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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지현 19점’ 하나원큐, 3연승…6연패 BNK 최하위 확정

    ‘신지현 19점’ 하나원큐, 3연승…6연패 BNK 최하위 확정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가 3연승을 달리며 5위를 확정했다. 부산 BNK는 6연패 늪에 빠지며 정규리그 최하위가 확정됐다. 하나원큐는 11일 부산 BNK센터에서 벌어진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BNK와의 경기에서 가드 신지현의 운영과 양인영의 역전 결…

    • 20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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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단신]박혜진 30점… 우리은행, KB 꺾고 단독선두

    우리은행이 공동선두였던 KB스타즈를 꺾고 정규리그 우승의 희망을 밝혔다. 우리은행은 10일 아산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안방경기에서 30점을 퍼부은 박혜진을 앞세워 79-67로 이겼다. 이로써 우리은행은 이번 시즌 맨 먼저 20승(7패) 고지에 오르며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반면 KB스…

    • 20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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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단신]LG 윌리엄스-이관희 64점 합작… 3위 오리온 눌러

    프로농구 최하위 LG가 연장 혈투 끝에 3위 오리온을 꺾고 5연패에서 탈출했다. LG는 9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오리온과의 경기에서 종료 6초 전 터진 센터 리온 윌리엄스(35)의 결승골에 힘입어 93-91로 승리했다. 팀 역대 최다인 안방 8연패에서도 벗어났다. 윌리엄스는 35득점,…

    •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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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도 나의 운명… 연기로 ‘인생 덩크’[선수는 끝 역전에 산다]

    배우도 나의 운명… 연기로 ‘인생 덩크’[선수는 끝 역전에 산다]

    《사람 앞일은 누구도 알 수 없다고 하는데 운동선수도 마찬가지다. 노력과 운이 잘 맞아떨어져 현역과 지도자로 평생 한 우물을 파기도 하지만 다른 길을 찾아야 할 운명을 받아들여야 할 경우가 많다. 낯선 무대가 힘들어도 유니폼 입고 땀 흘렸던 경험은 큰 힘이 된다. ‘운동선수 출신’이라…

    •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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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프로농구 外

    ▽프로농구 전자랜드-삼성(19시·인천삼산체육관)▽프로배구 삼성화재-KB손해보험(19시·대전충무체육관)

    •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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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단신]프로농구 선두 KCC, 삼성 꺾고 연패 탈출

    KCC가 2연패에서 탈출했다. KCC는 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삼성과의 방문경기에서 88-83으로 이겼다. 선두 KCC는 26승 12패로 2위 울산 현대모비스(23승 15패)와의 승차를 3경기로 벌렸다. KCC는 3쿼터까지 삼성에 뒤진 채로 4쿼터를 맞았다. 4쿼터 초반…

    •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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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은행 김단비, 5R MVP…통산 8번째

    신한은행 김단비, 5R MVP…통산 8번째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의 베테랑 김단비가 2020~2021 정규리그 5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개인 통산 8번째 라운드 MVP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8일 기자단 투표에서 총 93표 중 54표를 얻은 김단비가 정규리그 5라운드 MVP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

    •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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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춧가루 부대’ DB, 거침없는 두목 두경민

    ‘고춧가루 부대’ DB, 거침없는 두목 두경민

    프로농구 9위 DB가 상위권 팀을 연이어 잡아내며 매운 고춧가루를 뿌려대고 있다. 이번 희생양은 3위 오리온이었다. DB는 7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안방경기에서 가드 두경민(30·사진)의 막판 ‘원맨쇼’로 오리온을 74-72로 꺾고 3연승을 내달렸다. 14승 24패가 된 …

    •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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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C, 4번 만난 KT와 3번 연장… 99-95 승

    KGC, 4번 만난 KT와 3번 연장… 99-95 승

    알파벳 ‘K’로 시작하는 두 팀의 올 시즌 승부는 종료 버저가 울릴 때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라이벌이란 의미를 담아 ‘K라이벌’이라고 불러야 할 듯하다. KGC가 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KT와의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99-95로 이겼다. 4쿼터 …

    • 202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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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모비스, 벤치 멤버 활약에 선두 KCC 잡아

    현대모비스, 벤치 멤버 활약에 선두 KCC 잡아

    오리온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가드 이현민과 포워드 장재석은 이번 시즌 나란히 현대모비스 유니폼을 입고 있다. 팀을 옮겨가며 인연을 이어온 둘이 힘을 합친 현대모비스가 KCC를 상대로 강한 뒷심을 발휘하며 역전승을 거뒀다. 2위 현대모비스가 4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선두 KCC와의 …

    •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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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김시래, 삼성으로… 2대2 트레이드 배경은 양감독 인연

    LG 김시래, 삼성으로… 2대2 트레이드 배경은 양감독 인연

    전자업계 라이벌 삼성과 LG가 ‘핵심 부품’을 맞바꿨다. 프로농구 삼성과 LG는 4일 김시래(32·178cm)와 테리코 화이트(31·192cm)를 삼성으로, 이관희(33·190cm)와 케네디 믹스(26·205cm)를 LG로 보내는 2 대 2 트레이드를 매듭지었다고 밝혔다. 올 시즌 터…

    •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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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득점’ 김단비 종료 직전 블록슛…신한은행, BNK 꺾고 3연승

    ‘27득점’ 김단비 종료 직전 블록슛…신한은행, BNK 꺾고 3연승

    여자 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부산 BNK를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신한은행은 4일 부산 BNK센터에서 가진 2020-2021 KB국민은행 Liiv M 여자 프로농구 BNK전에서 66-62로 이겼다. 이로써 신한은행은 3연승으로 15승10패를 기록하며 3위를 유지했다. 2위 아…

    •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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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만 만나면 줄어드는 득점… 비결은 ‘스텝 수비’

    SK만 만나면 줄어드는 득점… 비결은 ‘스텝 수비’

    프로농구 SK가 오랜 침체에서 벗어나 중위권 판도를 흔들고 있다. 지난달 말 리그 1위 KCC, 2위 현대모비스의 연승 행진을 막은 데 이어 2일에는 전자랜드까지 꺾었다. 김선형과 최준용 등 주축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으로 1월 한때 연패에 빠졌던 SK는 최근 3승 1패를 기록한 데 힘…

    •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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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드 잡는 가드’ 최원혁-최성원 활약에…SK 6강 PO 진출 기대감 커져

    ‘가드 잡는 가드’ 최원혁-최성원 활약에…SK 6강 PO 진출 기대감 커져

    프로농구 SK가 오랜 침체에서 벗어나 중위권 판도를 흔들고 있다. 지난달 말 리그 1위 KCC, 2위 현대모비스의 연승 행진을 막은 데 이어 2일에는 전자랜드까지 꺾었다. 김선형과 최준용 등 주축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으로 1월 한때 연패에 빠졌던 SK는 최근 3승 1패를 기록한 데 힘…

    •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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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단신]올림픽 여자농구 스페인-캐나다-세르비아와 한조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이후 13년 만에 올림픽 본선에 진출한 한국 여자농구(세계랭킹 19위)가 2일 스위스에서 진행된 도쿄 올림픽 본선 조 추첨 결과 스페인(3위), 캐나다(4위), 세르비아(8위)와 조별리그를 펼친다. 도쿄 올림픽은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상…

    •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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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네라스, 종료 2.1초전 역전 3점슛… SK 2연승

    미네라스, 종료 2.1초전 역전 3점슛… SK 2연승

    SK가 경기 종료 2.1초를 남기고 터진 미네라스의 3점슛에 힘입어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SK는 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안방경기에서 1점 뒤진 경기 종료 2.1초 전 미네라스(16득점)가 3점슛 라인 밖에서 상대 수비에 막혀 중심을 제대로 잡지 못한 채 위태롭게…

    •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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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단신]프로농구 DB, KT에 99-88 승리… 탈꼴찌 눈앞

    [스포츠 단신]프로농구 DB, KT에 99-88 승리… 탈꼴찌 눈앞

    허재 전 농구 대표팀 감독의 두 아들 간 맞대결에서 첫째 허웅(사진)의 DB가 둘째 허훈이 이끄는 KT를 제압했다. DB는 1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안방경기에서 16득점, 리바운드 4개, 3도움으로 활약한 허웅을 앞세워 99-88로 승리했다. 12승 24패가 된 DB는 9위 LG(…

    •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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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에 검은 리본 달고… KCC 정창영 고비마다 3점슛

    가슴에 검은 리본 달고… KCC 정창영 고비마다 3점슛

    31일 경기를 앞둔 전주실내체육관에 묵념행사가 진행됐다. 안방팀 KCC 농구단을 이끌었던 정상영 KCC 명예회장이 전날 밤 별세했기 때문. KCC 코칭스태프는 검은 넥타이와 왼쪽 가슴에 ‘근조(謹弔)’가 적힌 검은 리본을 달았고 선수들도 유니폼 왼쪽 가슴에 검은 밴드를 달았다. 정 명…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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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KCC, 정상영 명예회장 영전에 승리 바쳐

    프로농구 KCC, 정상영 명예회장 영전에 승리 바쳐

    프로농구 전주 KCC가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영전에 승리를 바쳤다.KCC는 31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85?83으로 승리했다.2연승을 달린 선두 KCC(25승10패)는 앞서 서울 SK에 패한 2위 울산 현대모…

    •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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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승 브레이커’ SK, KCC 13연승 이어 현대모비스 8연승 제동

    ‘연승 브레이커’ SK, KCC 13연승 이어 현대모비스 8연승 제동

    프로농구 서울 SK가 ‘연승팀 킬러’로 부상하며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희망을 살렸다. SK는 3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전반에만 60점을 몰아치는 매서운 공격력을 앞세워 92?74로 승리했다. 지난 24…

    •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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