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 “2인 선거구제 도입해야 공천헌금 사라져”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5일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 등의 공천헌금 의혹을 지적하며 2인 선거구제 개혁을 더불어민주당에 요구했다. 조국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내란은 격퇴됐지만, 극우내란정치세력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만약 현재의 선거제도로 6.3지방선거를 치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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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5일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 등의 공천헌금 의혹을 지적하며 2인 선거구제 개혁을 더불어민주당에 요구했다. 조국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내란은 격퇴됐지만, 극우내란정치세력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만약 현재의 선거제도로 6.3지방선거를 치르게 …

서울중앙지검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허위사실 유포 및 흑색선전, 금품수수, 공무원·단체 등의 선거 개입, 선거 폭력을 중점 단속한다. 중앙지검은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 청사에서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 및 서울지방경찰청과 대책회의를 열었다면서 …

원조 친명(친이재명)으로 꼽히는 김병욱 전 대통령정무비서관이 “이재명 대통령과 완벽한 ‘원팀’으로 성남을 명실상부한 경제 수도로 만들겠다”며 5일 성남시장 출사표를 던졌다.김 전 비서관은 5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 앞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이 대통령의 실용주의 철학을 계승해…

더불어민주당은 5일 경남도지사 후보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을 단수 공천하기로 했다. 강원도지사 후보로 우상호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 인천시장 후보로 박찬대 의원을 단수 공천한 데 이어 세 번째 단수공천이다.김이수 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민주당 공천…
![[속보]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05/133469879.1.jpg)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공직자 사퇴 시한(선거 90일 전)인 5일을 맞으면서 지방선거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선 4일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 소속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사퇴하면서 5파전 경선 레이스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경남도지사 후보 단수 공천…

6·3 지방선거가 9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광역단체장 후보 공천에 속도를 내면서 대진표를 확정하는 수순에 들어갔다. 인천시장 후보로 박찬대 의원, 강원도지사 후보로 우상호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을 단수 공천했고, 5일 경남도지사 후보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을 단수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