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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 8% 이자 IMA 1호 상품 언제 나오나”…세 폭탄 우려에 막판 고심

    “연 8% 이자 IMA 1호 상품 언제 나오나”…세 폭탄 우려에 막판 고심

    ‘노 리스크 하이 리턴’으로 주목받는 증권사 종합투자계좌(IMA) 첫 상품 출시가 당초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다.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지난달 IMA 첫 사업자로 선정된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으로부터 상품 약관과 투자 설명서 등을 제출받아 검토 중이다.IMA는 자기자본…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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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말 증시랠리 주인공은 로봇…이달들어 현대차 20% 넘게 상승

    연말 증시랠리 주인공은 로봇…이달들어 현대차 20% 넘게 상승

    국내 로봇 기업들의 주가가 강세다. 현대자동차는 로봇 기업이라는 프리미엄이 붙으며 이달 들어 20% 넘게 상승했다. 로보티즈는 올해 1150% 가량 상승하며 국내 상장사 중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냈다.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월 2일부터 이달 5일까지 현대차 주가는 48.6% …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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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젠 삼성의 시간”…4분기 ‘역대급 영업이익’ 기대

    “이젠 삼성의 시간”…4분기 ‘역대급 영업이익’ 기대

    인공지능(AI) 생태계가 빠르게 확장하면서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특히 고대역폭메모리(HBM)뿐 아니라 범용 D램을 포함한 전반적인 메모리 수요가 증가하면서 다양한 제품군과 생산능력(캐파)을 갖춘 삼성전자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LS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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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작스런 폭설·한파에 사고 2만건 접수…보험사 긴급출동 2배↑

    갑작스런 폭설·한파에 사고 2만건 접수…보험사 긴급출동 2배↑

    지난주 갑작스런 폭설에 보험사의 사고 접수 건수와 자동차 긴급출동 건수가 하루 만에 2배에 육박했다. 보험사의 올해 자동차보험 적자 규모도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수도권에 폭설이 내린 지난 4일 낮 12시부터 24시간 동안 4대 대형 손해보험사인 삼성화재·현대해상…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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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핏 따라 움직인 서학개미”…애플 팔고, 구글 샀다

    서학개미들이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을 따라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다. 올해 애플 비중을 줄이는 대신 구글 모회사 알파벳 주식을 대거 사들였다.8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는 올해 알파벳A 주식을 17억5696만 달러(2조5859억 원)어치 사들였다. 올해 가장 많이 순매…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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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비트, 54분만에 코인 1000억개 털려

    업비트, 54분만에 코인 1000억개 털려

    최근 400억 원대 가상자산 탈취 피해를 본 국내 최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운영사 두나무)가 해킹 공격에 노출된 불과 54분 동안 1000억 개가 넘는 코인이 털린 것으로 나타났다. 두나무는 해킹 인지 후 당일 네이버파이낸셜과 합병 행사가 끝난 시점에야 금융 당국에 신고해 ‘늑장 신…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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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싸서 유명? 유명해서 비싸?… 미술계 흔든 경매의 세계

    비싸서 유명? 유명해서 비싸?… 미술계 흔든 경매의 세계

    지난달 1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 ‘엘리자베스 레더러의 초상’이 2억3640만 달러(약 3488억 원)에 팔리며 공개 경매로 팔린 미술품 중 역대 두 번째로 비싼 작품이 됐다. 그렇다면 클림트 작품처럼 일반인은 상상하기도 쉽지 않은 가격에 경…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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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4월 받는 배당금부터 분리과세… 본격 ‘머니무브’ 시작될까

    내년 4월 받는 배당금부터 분리과세… 본격 ‘머니무브’ 시작될까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내년 4월 배당금부터 분리과세가 적용될 예정이라 수혜 종목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그동안 배당을 지속적으로 늘려온 금융과 통신 업종들이 대표적인 수혜군으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에 따라 향후 예금…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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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라진 증시 세제로 ‘서학개미’ 유턴-‘국장 장투’ 유도한다

    달라진 증시 세제로 ‘서학개미’ 유턴-‘국장 장투’ 유도한다

    증시 부양을 핵심 목표로 내세운 이재명 정부의 첫 세제개편안이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고배당 기업에 대해 최고 세율이 30%인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적용된다. 증권거래세율은 0.05%포인트씩 높아진다. 정부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혜택 강화 등 장기…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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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반도체 투자 촉진, 증손회사 지분율 완화 가닥

    AI-반도체 투자 촉진, 증손회사 지분율 완화 가닥

    첨단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부의 금산분리 규제 완화 방안이 이르면 이번 주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첨단 산업 분야를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1982년 도입 이후 43년간 유지돼 온 금산분리 원칙이 일부 완화되는 셈이다. 이번…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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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출금리 한달만에 0.4%P 올라… 영끌족 ‘후덜덜’

    대출금리 한달만에 0.4%P 올라… 영끌족 ‘후덜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한풀 꺾이면서 시중은행 대출 금리가 한 달여 만에 0.4%포인트 넘게 올랐다. 또한 연말을 앞두고 은행들은 가계대출 총량 규제를 맞추기 위해 가산금리를 올리면서 대출 문턱이 높아지고 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 신한, 하나, …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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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권 금리 상승에 회사채 발행 잇달아 연기

    최근 채권 금리 상승으로 회사채 시장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기업들이 회사채 발행을 미루거나 기업어음(CP)과 같은 단기자금으로 발등의 불을 끄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국채의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이 외국인의 유동성 공급으로 이어져 현재의 금리 급등세가 완화될 것으로 …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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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대 금융 이자수익 5년만에 감소할 듯

    4대 금융 이자수익 5년만에 감소할 듯

    올해 국내 주요 금융지주들의 연간 이자수익이 전년 대비 이례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의 연간 이자수익 시장 전망치는 총 101조4737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05조8307억 원보다 4%가량 …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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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카슈랑스 규제 완화, 득과 실[기고/정세창]

    방카슈랑스 규제 완화, 득과 실[기고/정세창]

    최근 방카슈랑스 판매 비중 규제 완화에 대한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은행 등 금융기관보험대리점에서 보험상품을 판매(방카슈랑스)할 수 있는 비중을 올해 4월부터 혁신 금융서비스 제도를 통해 25%에서 생명보험 33%, 손해보험 50%까지 확대한 데 이어 약 7개월 만에 생명…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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