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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공학대, ‘2025 We-Meet 프로젝트 경진대회’ 교육부 장관상 수상

    한국공학대, ‘2025 We-Meet 프로젝트 경진대회’ 교육부 장관상 수상

    한국공학대학교는 전자공학부 학부생 8명으로 구성된 ‘햄부기팀’이 ‘2025 We-Meet 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지난 12일부터 13일 인턴 네스트 호텔에서 열린 ‘2025 We-Meet 프로젝트 경진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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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대마도 규모 3.5 지진, 부산까지 165㎞…“국내 일부지역서 진동”

    日대마도 규모 3.5 지진, 부산까지 165㎞…“국내 일부지역서 진동”

    22일 일본 대마도 남쪽 해역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인한 진동은 국내 일부 지역에서도 감지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9분 일본 나가사키현 대마도 남쪽 56㎞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지진 발생 위치는 동경 129.30도, 북위 33.70도이며, …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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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의총서 “장동혁 단식으로 보수 결집…내부 총질 없어야”

    국힘, 의총서 “장동혁 단식으로 보수 결집…내부 총질 없어야”

    국민의힘은 22일 장동혁 대표의 단식 중단 직후 의원총회를 열고 “내부에서 총질은 없어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의원총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의총에서 이제 더 이상 내홍은 하지 말고, 이를 계기로 보수가 결집해서 지방선거에서…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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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위한 삶 살아온 60대女, 3명 살리고 하늘로

    가족 위한 삶 살아온 60대女, 3명 살리고 하늘로

    뇌졸중으로 쓰러진 아버지를 7년간 간호하는 등 가족을 위한 삶을 살아온 60대 여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22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1월 14일 서울 구로구 고려대구로병원에서 지정순 씨(68·사진)가 간과 양쪽 신장을 기증해 3명을 살렸다고…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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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멈춘 심장이 다시 뛸 때…그 박동 소리서 느껴지는 갈등과 희망

    멈춘 심장이 다시 뛸 때…그 박동 소리서 느껴지는 갈등과 희망

    프랑스 북부 해변의 어느 일요일 오전 5시 50분. 알람이 울리고 19세 청년 시몽은 서핑을 하러 바다로 향한다. 파도에 온몸을 맡겼던 청년은 약 4시간 뒤 뇌사 상태로 병원에 실려 온다. 심장이 아직 뛰고 있는 상태로….13일 서울 중구 국립정동극장에서 개막한 연극 ‘살아있는 자를 …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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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플랫폼 뤼튼 대표 “2030년까지 亞 최대 하이퍼 스케일러 될 것”

    AI 플랫폼 뤼튼 대표 “2030년까지 亞 최대 하이퍼 스케일러 될 것”

    “올해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이세영 뤼튼테크놀로지스 대표가 2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일 AI 스타트업 밋업데이’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지난해 연 매출 300억 원을 크게 상회했다”라며 “올해 말까지 매출 1000억 …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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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비위 의혹 정조준…정부, 41명 투입 합동 특별감사 착수

    농협 비위 의혹 정조준…정부, 41명 투입 합동 특별감사 착수

    비위 의혹이 불거진 농협중앙회와 농협재단에 대해 정부가 합동 특별감사에 착수한다. 정부 부처, 공공기관, 외부에서 41명을 투입하는 대규모 감사다.22일 정부는 국무조정실, 농림축산식품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감사원 등이 참여하는 정부 합동 특별감사반을 구성하고 26일부터 농협중…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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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생도 ‘엄마 카드’ 대신 자기이름 가족카드 쓴다

    중고생도 ‘엄마 카드’ 대신 자기이름 가족카드 쓴다

    중고생들도 자기 명의로 된 신용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지금은 부모 카드를 갖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2일 이런 내용이 담긴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감독규정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법제처 심사,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3월 중 개정…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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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도 양극화…상위 60% 지갑 열 때, 저소득층은 줄여

    소비도 양극화…상위 60% 지갑 열 때, 저소득층은 줄여

    국민 절반 이상이 올해 소비지출을 지난해보다 늘리겠다고 밝혔다. 다만 소비 확대는 고소득층에 집중될 것으로 조사돼 계층 간 소비심리 양극화가 심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22일 한국경제인연합회가 발표한 ‘2026년 국민 소비지출계획 조사’에 따르면 설문 응답자의 54.8%가 올해 소비…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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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올해 RISE산업 교육 취창업 정주요건 강화 중점

    대전시 올해 RISE산업 교육 취창업 정주요건 강화 중점

    대전시는 22일 중구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시행계획을 확정했다.RISE 사업 2년 차에 접어든 시는 위원회를 통해 5대 계획과 12개 단위과제의 고도화를 추진한다. 시는 이날 확정된 2026년 시행계획에 따라 지난해 4…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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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층 외벽 타고 딸들 구한 엄마, 생계 막막…광양시 “도움 절실”

    6층 외벽 타고 딸들 구한 엄마, 생계 막막…광양시 “도움 절실”

    불길에 갇힌 어린 세 딸을 구하기 위해 아파트 6층 외벽을 탄 40대 어머니의 얼굴은 구조 직후 시커먼 그을음으로 뒤덮여 있었다. 전남 광양 지역사회는 화마를 입은 다섯 모자를 돕기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22일 전남 광양시 등에 따르면 이 어머니는 19일 오후 5시경 네 자…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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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이 “사기” 질타한 열차업체, 결국 대표 사과

    李대통령이 “사기” 질타한 열차업체, 결국 대표 사과

    국내 철도차량 제작업체 다원시스 박선순 대표이사가 납품 지연에 대해 22일 사과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 회사의 납품 지연 문제를 거론하며 “사기”라고 비판했다.박 대표는 이날 “EMU-150(ITX-마음) 및 도시철도 전동차 납기 지연으로 인해 국민 여러분과 철도 이용객 여러분…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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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입 전기차 ‘가성비 공세’에 방어 나선 기아…EV6 300만원·‘中가격 논란’ EV5도 280만원 인하

    수입 전기차 ‘가성비 공세’에 방어 나선 기아…EV6 300만원·‘中가격 논란’ EV5도 280만원 인하

    기아가 전기차 판매가를 최대 300만 원 인하하는 등 가격 조정에 나섰다. 해외 전기차 업체들의 진출에 국내 전기차 시장 경쟁이 가열되면서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익성 악화를 감수하고 점유율 방어에 나서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전기차 가격 내린 기아22일 기아는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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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브 ‘캣츠아이’, 美 그래미 시상식 무대 오른다

    하이브 ‘캣츠아이’, 美 그래미 시상식 무대 오른다

    지난해 세계적에서 인기를 끌었던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다음 달 초 열리는 미국 그래미 시상식 무대에 오른다.시상식을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는 21일(현지 시간) “캣츠아이 등 ‘2026 그래미 어워즈’ 신인상(Best New Artist) 후보에 오른 8팀이 시상…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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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G 신임 사장 후보에 최인호 前민주당 의원

    HUG 신임 사장 후보에 최인호 前민주당 의원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임 사장 후보로 최인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임됐다.22일 주택업계에 따르면 HUG는 이날 부산 남구 HUG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최 전 의원을 단일 사장 후보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향후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가 임명을 제청하면 대통령 재가…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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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사만 하던 인턴은 옛말”… 안산시, ‘특화형 청년인턴’ 눈길

    “복사만 하던 인턴은 옛말”… 안산시, ‘특화형 청년인턴’ 눈길

    대학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한 김진주 씨(25)는 지난해 하반기 경기 안산시 복지국 아동권리과에서 ‘청년인턴’으로 근무했다. 저소득층 자립을 돕는 통장 만들기 사업에 참여하며 정책 자료 정리부터 홍보 업무까지 실무 전반을 경험했다. 김 씨는 “단순 보조 업무가 아니라 사업 흐름을 직접 이…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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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30 ‘인서울’ 늘고 ‘탈서울’ 줄었다…서울 순이동 감소, 청년 유입 증가

    서울을 떠나는 인구는 줄어드는 반면 서울로 들어오는 청년층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에는 직업을 이유로 혼자 서울로 전입하는 20·30대 비중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다.서울시는 2001년부터 2024년까지 24년간 서울 인구의 이동 규모와 방향, 전입 사유,…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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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중구, ‘야간 민원실’ 운영…매주 월·수 오후 8시까지

    서울 중구가 낮 시간에 구청을 찾기 어려운 주민을 위해 올해도 야간 민원 서비스를 이어간다.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구청 1층 민원실을 저녁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22일 중구는 ‘야간 민원 서비스 패키지’를 통해 주 2회 민원실 운영 시간을 2시간 늘린다고 밝혔다. 야간 민원실에서는 …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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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노사 합의 없이 단 1대도 들어올 수 없다.”국내 최대 노동조합인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이하 현대차 노조)가 사측의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계획에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이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5’에서 현대차그룹이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상용…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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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도심에서 한국판 ‘카프리 모닝’ 선보인다

    서울시가 오는 3월부터 주말 아침 도심 도로 일부를 시민에게 개방하는 ‘차 없는 아침’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해외에서 운영 중인 ‘카프리 모닝(Car-Free Morning)’을 참고해 서울형 도심 운동 프로그램으로 설계했다.시는 3월부터 주말 아침 시간대 도심에서 시민들이 달리…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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