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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채널A]대학 동문 된 김구라 父子

      아들 동현의 대학 합격을 기념해 인하대 캠퍼스 투어에 나선 김구라 부자. 모교인 인하대 캠퍼스에서 추억에 젖은 구라는 대학 시절 연애사를 동현에게 들려준다. 한편 김구라 부자는 동현의 대학 합격 논란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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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채널A]혼돈 정국 탄핵스텝 꼬이나

      대통령이 던진 마지막 승부수에 국회의 ‘탄핵’ 스텝이 꼬이는 모양새다. 야당은 탄핵을 계속 추진한다는 입장이지만, 비박계 일각에서 신중론이 감지되면서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혼돈 속 정치권의 향배를 짚어본다.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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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범 관계 인정합니까” 묻자… 朴대통령, 말없이 퇴장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세 번째 대국민 담화에서 “이번 사건(최순실 게이트)의 경위에 대해서는 가까운 시일 안에 소상히 말씀을 드리겠다”며 검찰 수사 내용과 각종 의혹은 언급하지 않았다. 박 대통령이 담화를 마친 뒤 일부 기자들이 “질문이 있다”고 외쳤다. 청와대는 1, 2차 담화…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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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분10초 담화… 朴대통령 “한순간도 개인이익 취한적 없다”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3차 대국민 담화에서도 최순실 씨 국정 농단 사건과 자신은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저로선 국가를 위한 공적인 사업이라고 믿고 추진한 일들이었고 그 과정에서 어떤 개인적 이익도 취하지 않았다”고 했다. 또 “1998년 처음 정치를 시작했을 때부터 오늘…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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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절차 따른 퇴진’ 단서… 임기단축 원하면 개헌하란 메시지

      ‘법절차 따른 퇴진’ 단서… 임기단축 원하면 개헌하란 메시지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대국민 담화에서 처음으로 ‘임기 단축 등 진퇴 가능성’을 열어 두면서도 그 절차는 국회로 넘겼다.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탄핵 시계를 멈추기 위한 박 대통령의 ‘마지막 승부수’로 풀이된다. ‘최순실 게이트’가 본격화한 뒤 박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점점…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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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드림]“취업 힘쏟는 우수대학 사례 공유… 청년들에게 희망 선물”

      [청년드림]“취업 힘쏟는 우수대학 사례 공유… 청년들에게 희망 선물”

      《 잘 가르칠 뿐 아니라 체계적인 진로 지도 역량이 우수해야 명문대학으로 평가받는 시대다.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는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과 공동으로 맞춤형 특화 교육과 직무역량 강화, 해외 인턴십 확대 등을 통해 청년층 취업과 창업 역량을 키워온 우수 대학을 29일 ‘2016 청년…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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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최순실 특검후보 조승식-박영수 추천

      野, 최순실 특검후보 조승식-박영수 추천

      박근혜 대통령을 피의자로 한 헌정사상 초유의 특별검사 후보에 29일 검사 출신 조승식(64) 박영수 변호사(64)가 추천됐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국민의당 박지원,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날 회동에서 이같이 합의했다. 야 3당이 합의한 특검 후보자 2명은 인사혁신처를 통해 박근…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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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내년 3월 지주회사 전환 검토

      삼성전자가 지주회사 체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전환 여부를 확정짓는 시점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전후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29일 이사회를 열어 지주회사 전환 검토 등을 담은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의결해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이사회 직후 열린 콘퍼런…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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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분석]朴대통령 “국회가 진퇴 결정해달라” 자진 하야 거부

      [뉴스분석]朴대통령 “국회가 진퇴 결정해달라” 자진 하야 거부

      야권의 탄핵안 발의를 눈앞에 두고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대국민 담화에서 “대통령직 임기 단축을 포함한 진퇴 문제를 국회의 결정에 맡기겠다”고 밝혔다. 정치권이 요구해 온 ‘질서 있는 퇴진’을 부분적으로 수용하는 모양새를 취했지만 구체적 퇴진 시기와 방법은 밝히지 않았다. 결국 ‘…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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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시티 비리 관련 현기환 소환조사… 檢, 이영복과 자금거래 집중 추궁

      부산 해운대 ‘엘시티 개발 사업’ 비리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는 현기환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57)이 29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전날 이영복 엘시티 회장(66)을 기소한 검찰은 현 전 수석의 소환을 계기로 엘시티 개발 사업을 둘러싼 정관계 로비 의혹 …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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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기문 “내년 1월 1일 귀국… 조국위한 일 고민”

      반기문 “내년 1월 1일 귀국… 조국위한 일 고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사진)이 2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가진 일본 언론과의 간담회에서 “내년 1월 1일 한국에 돌아가 조국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지인들과, 한국 사회 지도자들과 이야기하고 싶다”고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반 총장의 임기는 1…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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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함정 100척, 서해 실탄훈련… “한국 사드 겨냥”

      중국이 한국과 미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한반도 배치 결정에 반발해 9월 서해에서 함정 100여 척 등 3개 함대가 동원된 실탄 훈련을 벌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중국 관영 환추(環球)시보는 29일 중국해군망을 인용해 “중국 해군이 9월 중순 서해 보하이(渤海) 해역…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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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무신불립(民無信不立)” 남기고 떠난 김현웅 법무

      “장관 취임 후 오직 ‘민무신불립(民無信不立·백성들이 윗사람을 믿지 못하면 나라가 서지 못한다)’의 자세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법무 행정을 위해 쉼 없이 노력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무엇이 올바르고 나은 길인지 심사숙고 끝에 사직하기로 했다.” 지난해 7월 9일 임명된 김현웅 법무부…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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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생활화학제품 조사… 위해품 즉시 퇴출

      정부가 현재 유통 중인 생활화학제품의 성분 전수조사를 내년 상반기까지 마무리하고 문제 제품은 즉시 퇴출하기로 했다. 또 살생물제는 소량이라도 반드시 등록하도록 하고 지정된 용도로만 사용하게끔 규정을 신설할 계획이다. 정부는 29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대…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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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시 “가습기 살균제 해결 民官기구 필요”

      “내 아이를 내 손으로 4개월 동안 서서히 죽였어요.”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311호 법정. 영상이 시작되자 방청석에는 울음이 번졌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들의 인터뷰와 아이들의 생전 모습이 담긴 영상이었다. 가습기 살균제로 사망한 아이들이 코에 호흡기를 꽂고 입원한…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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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만 촛불 우롱” 시민들 분통… 주말 촛불 더 거셀듯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세 번째 대국민 담화에서도 잘못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거취까지 국회에 떠넘기는 모습을 보이자 국민의 분노는 더 끓어올랐다. “평화적으로 타오르던 촛불에 기름을 부은 모양새”라는 반응도 나왔다. 이에 따라 다음 달 3일로 예정된 6차 촛불집회도 역대 최대…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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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 오리산지 나주도 AI에 뚫렸다

      전국 최대 닭 산지인 경기 포천시에 이어 최대 오리 산지인 전남 나주시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발견됐다. 경기 지역에서는 AI 의심신고를 한 농장들을 달걀 수거 차량이 왕래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 전남도는 28일 오리의 산란율이 떨어진다는 내용의 AI 의심신…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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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안전띠-카시트 착용 안하면 과태료 6만원

      어린이 안전띠-카시트 착용 안하면 과태료 6만원

      30일부터 13세 이하 어린이는 반드시 안전띠 또는 유아용 안전의자(카시트)를 착용해야 한다. 이를 지키지 않으면 과태료 6만 원을 부과한다. 경찰청은 이 같은 내용의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시행된다고 29일 밝혔다. 어린이의 안전띠 착용은 그동안 고속도로가 아닌 일반도로 주행 차량의 …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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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닛산-BMW-포르셰 6종 판매정지 예고

      닛산-BMW-포르셰 6종 판매정지 예고

      폴크스바겐에 이어 닛산과 BMW, 포르셰도 배출가스·소음 인증 성적서를 부실하게 작성한 것으로 드러나 총 6개 차종에 대해 판매 정지 처분이 예고됐다. 정부는 닛산과 포르셰는 사실상 조작으로 보고 있고, BMW도 고의성 유무를 따질 계획이다. 환경부는 폴크스바겐 인증서류 위조를 적발…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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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초학력 미달률, 서울 최고 울산 최저

      기초학력 미달률, 서울 최고 울산 최저

      서울의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전국 17개 시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평균 이상으로 공부 잘하는 지역과의 격차가 커지고 있어 교육 양극화 현상이 갈수록 심화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9일 ‘2016년 …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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