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매거진]얼굴은 갸름-코는 오뚝… 밋밋한 얼굴에 입체감을 입혀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3/77155897.2.jpg)
[Q매거진]얼굴은 갸름-코는 오뚝… 밋밋한 얼굴에 입체감을 입혀라!
《사각 턱이거나, 광대뼈가 유독 돋보인다거나, 큰 얼굴이 고민인 사람은 주목해 보자. 지난해부터 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받아온 ‘컨투어링 메이크업’에 고민 해결 방법이 있을 수 있다. 사전적 의미로 ‘컨투어링(contouring)’은 ‘윤곽 형성’이란 의미다. 깎고 싶은 곳은 갸름하게 …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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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매거진]얼굴은 갸름-코는 오뚝… 밋밋한 얼굴에 입체감을 입혀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3/77155897.2.jpg)
《사각 턱이거나, 광대뼈가 유독 돋보인다거나, 큰 얼굴이 고민인 사람은 주목해 보자. 지난해부터 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받아온 ‘컨투어링 메이크업’에 고민 해결 방법이 있을 수 있다. 사전적 의미로 ‘컨투어링(contouring)’은 ‘윤곽 형성’이란 의미다. 깎고 싶은 곳은 갸름하게 …
![[Q매거진]‘투 매트리스’ 방식… 특급호텔의 안락함을 드려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3/77155776.2.jpg)
침대를 살 때 가장 중요한 요소가 뭘까. 침대는 현대인들이 하루 평균 7시간 정도 누워서 지내는 장소다. 자신의 몸에 꼭 맞춘 듯한 편안함이 선택의 중요한 요인일 수밖에 없다. 침대 매트리스, 그중에서도 스프링이 뛰어나야 편안한 숙면이 가능하다. 미국의 침대 회사인 ‘씰리침대’는…
![[Q매거진]‘한 듯 안 한듯’ 자연스러운 동안 피부로 투명하게 피어나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3/77155632.2.jpg)
세계 뷰티 시장을 선도하던 프랑스 파리와 미국 뉴욕에 이어 전 세계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곳은 바로 한국. 헤라가 한국 여성들의 아름다움에 대한 글로벌 인식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한국 여성들은 맑고 투명한 동안 피부를 가졌다”,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화장을 한…
![[Q매거진]피부노화 방지의 꿈 시슬리가 이뤄드려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3/77155504.2.jpg)
중국의 양귀비는 젊음을 위해 석류를 먹었고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는 매일 우유목욕을 즐겼다. 최고의 미인이라 불렸던 그녀들마저도 두려워했던 것이 노화다. 노화를 피할 수 없다면 조금이라도 늦추고 싶은 게 여자의 바람. 시슬리가 그 꿈을 현실로 이뤄 줄 신제품 ‘시슬리아 랭테그랄 앙티…
![[Q매거진]식물화장학의 선구자 ‘시슬리’, 최고 품질로 고객마음 사로잡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3/77155463.2.jpg)
시슬리의 설립자 위베르 도르나노 백작가문은 나폴레옹 시대부터 유서 깊은 귀족 집안이다. 지난해 9월 세상을 떠난 시슬리 창업자 위베르 도르나노 회장은 형인 미셸 도르나노와 함께 1952년 스킨케어 라인인 ‘올랑(Orlane)’을 공동 설립했다. 아버지 기욤 도르나노는 1932년 유명 …
![[Q매거진]‘패션+미술’ 예쁜가방 리뽀, 산업에 예술을 입혔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3/77155430.2.jpg)
어른 두 명이 겨우 앉을 만한 공간은 핑크빛으로 가득 찼다. 의자와 쿠션, 사다리, 선반까지 농도의 차이가 있지만 방 전체가 분홍으로 물들어 있다.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대림미술관 건물 바로 옆 공간인 D라운지의 ‘슈팅 스튜디오’ 내부 모습이다. 이곳은 프랑스 가방 브랜드인 ‘리뽀(L…
![[Q매거진]음식·풍경·사물… 황홀한 色의 향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3/77155363.2.jpg)
봄은 어디서부터 올까. 사람들이 떠올리는 ‘봄의 시작’은 제각기 다를 것이다. 십수 년 전 졸업한 모교의 담장에서 피어난 하얀 목련꽃에서 봄을 느끼는 이도, 멀리 섬진강변에서 피어난 연분홍 벚꽃을 바라보면서 ‘봄이 왔다’는 사실을 느끼는 이도 있을 것이다. 황사가 시작되면서 누렇게 변…
20대 총선 후보 등록을 하루 앞둔 어젯밤까지 새누리당은 헌정사에 수치로 남을 ‘유승민 공천 미루기’ 행태를 이어갔다. 유 의원 지역구(대구 동을) 공천을 놓고 공천관리위원회와 최고위원회는 15일부터 서로 책임을 떠넘기는 ‘폭탄 돌리기’를 했다. 공관위는 어제도 결론을 미뤄 결국 유 …
사퇴의 배수진까지 쳤던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어제 기자회견에서 당 잔류를 밝혔다. 그는 “현재와 같은 일부 세력의 정체성 논쟁을 해결하지 않으면 수권정당으로 가는 길이 요원하다”면서도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나름의 책임감’ 때문에 대표직을 계속하기로 했다…
북한군 2개 부대가 시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 독재정권 유지를 위해 미국 등 국제연합군과 맞서 싸우고 있다고 러시아 타스통신이 보도했다. 5년째로 접어든 시리아 내전에 북한이 개입하고 있다는 정황은 드러나 있지만 ‘철마1(Chalma-1)’ ‘철마7(Chalma-7)’이라는 부대 이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