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하위 한화, 홈런 4방으로 두산 꺾고 2연승…9위 KT와 1경기 차
프로야구 최하위 한화가 홈런 4개를 터뜨리며 2연승을 달렸다. 한화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안방팀 두산을 10-3으로 물리쳤다. 이번 시즌 들어 처음으로 2경기 연속 승리를 기록한 한화는 9위 KT와의 게임차를 1경기로 좁히며 최하위 탈출의 희망을 지폈다.이 경기는 두산 외국인 투수…
-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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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최하위 한화가 홈런 4개를 터뜨리며 2연승을 달렸다. 한화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안방팀 두산을 10-3으로 물리쳤다. 이번 시즌 들어 처음으로 2경기 연속 승리를 기록한 한화는 9위 KT와의 게임차를 1경기로 좁히며 최하위 탈출의 희망을 지폈다.이 경기는 두산 외국인 투수…

윤성욱 전 국무조정실 국무 2차장이 대한체육회 새 사무총장을 맡는다.대한체육회는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제21차 이사회를 열어 윤 신임 사무총장 임명을 의결했다.경기고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윤 사무총장은 1991년 행정고시에 합격하며 공직에 입문했다.주로 기획재정부에 …

‘바람의 여왕’ 이소미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인 월드레이디스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약 11억원) 첫 날 10위권 안에 들어 우승에 도전한다. 이소미는 4일(한국시간) 일본 이바라키골프클럽 니시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적어…

고진영(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국가대항전인 2023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우승상금 50만 달러)을 앞두고 대회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고진영은 오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TPC하딩파크(파72)에서 열리는 대회를 앞두…

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27·용인시청)이 2023 세계육상연맹(WA) 다이아몬드리그 첫 시리즈인 도하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우상혁은 6일 카타르 도하의 SC 스포츠클럽에서 열리는 도하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 종목에 출전한다. 도쿄 올림픽에서 4위에 오르며 가능성을 보였…

한일 축구 유망주의 행보가 엇갈리고 있다. 이강인(마요르카)은 친정 발렌시아에게 골을 넣고 두 손을 모아 미안하다는 의사를 표했지만 일본 유망주 구보 다케후사(레알소시에다드)는 친정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결승골을 넣고 무릎 슬라이딩 세리머니를 하며 도발을 했다. 구보는 지난 3일(한국…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가 엄청난 탈삼진 능력을 보이고도, 시즌 5승 달성에 실패했다. 오타니는 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 5이닝 동안 5피안타(2피홈런)…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는 4일 김상식(47) 감독이 팀의 지휘봉을 내려놓는다고 밝혔다. 김상식 감독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 의사를 전했으며 구단은 이를 수용했다. 이로써 2009년 전북 현대 유니폼을 입은 뒤 선수-코치-감독으로 이어진 15년간의 긴 동행에도 마침표가 찍혔다.…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 김민재(나폴리)와 오현규(셀틱)가 소속팀에서 우승을 경험하기 직전이다. 이르면 이번 주에 리그 우승이 확정된다. 김민재 소속팀 나폴리는 오는 5일 오전(한국시간) 이탈리아 우디네에 있는 스타디오 프리울리에서 열리는 2022~20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3라운…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24)이 멀티히트에 2도루로 기량을 뽐냈다. 하지만 수비에선 실점의 빌미가 되는 실책을 범해 고개를 떨궜다. 배지환은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전에서 8번 타자 2…
리그 31경기에서 35골.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가 경기당 1골이 넘는 놀라운 득점력을 발휘하며 ‘기록 파괴자’로 등극했다. 홀란드는 4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22-23 EPL 28라운드 순연 홈경기에서 리그 3…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프랑스 리그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로 향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이미 사우디 리그로 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와 함께 뛸 가능성이 생겼다.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생제르맹(PSG)에서 뛰고 있는 메시가 올 여름을 끝으로 재…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이 김병수(53) 신임 감독을 선임했다. 수원은 4일 “김병수 감독을 제8대 감독으로 선임했다. 게약 기간은 2024년 12월까지”라고 공식 발표했다. 개막 후 7경기 연속 무승에 그친 수원은 지난 4월18일 성적 부진을 이유로 이병근 전 감독을 경질…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올림피아코스)이 절묘한 헤더 패스로 득점을 도왔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골이 인정되지 않았다. 소속팀은 리그 4연속 우승에 실패했다. 황인범 소속팀 올림피아코스는 4일(한국시간) 그리스 아테네 OPAP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수페르리가 …

‘미국의 자존심’으로 불렸던 육상선수 토리 보위가 갑작스레 사망했다. 향년 32세.AP통신 등 외신은 3일(현지시간) 보위의 사망 소식을 일제히 보도했다.AP통신에 따르면 보위는 지난 2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있는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매체는 “최근 며칠 동안 누구도 보위의 …

만 41세의 나이에 데뷔 첫 선발투수로 등판했던 오승환(삼성 라이온즈)이 휴식 후 원래 자리로 돌아간다. 삼성 구단 관계자는 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오승환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오승환은 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8)이 볼넷과 득점, 안정적인 수비로 승리를 이끌었다. 김하성은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 3루수 겸 7번타자로 선발출전, 3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

SSG 랜더스가 어깨 부상으로 한 경기도 안 뛰고 퇴출된 에니 로메로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쿠바 출신의 투수 로에니스 엘리아스(35)를 영입했다. SSG 구단은 4일 엘리아스와 총액 54만달러(약 7억2000만원)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엘리아스는 2011년 국제 아마…

가수 유빈이 토트넘 홋스퍼 FC의 구장을 찾아 손흥민을 만났다.유빈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AIA생명과 토트넘 홋스퍼의 초대로 최근 런던을 방문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이것은 꿈인가 생시인가”라고 덧붙이기도 했다.사진 속 유빈은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

걸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이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팬배서더’로 손흥민과 해리 케인 등 선수들과 만난 인증샷을 공개했다.산다라박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트넘 훗스퍼 팬배서더로 VIP 투어에 참가했다는 사실을 알리며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사진에서 산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