일부 NBA 선수는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국회의사당을 폭력적으로 점거한 데 대한 항의 표시로 이날 경기에 앞서 비슷한 세리머…

    •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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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스타 1위 허훈, 3라운드 MVP까지 겹경사

    올스타 1위 허훈, 3라운드 MVP까지 겹경사

    2년 연속으로 프로농구 올스타 투표에서 당당히 1위에 오른 허훈(KT)이 정규리그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상까지 받으며 겹경사를 누렸다. 남자 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7일 3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 유효 투표수 95표 중 62표를 획득한 허훈이 팀 동료 김영환(11표)을 …

    •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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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단신]전자랜드 이윤기 19점… 삼성 꺾고 6위로

    전자랜드가 6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시즌 프로농구에서 삼성을 90-78로 꺾고 단독 6위로 뛰어올랐다. 이윤기(24)가 3점 슛 5개를 포함해 19득점, 5스틸로 맹활약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이틀 전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21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역전…

    •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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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원 마스크’ 보스턴대 농구, 맨얼굴 팀에 완승

    ‘전원 마스크’ 보스턴대 농구, 맨얼굴 팀에 완승

    미국 보스턴대 농구부 선수들(짙은 유니폼)이 5일 매사추세츠주 우스터의 홀리크로스대에서 열린 방문경기에서 마스크를 쓴 채 경기를 하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해 호흡 문제 등으로 열세가 예상됐지만 보스턴대는 홀리크로스대를 83-76으로 꺾었다. 보스턴대 선수들은 캠퍼스 내 마스크 착용을 …

    •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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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전병원’ SK, 김선형마저?

    ‘야전병원’ SK, 김선형마저?

    중앙대 동기이자 프로 데뷔 동기인 오세근(KGC)과 김선형(SK·사진)의 희비가 갈렸다. KGC가 5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SK와의 프로농구 경기에서 93-85로 승리했다. KGC는 201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뽑은 오세근이 17득점, 9리바운드로 승리에 기여하면서 2위…

    •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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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구 대통령’ 두 아들, 인기도 나눠 가졌다

    ‘농구 대통령’ 두 아들, 인기도 나눠 가졌다

    “어떻게 아들 둘 다 농구를 그렇게 잘할 수 있어요? 자식 복도 타고나셨네요.” 허재 전 대표팀 감독(56)은 최근 몇 년 동안 지인이나 팬들을 만나면서 이 말을 가장 자주 들었다고 했다. 이제는 ‘농구 대통령’이라는 별명보다 ‘허웅과 허훈의 아버지’로 불려도 전혀 어색한 일이 아니다…

    •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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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훈·허웅 형제, 프로농구 올스타 팬투표 1·2위

    허훈·허웅 형제, 프로농구 올스타 팬투표 1·2위

    ‘농구 대통령’ 허재 전 국가대표 감독의 두 아들 허훈(26·부산 KT)과 허웅(28·원주 DB)이 나란히 프로농구 올스타 팬 투표 1, 2위를 차지했다. KBL은 4일 끝난 올스타 팬 투표 결과 허훈이 총 투표수 7만7545표 가운데 3만2642표를 획득, 1위에 올랐다고 5일 밝…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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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단신]프로농구 SK 2군, 상무 180연승 막고 1차 우승

    프로농구 D-리그(2군 리그)에서 SK가 상무의 180연승을 저지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4일 경기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D-리그 1차 대회 결승에서 SK는 상무에 82-81, 1점 차 승리를 거뒀다. 2009년 2군 리그 창설 이후 179전 전승을 이어가던 상무의 연승 행진은…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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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단신]최진수 역전 자유투… 모비스, 전자랜드 꺾고 단독5위

    현대모비스가 4일 인천에서 열린 프로농구 방문경기에서 1점 뒤진 경기 종료 5.2초 전 최진수가 자유투 2개를 모두 넣은 데 힘입어 전자랜드를 79-78로 눌렀다. 3쿼터 중반 21점 차까지 뒤졌다가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현대모비스는 숀 롱(24득점, 17리바운드), 함지훈(19득점)…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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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세 김영환, 늦바람보다 무서운 ‘슛바람’

    37세 김영환, 늦바람보다 무서운 ‘슛바람’

    “아픈 데요? 이제는 없어요(웃음).” 세는나이로 38세가 된 KT 김영환(사진)은 맹활약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건강’이라고 대답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난해 3월 2019∼2020시즌이 조기 종료됐을 때 김영환은 수년 전부터 통증을 일으켰던 오른…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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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프로농구 外

    ▽프로농구 △KGC-SK(19시·안양체육관) ▽프로배구 △KB손해보험-삼성화재(의정부체육관) △한국도로공사-KGC인삼공사(김천체육관·이상 19시)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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