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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광둥성 유치원서 20대 남성 칼부림…6명 사망

    中 광둥성 유치원서 20대 남성 칼부림…6명 사망

    중국 광둥(廣東)성의 한 유치원에서 9일(현지 시간)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6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영국 BBC 등은 현지 경찰을 인용, 9일 오전 7시 중국 광둥성 롄장(廉江)시 헝산(橫山)진의 한 유치원에서 칼부림 사건이 일어나 어린이 3명을 포함한 6명이 사망했고 1명이…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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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한일 정상 나토회의 참석에 “근시안적 위험한 행동” 비판

    中, 한일 정상 나토회의 참석에 “근시안적 위험한 행동” 비판

    중국이 관영매체를 동원해 한국과 일본 정상이 11, 12일 리투아니아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것을 비판하고 나섰다.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서방 국가들의 군사동맹인 나토를 아시아태평양 지역까지 확장하려고 하는 가운데 중국은 이를 극도로 경계…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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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中 ‘반도체 빅딜’은 없었다…‘줄타기’ 못내려오는 K반도체

    3박4일에 걸친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의 중국 방문에도 미·중 간 기술 패권 경쟁의 돌파구를 찾지 못하면서 우리나라 반도체 업계엔 불확실성이 그대로 남게 됐다. 핵심 갈등 현안인 미국의 첨단기술 수출통제와 중국의 광물 수출제한 조치 등에서 기본적인 입장차만 재확인하며 우리 기업들은 …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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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옐런 고개 숙이자 뒷걸음치는 中부총리…미중 누리꾼 ‘와글와글’

    美옐런 고개 숙이자 뒷걸음치는 中부총리…미중 누리꾼 ‘와글와글’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방중 기간 중국 측 인사에 최소 세차례 고개를 숙인 장면이 포착돼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10일 중국 펑파이신문 등은 옐런 장관이 방중 이틀차인 지난 8일 허리펑 부총리와 회담에 앞서 고개를 세차례 숙이는 장면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허리펑 부총리는 시진핑 …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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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광둥성 유치원서 칼부림 6명 사망…25세 남성 체포

    中 광둥성 유치원서 칼부림 6명 사망…25세 남성 체포

    중국 광둥성의 한 유치원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6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쳤다. 광둥성 롄장시 경찰은 10일 오전 7시 40분께 한 유치원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며 이날 오전 8시 용의자 25세의 우 씨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칼부림 사망자 중에는 교사 1명, …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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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년만에 경찰에 붙잡힌 살인범, 부인에게 “새 남편 찾아라”

    30년만에 경찰에 붙잡힌 살인범, 부인에게 “새 남편 찾아라”

    도주 30년만에 경찰에 체포된 살인자가 자신의 아내에게 ‘새 남편을 찾으라’고 말한 영상이 중국 SNS 등을 통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중국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우씨와 지인 3명은 지난 1993년 후베이 상양에서 다투던 왕 모씨를 살해…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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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YT, 옐런 방중에 “아직 적대국인 미중 대화…이는 시작”

    NYT, 옐런 방중에 “아직 적대국인 미중 대화…이는 시작”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의 중국 방문에 대해 미국 언론 뉴욕타임스(NYT)는 이번 방문에 따른 미중 간 관계 개선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이런 노력에도 두 나라의 경제적 긴장 완화는 어렵다고 전망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옐런 장관이 방중을 마친 9일(현지 시간) …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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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토, 日도쿄 연락사무소 신설 가을 이후로 연기…“佛 반대 떄문”

    나토, 日도쿄 연락사무소 신설 가을 이후로 연기…“佛 반대 떄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는 일본 도쿄(東京) 연락사무소 신설 결정을 올해 가을 이후로 연기할 방침이라고 10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신문은 이 같이 전하고 “중국과의 관계를 중시하는 프랑스가 반대론을 제창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당초 11~12일 …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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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기상당국 “지난해 中 45도 육박…폭염 건수 3500건”

    지난해 중국에서 관측된 폭염 건수가 3500건을 넘어서는 등 최근들어 기온 상승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고 10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 등이 보도했다. 국가기후센터가 최근 발표한 ‘중국기후변화 블루북(2023)’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평균 기온은 산업혁명(1850…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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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최초 데스크톱 OS ‘오픈 기린 1.0’ 출시

    中, 최초 데스크톱 OS ‘오픈 기린 1.0’ 출시

    중국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최초의 오픈소스 데스크톱 운영체제(OS) ‘오픈 기린 1.0(openkylin 1.0, 開放麒麟)’이 5일 공식 출시됐다. 중국 국가공업정보안전발전연구센터 등이 공동 개발한 이 플랫폼은 OS의 소스 코드를 오픈하는 방식으로, 많은 개발자가 오픈소스 OS 개발에…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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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관영지 “옐런, 생산적 회담 갖고 방중 마무리…美디커플링 유지될 것”

    중국 관영매체가 10일,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중국 고위 관리들과 “생산적”인 회담을 갖고 방중 일정을 마무리했다면서, 양측은 지난해 11월 발리에서 양국 정상이 도달한 중요한 합의를 이행하고 글로벌 도전 과제 해결을 위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최…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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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中, 반도체-희귀금속 수출규제 접점 못찾아

    美-中, 반도체-희귀금속 수출규제 접점 못찾아

    중국을 방문한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9일 “세계는 미국과 중국이 함께 번영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크다”며 “미중이 앞으로 더 자주 정기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중 전략경쟁이 신(新)냉전을 부르고 있다는 우려 속에서 양국이 경제대화 정례화에 합의한 것이다. 그러나 미국…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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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우크라戰이후 러서 美기업 철수… 中도 조심하라”

    바이든 “우크라戰이후 러서 美기업 철수… 中도 조심하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사진)이 올 3월 러시아에 국빈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밀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대(對)중국 투자를 철수할 수 있다. 조심하라”고 직접 압박한 사실을 공개했다. 다만 시 주석과 이 대화를 나눈 시점과 방식은 밝히지 않았다. 바이든 대통령은 7일…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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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부총리 “美영공 침입 정찰풍선 불행한 사건”… 첫 유감 표명

    中부총리 “美영공 침입 정찰풍선 불행한 사건”… 첫 유감 표명

    허리펑(何立峰) 중국 부총리가 미중 관계 경색의 주요 원인이던 중국 정찰풍선의 미국 영공 침입에 유감을 표했다. 올 2월 정찰풍선 사건 이후 중국 고위 관계자의 유감 표시는 처음이다. “기상 연구용 풍선이 경로를 벗어났을 뿐”이라고만 주장하던 중국의 태도 변화가 양국 군사 분야 소통 …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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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팬들 “한한령도 ‘K팝 덕질’은 못 막아”

    中팬들 “한한령도 ‘K팝 덕질’은 못 막아”

    중국 K팝 팬들이 당국의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을 피해 한국 아이돌을 ‘덕질’(어떤 대상에 심취해 빠져드는 행위를 뜻하는 신조어)할 새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9일 전했다. 2017년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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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파세대’ 파고든 마라탕-탕후루… 中식음료 “反中정서 몰라요”

    ‘잘파세대’ 파고든 마라탕-탕후루… 中식음료 “反中정서 몰라요”

    대학생 박모 씨는 최근 점심 식사로 ‘마라탕’을 먹은 뒤, 후식으로 ‘탕후루’를 사 먹었다. 탕후루는 딸기, 토마토, 포도, 귤 등의 과일을 막대에 꽂아 시럽처럼 끓인 설탕을 입힌 중국의 간식. 박 씨는 “요새 탕후루를 파는 곳도 많아지고 주변에 즐기는 사람도 많아 ‘최애(最愛) 간식…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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