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재·손흥민 등 ‘유럽파’ 둘러본 클린스만 감독, 26일 입국
김민재(나폴리), 손흥민(토트넘), 이재성(마인츠) 등 유럽파를 점검한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오는 26일 입국한다. 대한축구협회는 클린스만 감독이 26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클린스만 감독은 입국장에서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할…
-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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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나폴리), 손흥민(토트넘), 이재성(마인츠) 등 유럽파를 점검한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오는 26일 입국한다. 대한축구협회는 클린스만 감독이 26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클린스만 감독은 입국장에서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할…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 골잡이 송민규가 속죄포로 반등의 서막을 알렸다. 전북은 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른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3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송민규의 선제골과 한교원의 추가골로 승점 3점을 추가했다. 시즌 3승(1…

사단법인 최동원 기념사업회는 임은정 대구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가 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사법연수원 30기인 임 부장검사는 2001년 인천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울산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 등을 거쳐 대검찰청 감찰정책연구관, 법…

임성재(25)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6위를 하며 시즌 6번째이자 2주 연속 톱10에 진입했다. 임성재는 24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키스 미첼(31·미국)과 짝을 이뤄 이븐파 72타를 합작했다. …

임시 사령탑 체제에서 망신당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새 감독 선임을 서두를까.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치러진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22~2023시즌 EPL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6으로 크게 졌다. 2…

KIA 타이거즈 ‘투타 기둥’ 양현종(35)과 최형우(40)는 지난 주말 KBO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22일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 양현종은 5이닝 3피안타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시즌 첫 승과 함께 개인 통산 160승 고지에 올랐다. 역대 3번째 진기…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의 레전드가 오현규(22)를 극찬했다. 현재 셀틱의 간판 공격수로 자리 잡은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후루하시 쿄고(28)를 완벽하게 대체할 선수라고 주장했다. 오현규는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셀틱으로 이적한 뒤 곧바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오현규는 입단 후 …

시즌 초반 ‘돌풍’을 일으키던 NC 다이노스가 선두로 올라선 이후 5연패로 휘청이고 있다. 잘 버텨주던 불펜이 흔들리는데다 고질적인 수비 불안까지 계속되면서 분위기가 180도 바뀌었다.NC는 지난주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6경기에서 1승5패를 기록했다. 공동 2위로 …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860만 달러)에서 6위를 차지했다. 임성재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파트너인 키스 미첼(미국)과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최종 합계 …

70m에 가까운 폭풍 드리블 이후 멋진 원더골을 터트린 이강인(마요르카)이 다소 익살스러운 세리머니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입성 후 첫 멀티골을 자축했다.이강인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의 에스타디 마요르카 손 모익스에서 열린 헤타페와의 2022-23시즌 프리메라리가 30…

‘2002년생’ 영건 드라이버 듀오가 슈퍼레이스 더블 라운드 개막전을 싹쓸이했다. 1라운드는 이창욱(엑스타 레이싱)이, 2라운드는 이찬준(엑스타 레이싱)이 샴페인을 터뜨렸다.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개 라운드가 2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의 김민재가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귀중한 승리에 힘을 보탰다. 나폴리는 33년 만에 세리에A 우승까지 승점 5점만을 남겨뒀다. 나폴리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시즌 세리에A 31라운드에서 유벤투스를 …

황인범(27)이 풀타임 활약했지만 올림피아코스(그리스)의 2연패를 막지 못했다. 올림피아코스는 선두권 팀과의 중요한 2연전을 모두 내주며 우승에 적신호가 켜졌다. 올림피아코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그리스 카라이스카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AEK아테네와의 2022-23 그리스 수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진출 후 처음 멀티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를 이끈 이강인(22·마요르카)을 향해 구단과 현지 매체들이 찬사를 보냈다. 특히 이강인은 후반 추가시간 70m 이상을 단독 드리블로 치고 나가 그림 같은 왼발 슈팅을 터트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강인은 24일(이하 한국시…

황대헌(24·강원도청)이 2023~2024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대회 종합 우승을 차지하면서 그와 ‘불편한 관계’인 중국의 린샤오쥔(27·한국명 임효준)과 맞대결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황대헌은 2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막을 내린 2023~2024시즌 쇼트트랙 국가대…

이강인이 왜 자신이 마요르카의 에이스인지를 확실하게 보여줬다. 이강인이 멀티골을 작성하며 소속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마요르카는 2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의 에스타디 마요르카 손모익스에서 열린 헤타페와 2022~23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홈경기에서 이강인의 멀티골에 힘입어 3…

영화 ‘데드풀’ 시리즈의 주인공 라이언 레이놀즈(47)가 구단주인 잉글랜드 축구 5부 리그 팀 렉섬이 15년 만에 프로 리그에 해당하는 4부로 승격했다. 렉섬은 23일 보어럼 우드와의 2022∼2023시즌 잉글랜드 내셔널리그(5부 리그) 안방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승점 1…

“이 자리가 소중하다는 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 금메달리스트인 황대헌(24·강원도청)이 1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다. 황대헌은 23일 충북 진천선수촌 빙상훈련장에서 열린 2023∼2024시즌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마지막 …

“주니어 때보다 오히려 떨리지 않았다. 주니어 무대에서는 늘 1, 2등을 할 거라는 기대를 받았지만 시니어에서는 아무도 우리에게 기대를 안 했다. 우리는 잃을 게 없었다.” 한국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국가대표 임해나(19)-예 콴(22·캐나다) 조는 국내 훈련장이 있는 경기 수원시 …

KIA 최형우(40)가 프로야구 통산 최다 2루타 기록(465개)을 새로 썼다. ‘국민타자’ 이승엽 두산 감독(464개)의 기록을 넘어섰다. 최형우는 23일 삼성과의 광주 안방경기에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1회말 첫 타석에 기록을 세웠다. 상대 선발투수 백정현과 풀카운트 승부 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