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대전고속도 신영터널 인근서 탱크로리 전도…운전자 경상
28일 오전 3시10분께 충남 공주시 당진~대전고속도로 대전 방향 신영터널 인근 승지교에서 달리던 18톤 탱크로리가 옆으로 넘어졌다.이 사고로 탱크로리 운전사 50대 남성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대전방향 모든 차로가 통제됐으나 현재 모두 복구됐다.경찰은 탱크로리가…
-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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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3시10분께 충남 공주시 당진~대전고속도로 대전 방향 신영터널 인근 승지교에서 달리던 18톤 탱크로리가 옆으로 넘어졌다.이 사고로 탱크로리 운전사 50대 남성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대전방향 모든 차로가 통제됐으나 현재 모두 복구됐다.경찰은 탱크로리가…

27일 오전 11시20분께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127㎞(원주 가현동 인근) 지점에서 연쇄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중상 2명 등 총 10명이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11대의 차량이 추돌하면서 차량이 뒤엉켜 일대가 극심한 정체를 빚고…

설 연휴 사흘째이자 임시 공휴일인 27일 월요일 전국에 내린 눈비로 귀성객 불편이 커졌지만, 서울역은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난다는 기대감으로 가득 찼다.눈이 내렸지만, 1층 매표소 전광판에는 행선지마다 ‘매진’이 붉은 글씨로 적혀 있었다. 기상 악화로 몇몇 열차는 2분에서 10분가량 탑…

서울시의 대중교통 무제한 카드인 ‘기후동행카드’가 출시 1년 만에 하루 평균 이용객 60만 명을 넘어섰다. 26일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 활성화 카드 수가 70만 장, 누적 충전 건수는 756만 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서울 내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카드로 결제하는 이용자 7명 …

서울시의 대중교통 무제한 카드인 ‘기후동행카드’가 출시 1년 만에 하루 평균 이용객 60만 명을 넘어섰다.26일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 활성화 카드 수가 70만 장, 누적 충전 건수는 756만 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서울 내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카드로 결제하는 이용자 7명 중…

설 연휴 둘째 날인 26일 오전 전국 고속도로 가운데 주요 노선 일부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귀성 방향 정체는 오전 6~7시경 시작돼 정오부터 오후 1시 사이에 최대 수준을 보이다가 오후 10~11시경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귀경 방향 정체는 오전 …

설 연휴 첫날인 25일 늦은 저녁에서야 고속도로 위 ‘귀성 전쟁’이 일단락됐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50분 기준 서울 방향과 지방 방향 모두 고속도로 정체가 모두 해소돼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부산 방향 경부선은 빗길, 동해안으로 향하는 영동선·동해선은 눈길에 주의…

설 연휴 첫날인 25일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 고속도로 곳곳이 오전에 비해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평소 토요일보다 증가해 505만대로 전망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설 연휴 첫날인 25일 오후 6시 이후에도 지방 방향 고속도로 정체가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서울 방향도 역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혼잡한 상태다.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현재 경부선 부산 방향 옥산 부근~청주 분기점 15㎞ 구간은 오전 6시 16분부터 정체가 시작돼 12시간째 제자리걸음…

설 연휴 첫날인 25일 귀성 행렬이 시작되며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평소 토요일보다 증가해 505만대로 전망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36만대다.지…

올해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1월24일~2월2일) 총 3000만명 이상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부분 이동 시 승용차를 이용할 예정이다. 귀성길은 설 전날인 28일 오전·귀경길은 설 다음 날인 30일 오후 가장 붐빌 것으로 보인다. 특히 28일 기준 서울~부산 귀성 최대 소요 시…

설 연휴 전날인 24일 고속도로에선 귀성길 정체가 조금씩 시작되는 모습이다. 오후 7시~8시쯤 최대가 되고 오후 8시~9시쯤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3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은 달래내부근~반포 8㎞, 안성분기점~안성분기점 부근 2㎞, 입장휴…

설 연휴를 맞아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지정됐다. 해당 기간동안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본부가 운영되며 국토교통부 장·차관이 도로·철도·공항 등 주요 교통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선다. 정부는 설 명절 동안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 시설인 도로 안전사고 방지에…

수도권 지하철 요금이 올 3월 중 150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요금이 인상되면 수도권 지하철 기본요금은 현재 1400원에서 1550원이 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가급적이면 상반기 중 경기, 인천과 협의해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경기도, 인천시와 협의해 3월 중 수도권 지하철 요금을 150원 인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신년 간담회에서 “물가 인상 억제를 위해 지난해 (요금 인상을) 미뤘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2023년에…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 지하철 요금 추가 요금 인상에 대해 “3월 중 요금 인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출입기자단 신년 간담회에서 “당초 2023년에 300원 요금을 인상하려고 했으나 정부의 절실한 물…

수도권 지하철 요금이 올해 상반기 중 1400원에서 1550원으로 150원 인상된다.서울시와 경기도, 인천시 등 수도권 3개 광역자치단체와 코레일은 지난 2일 회의를 통해 지하철 요금 인상을 합의했다.앞서 서울시는 지난 2023년 4월 지하철 요금을 300원 인상하려고 했으나 공청회,…

올해 설 연휴에 자가용을 이용하는 귀성객은 28일 오전은 피해 출발하는 게 좋을 것으로 보인다. 연휴 중 귀성객이 가장 몰리는 시간대가 28일 오전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귀경객은 30일 오후에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는 21일 이런 내용의 ‘2025년 설 연휴 특별교통…

서울시가 민족 고유 명절인 설날을 맞아 귀성‧귀경객 모두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주요 추진 사항은 ▲지하철·버스 막차시간 연장 운행, ▲시립묘지 경유 시내버스 증회, ▲장애인 성묘 지원버스 운행,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