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요’ 수만큼 줄넘기” 약속했는데…180만개에 7세소년 깜짝
중국에서 7세 소년이 소셜미디어 영상에서 받은 ‘좋아요’ 수만큼 줄넘기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소년의 줄넘기 영상은 180만 개가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하는 등 현지 누리꾼에게 관심받았다.22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에 거주하는 7세 소…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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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7세 소년이 소셜미디어 영상에서 받은 ‘좋아요’ 수만큼 줄넘기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소년의 줄넘기 영상은 180만 개가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하는 등 현지 누리꾼에게 관심받았다.22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에 거주하는 7세 소…

미국 뉴욕 등 북동부 지역에 10년 만의 기록적 폭설이 덮쳐 도시 기능이 마비됐다. 항공편 결항과 정전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뉴욕주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이동 자제를 당부했다.

태국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한 군인의 유골에서 스테인리스 숟가락이 발견돼 파문이 일고 있다. 군 당국의 자연사 발표와 달리 집단 구타와 가혹행위 정황이 제기되면서 태국 국방부는 사건 재조사에 착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핵심 정책인 상호관세에 대해 연방대법원으로부터 위법 판결을 받은 후 대체 카드로 내놓은 10%의 ‘글로벌 관세’가 24일(현지 시간) 공식 발효했다. NBC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은 관세 발효를 몇 시간 앞두고 수입업자들에게 공…

미국의 한 편의점 직원이 184억 원에 당첨된 복권을 자기 소유로 만들려다가 소송당했다. 당첨 발표 이후에 해당 복권을 샀기 때문이다.22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 지역 매체 ‘12News’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해 11월 24일 스코츠데일에 있는 ‘서클K’ 편의점에서 일어났다…

방한한 브라질 룰라 대통령에게 LG생활건강의 오휘 남성용 화장품이 국빈 선물로 전달됐다. 평소 K-뷰티를 극찬해온 룰라 대통령의 특성을 반영한 이번 선물 증정은 한국 화장품의 브라질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 하이퐁시 한 거리에서 배수로 맨홀 2개가 폭발했다. 주민들이 차를 마시던 바로 옆 보도블록이 들리듯 터지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일본 SNS에서 AI로 성형 전후 사진을 합성해 한 공간에 담아내는 'AI 투샷' 챌린지가 유행하고 있다. 1580만 조회수를 기록한 이 트렌드는 성형을 노력의 과정으로 여기는 일본 청년층의 새로운 자기표현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

멕시코 마약 조직 ‘엘 멘초’가 군의 추격 끝에 숨졌다. 연인을 미행해 은신처를 급습한 군은 숲속 총격전 후 이송 과정에서 그를 제압했다. 카르텔의 보복으로 유혈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모두를 혼란스럽게 하기 위해 피자를 대량으로 주문하겠다”고 농담조로 말했다. 미군의 이란 공습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피자 지수’를 언급한 것이다. ‘피자 지수’는 공습, 전쟁 등 특정 위기가 고조될 때 펜타곤(미 국방부 본청…

아내의 23시간 출산 고통과 과다출혈 상황을 생중계하며 기저귀 광고 수익을 챙긴 1200만 중국 인플루언서가 퇴출당했다. 폴 인 USA는 아내의 신체 노출과 위급 상황까지 광고 수단으로 활용해 전 세계적인 공분을 사고 있다.

미 해군이 23일(현지시간)카리브해에서 또 “마약 보트(운반선)”을 공격해서 배에 타고 있던 남성 3명을 살해했다고 미군 남부사령부가 이 날 발표했다. 남부사령부는 “정보기관이 이 선박이 카리브해의 마약 밀매 루트로 알려진 항로를 따라 이동 중인 사실을 확인해 주었으며 마약 밀매 작…

정부가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에 약 1600억 원을 배상하라는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판정에 불복해 영국 법원에 낸 취소 소송에서 승소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오후 8시 긴급 브리핑을 열고 “대한민국 정부는 영국 법원에서 진행된 엘리엇과의 IS…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단계적 이란 공격안’을 검토했다고 22일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이란의 핵 포기를 압박하는 차원에서 며칠 내로 제한적 정밀 공습을 감행한 뒤, 포기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등 이란 지도부 축출까지 염두에 둔 대규…

악명 높은 멕시코의 마약 밀매 집단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의 수장 네메시오 오세게라 세르반테스(60·사진), 일명 ‘엘 멘초(El Mencho)’가 22일 멕시코군의 체포 작전 과정에서 사살됐다. 이 작전은 지난달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의 마약 카르텔 …

24일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4년을 앞두고 양측 사상자가 200만 명에 육박한다고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최근 추산했다. 그럼에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종전 협상을 둘러싼 팽팽한 시각차를 드러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푸틴 …

24년 전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러 나갔다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미국의 30대 여성이 최근 다른 지역에서 멀쩡히 살아있는 상태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001년 12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에덴에서 실종됐던 미셸 헌들리 스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