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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우크라 종전 걸림돌은 젤렌스키…푸틴은 협상 준비 돼”

    트럼프 “우크라 종전 걸림돌은 젤렌스키…푸틴은 협상 준비 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전 협상을 지연시키는 걸림돌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지목했다. 세계 주요국, 미국 집권 공화당 내에서도 ‘러시아가 전쟁을 끝낼 의지가 없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것과 상반된다.트럼프 대통령은 14일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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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럭 1대당 탄소배출 연 12t 줄인다” 친환경 트럭 낳은 ‘기후 전문 투자’

    “트럭 1대당 탄소배출 연 12t 줄인다” 친환경 트럭 낳은 ‘기후 전문 투자’

    “영국이 아닌 다른 유럽 나라에 있었다면 우리의 아이디어는 아직 머릿속에서만 존재했을지 모른다.”영국 친환경 냉동운송 시스템 스타트업인 선스왑의 공동 창업자 앤드루 스시스 최고경영책임자(COO)는 지난해 12월 15일 영국 수도 런던 인근 서레이의 연구개발(R&D)센터를 아시아 언론 …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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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외무 “러 그림자 선단 압박 강화…유럽 동맹국과 협력 준비”

    英 외무 “러 그림자 선단 압박 강화…유럽 동맹국과 협력 준비”

    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은 14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제재 회피용 선박 ‘그림자 선단’을 차단하기 위해 유럽 동맹국들과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쿠퍼 장관은 이날 핀란드 헬싱키 항구에서 이뤄진 러시아 선박 나포 시범을 참관한 뒤 BBC와 인터뷰에서 “그림자 선단에 대한 압박을…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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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브르, 非유럽인 입장료 인상…3만7000원→5만4000원

    루브르, 非유럽인 입장료 인상…3만7000원→5만4000원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이 EU 비회원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입장권 가격을 45% 인상하기로 결정하면서, 한국인 관광객도 인상 대상에 포함됐다.미국 매체 AP통신에 따르면 루브르 박물관 운영 이사회는 1월 14일(현지시간) 부터 EU 비회원국 방문객의 입장료를 기존 22유로(약 3만…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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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전문가 “그린란드 사려면 최대 1027조 원 필요”

    美전문가 “그린란드 사려면 최대 1027조 원 필요”

    덴마크령 그린란드 획득을 추진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돈을 주고 사려면 최대 7000억 달러(약 1027조 원)가 필요하다고 미국 NBC뉴스가 유명 경제학자, 전직 고위 관리들의 추산을 인용해 1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국 2026회계연도(2025년 10월~…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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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출신 아니면 1만7000원 더 내” 루브르, 입장료 차등 적용

    “유럽 출신 아니면 1만7000원 더 내” 루브르, 입장료 차등 적용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이 비유럽 국가 출신 관람객을 대상으로 입장료를 45% 인상하면서 ‘이중 가격제’를 둘러싼 논란이 프랑스 안팎으로 번지고 있다. 파리를 찾는 한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비유럽권 방문객의 비용 부담도 함께 커질 전망이다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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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덴마크·그린란드, 백악관서 고위급 회담…“근본적인 이견 확인”

    美·덴마크·그린란드, 백악관서 고위급 회담…“근본적인 이견 확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대한 병합 의지를 공식화한 가운데, 미국·덴마크·그린란드가 14일(현지 시간) 고위급 회동을 진행했으나 서로의 입장차만 확인했다. 이들은 이견을 해소하기 위해 향후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대화하기로 합의했다.AP·로이터통신 등에 따…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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