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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로퀸 예찬’까지 너무 닮은 두 정상

    ‘클로로퀸 예찬’까지 너무 닮은 두 정상

    극우 성향, 막말 논란, 탄핵 위기, 보복성 인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사진)에 대해 현지 언론들이 꼽는 공통점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에 실패한 대표적 지도자들로 꼽히면서도 ‘코로나의 위협이 과장됐다’고 큰소리치고 …

    •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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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확진자 급증’ 브라질…클로로퀸 처방 앞두고 대통령·의료계 ‘엇박자’

    ‘확진자 급증’ 브라질…클로로퀸 처방 앞두고 대통령·의료계 ‘엇박자’

    코로나19에 대한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호전적인(belligerent) 대응 역시 정치적 위기에서 벗어나 대통령직을 유지하기 위한 선택이라고 19일 블룸버그는 분석했다. 코로나19 확산 이전 34.5%였던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지지율은 현재 32%로 떨어진 상태다. 현재까지 브라질 하원에…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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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하루 확진 1만’ 남미 덮친 코로나…아프리카는 ‘폭풍 전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Pandemic·세계적 대유행) 속 확산세가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를 넘어 남아메리카를 덮쳤다. 브라질, 멕시코 등을 필두로 남미 확산세가 매서운 가운데 이들 국가가 경제적 불평등이 극심하고 빈곤층이 많다는 점에서 숨은 뇌관인 아프리…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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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하루 만에 1179명 사망, 일일 최다

    남미 최대국 브라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가 하루 새 1179명 추가됐다. 지금까지 발생한 하루 사망자 중 최대 규모다. 확진자는 1만7408명이 늘었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브라질 보건부는 코로나19 사망자가 전날보다 11…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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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레, 식량부족 호소 군중에 물대포

    칠레, 식량부족 호소 군중에 물대포

    18일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마스크를 쓴 시위대가 정부의 식량 지원을 요구하며 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최근 칠레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봉쇄 조치가 길어지면서 식량 부족을 호소하는 시민이 늘고 있다. 산티아고=AP 뉴시스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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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랑 끝에 선 브라질 간호사들 116명 사망…세계 최다

    벼랑 끝에 선 브라질 간호사들 116명 사망…세계 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빠르게 퍼지면서 의료 체계가 붕괴 위기에 놓인 브라질의 간호사들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브라질 연방 간호사협회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사망한 브라질 간호사의 수는 116명으로 전 세계…

    •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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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한창인데…브라질, 새 보건장관도 사임

    코로나 한창인데…브라질, 새 보건장관도 사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서 브라질 신임 보건장관이 한 달도 안 돼서 물러났다. 15일(현지시간) AP통신은 이날 네우손 타이시 보건장관이 사임했다고 보건부가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타이시 장관은 경제 활동 재개를 놓고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과 대립하던 루이스 …

    • 202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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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하루 1만명씩 확진… 멕시코선 사망자 축소 의혹

    브라질 상파울루시는 최대 공동묘지 빌라포르모자에 수백 구의 시신을 묻을 수 있는 무덤 자리를 추가로 만들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를 묻기 위해서다. 하지만 채 한 달도 안 돼 무덤 터는 관으로 가득 찼다. 도심에서 떨어진 아마존 지역 도시 마나우스에…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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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 인프라 취약한 중남미 확진자 벌써 42만 명…코로나 새 진원지 되나

    의료 인프라 취약한 중남미 확진자 벌써 42만 명…코로나 새 진원지 되나

    브라질 상파울루시는 최대 공동묘지 빌라포모사에 수백 구의 시신을 묻을 수 있는 무덤자리를 추가로 만들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를 묻기 위해서다. 하지만 채 한 달도 안 돼 매장터는 관으로 가득 찼다. 도심에서 떨어진 아마존 지역 도시 마나우스에서도 임…

    •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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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염없다’던 중남미 니카라과, 교도소 재소자 1명 사망후 2800명 석방

    ‘감염없다’던 중남미 니카라과, 교도소 재소자 1명 사망후 2800명 석방

    니카라과 정부가 13일(현지시간) 2800명의 교도소 재소자를 석방했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그 동안에는 국내에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이 없다고 주장해왔지만, 호흡기 증상으로 재소자 1명이 숨진지 하루 만에 대규모 석방을 단행했다. 사망한 재소자 실비오 페레스(60)의 유가족…

    •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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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확진자 19만, 전문가들 “발표치보다 15배 많을 것”

    브라질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 수가 1만3000명을 넘어섰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보건당국은 13일(현지시간)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749명 늘었다고 밝혔다. 누적 사망자는 1만3158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만1385명 추가된 18만89…

    •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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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닐옷 입고 간호사 엄마와 포옹한 아이들

    비닐옷 입고 간호사 엄마와 포옹한 아이들

    멕시코 치와와주 델리시아스 공립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 아나이 로페스 씨는 ‘어머니의 날’인 10일 뜻 깊은 선물을 받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만나지 못하던 세 딸이 병원을 깜짝 방문한 것. 열흘 만에 만난 딸들은 비닐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뒤집어쓰고 마스크와…

    •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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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상에도 코로나 마스크

    석상에도 코로나 마스크

    12일 브라질 상파울루의 ‘반데이라스 기념비’의 거대 동상에 일일이 마스크가 씌워져 있다. 이 동상들은 브라질 초기 개척자들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브라질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7만 명을 돌파하자 당국은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고하고 있다. 상파…

    •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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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 7월까지 국경봉쇄 지속…진정세에도 재폭발 ‘단속’

    스페인, 7월까지 국경봉쇄 지속…진정세에도 재폭발 ‘단속’

    스페인이 코로나 19 확산세가 진정되는 국면임에도 두 번째 폭발 우려 때문에 대외 개방에 매우 소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 코로나 19 세계 사망자 총수의 60%에 육박하고 있는 유럽 대륙에서 영국을 제외한 서유럽 국가들은 확산세가 하향안정화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주민 이동과 영업 …

    •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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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레 겨울 다가오는데…코로나19 확진 3만명 넘어서

    남반구에서 겨울이 도래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그로 인한 합병증이 우려되는 가운데 칠레에서 확진자 수가 3만명이 넘었다고 1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칠레 보건부는 일일 브리핑에서 총 누적 확진자가 3만63명을 기록하고 이 가운데 323명이 …

    •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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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사망 1만명 넘은 날… 제트스키 즐긴 보우소나루

    브라질 사망 1만명 넘은 날… 제트스키 즐긴 보우소나루

    브라질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1만 명을 넘어서며 애도 기간이 선포된 9일,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65·사진)이 물놀이를 즐긴 것이 알려져 비난을 사고 있다. 글로부TV 등 브라질 현지 언론은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이날 수도 브라질리아의 파라노아 호수…

    •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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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망자 1만명 넘었는데 제트스키 즐긴 브라질 대통령

    사망자 1만명 넘었는데 제트스키 즐긴 브라질 대통령

    브라질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1만 명을 넘어서며 애도 기간이 선포된 9일,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65)이 물놀이를 즐긴 것이 알려져 비난을 사고 있다. 글로부TV 등 브라질 현지 언론은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이날 수도 브라질리아의 파라노아 호수에…

    • 202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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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최고령 남성 116번째 생일…“담배 안팔아 봉쇄령 불만”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알려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프레디 블롬이 8일(현지시간) 116번째 생일을 맞았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코로나19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건강을 유지한 채 그는 “하나님의 은혜 때문에 이렇게 오래 살아왔다”고 말했다. 1904년 태어난 그는 1918년 스페인독…

    •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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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일일 확진자 1만503명…남미 코로나 새 진앙되나

    세계 6위 인구 대국인 브라질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1만명을 넘어섰다. 브라질을 중심으로 남미가 코로나19의 새 진원지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브라질 보건부는 지난 24시간 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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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크 쓴 예수상

    마스크 쓴 예수상

    3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르코바두 언덕에 있는 거대 예수상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착용 권고 메시지가 조명을 통해 비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AP 뉴시스

    • 20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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