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에 연간 계획 촘촘히 세우고 3월부터 모의고사로 약점 파악
올해 고3 수험생이 치를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11월 16일)이 20일이면 300일 앞으로 다가온다. 남은 기간 동안 체계적인 학습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실천해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 시기별로 전략을 세우고 이에 맞춰 내신, 수능 등을 차근차근 준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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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3 수험생이 치를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11월 16일)이 20일이면 300일 앞으로 다가온다. 남은 기간 동안 체계적인 학습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실천해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 시기별로 전략을 세우고 이에 맞춰 내신, 수능 등을 차근차근 준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여자프로농구 △KEB하나은행-삼성생명(19시·부천체육관·KBSN) ▽프로배구 △현대건설-KGC(17시·SBS스포츠) △한국전력-삼성화재(19시·SBS스포츠·이상 수원체육관) ▽빙상 제98회 겨울 전국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사전 경기(9시·성남탄천실내빙상장) 쇼트트랙 사전 경기(9시…

장애인 역도 선수 출신의 이명호 전 이천훈련원 원장(60·사진)이 제4대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으로 당선됐다. 이 신임 회장은 1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회장 선거에서 총 유효투표 53표 가운데 34표를 얻어 19표를 얻은 장춘배 전 장애인체육회 부회장(62)을 앞섰다. 임기는…

메이저리거 추신수(35·텍사스·사진)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이 결국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소속 구단의 반대 때문이다. 18일 존 대니얼스 텍사스 단장이 밝힌 WBC에 참가할 텍사스 선수 명단에 따르면 투수 3명, 야수 5명 등 총 8명인데 추신수의 이름은 없었다. 일본의…


그의 별명은 ‘핸드볼 코트의 마라도나’였다. 신들린 듯한 개인기로 코트를 휘젓고 다니다 상대 골문을 향해 던진 슈팅은 족족 네트에 꽂혔다. 현역 시절 ‘월드 스타’로 이름을 날린 강재원 감독(52)은 새해 들어 침체에 빠진 한국 여자 핸드볼을 되살릴 중책을 맡아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시대의 개막을 앞두고 이란 이스라엘 멕시코가 ‘3대 핫스폿(hot spot·분쟁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정책을 뒤집으며 현상 타파를 꾀할 기세다. 미국과 중국, 유럽연합(EU) 등 강대국 관계가 장기적인 재조정에 들어…

한국 프로야구에선 몇 해 전부터 ‘엘넥라시코’가 유명했다. LG와 넥센의 라이벌전을 일컫는 말이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엘클라시코’(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라이벌 대결)를 본뜬 말이다. 하지만 올해는 엘넥라시코보다 더 흥미진진한 라이벌 대결이 예정돼 있다. 넥센과 S…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18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NH농협 V리그에서 우리카드의 5연승을 저지하며 3-2로 승리했다. KB손해보험의 외국인 선수 우드리스가 팀에서 가장 많은 28득점하며 승리를 주도했다. KB손해보험은 4라운드 6경기에서 4승 2패를 기록하며 …
대한축구협회는 “3월 23일 열리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6차전 중국과의 방문경기 개최 도시가 창사로 결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는 오후 8시 35분(한국 시간)에 시작한다. 18일 현재 한국은 승점 10(3승 1무 1패)으로 A조 2위, 중…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이 텍사스가 아직 팀을 찾지 못한 이대호(35)에게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MLB닷컴은 18일 “존 대니얼스 텍사스 단장이 1루수와 지명타자를 맡을 몇 선수에게 여전히 관심이 있다”며 이대호도 후보로 꼽았다. 추신수(35)가 뛰고 있는 텍사스는 지난 …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 리그) 수원의 미드필더 권창훈(23·사진)이 프랑스 리그앙(1부 리그) 디종FCO로 이적한다. 수원은 18일 “유럽이라는 큰 무대에서 도전하고 싶다는 권창훈의 의사를 존중해 디종으로 이적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권창훈과 디종의 계약 기간은 3년 6개월로…

국내 최고의 가드이자 ‘연봉 킹’ 양동근이 부상에서 돌아오면 이전과 크게 달라질 것으로 예상됐다. 7일 삼성과의 복귀전에 이어 8일 동부마저 격파하고 2연승을 달릴 때만 해도 그랬다. 하지만 모비스는 KGC에 이어 전자랜드에 잇달아 무릎을 꿇으면서 승률이 다시 5할 밑으로 떨어졌다. …
지난해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정상에 섰던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 리그) 전북이 올해는 ACL에 나설 수 없게 됐다. 18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아시아축구연맹(AFC)의 독립기구인 ‘출전관리기구(ECB)’가 이날 올 시즌 전북의 ACL 출전 여부를 심의한 끝…

한중일 프로축구의 ‘맏형’인 한국 K리그가 아시아 셀링리그(selling league)로 전락해 가고 있다. 울산에서 뛰던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27)가 2015시즌을 마치고 일본 J리그 빗셀 고베로 이적한 것을 포함해 몇 년 새 적지 않은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아시아의 다른 리그로…
◇조동성 인천대 총장은 19일 오전 9시 반 국회 의원회관에서 신동근 김세연 국회의원과 함께 ‘국립대학법인 혁신 및 특성화전략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18일자 A25면 ‘황기철 전 해군총장에 보국훈장, 통영함 납품비리 무죄 명예회복’ 기사에서 황 전 해군 참모총장의 사진이 실려야 할 자리에 정호섭 전 해군 참모총장의 사진이 게재됐습니다. 두 분과 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청년드림]앱 켜면 청년인턴 ‘기회 門’ 열려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1/19/82460866.1.jpg)
지난해 청년실업률이 10%에 육박할 정도로 취업문이 좁아지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 진행돼 일자리 시장도 빠르게 변하고 있다. 다양한 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좀 더 일찍 직업 체험을 하고 진로를 결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와 고용노동부는 청년들의 인턴 기회를…

한국공학한림원은 제13회 일진상과 제12회 해동상 수상자를 18일 발표했다. 올해 일진상 기술정책개발 부문에는 김진형 KAIST 명예교수가, 산학협력증진 부문에는 김광우 서울대 교수가 선정됐다. 해동상은 교육혁신 부문에 윤대희 연세대 명예특임교수가, 공학기술문화확산 부문에 남문현 건국…

코오롱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희망나눔 성금 7억 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성금 가운데 일부는 낡고 위험한 놀이터를 개선하는 ‘놀이터를 지켜라’ 사업에 지정 기탁했다. 앞서 이웅열 코오롱 회장(사진)은 지난해 12월 1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해 고액 기부자 모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