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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규야, 아프지 말고 편히 쉬렴…다음 생애에도 친구로 만나자”

      “진규야, 아프지 말고 편히 쉬렴…다음 생애에도 친구로 만나자”

      전 쇼트트랙대표 노진규 암투병중 사망 12년 절친 박승희 SNS 통해 추모의 글 골육종으로 투병하던 남자쇼트트랙국가대표 노진규(사진)가 24세의 나이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스피드스케이팅국가대표이자, 그의 누나인 노선영(27·강원도청)은 4일 새벽 노진규의 SNS를 통해 ‘(노…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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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돌직구가 통했다” 오승환의 미소

      “내 돌직구가 통했다” 오승환의 미소

      ■ 피츠버그전 1이닝 2K 무실점…오승환 ML데뷔전 호투의 의미 강풍·추운 날씨 악조건 이겨낸 내구성 돌직구 움직임에 ML홈피 커터로 착각 경기 후 “자신감 생겼다” 구위에 확신 ‘역사가 시작됐다!’ 세인트루이스 불펜투수로 메이저리그 무대에 선 오승환(34)이 2016년 코…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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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다운] “넥센은 어때요?”…애틋함 가득했던 박병호의 질문

      [런다운] “넥센은 어때요?”…애틋함 가득했던 박병호의 질문

      본지와 인터뷰 말미에 불쑥 질문 친정팀 저평가에 옛 동료들 걱정 뜻밖에도 박병호(30·미네소타·사진)가 먼저 물었다. “넥센은 어때요?” 3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최종전을 앞두고 본지와 단독 인터뷰를 하던 박병호가 대화 말미에 불쑥 꺼낸 얘기다. …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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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실점 데뷔 오승환 “던지고 내려와서 자신감 생겨”

      무실점 데뷔 오승환 “던지고 내려와서 자신감 생겨”

      “모든 것이 처음이라 맞춰 가는 중 日서 해온 것 이곳서도 보여줘야” 세인트루이스 오승환(34·사진)은 ‘돌부처’라는 애칭에 걸맞게 감정 기복을 좀처럼 얼굴에 드러내지 않는다. ‘마운드에서 잘 안 풀리면 귀만 빨개진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다. 격렬한 경쟁을 뚫고 메이저리그 개…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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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인 김현수’ 이제 진짜 시작이다

      ‘25인 김현수’ 이제 진짜 시작이다

      ■ 볼티모어 25인 개막 로스터 확정 의미 마이너거부권 사용 마라톤 협상 끝 성사 쇼월터 “팀에 기여할 기회 갖게 될 것” 김현수, 기회 왔을 때 모든 것 보여줘야 볼티모어 김현수(28)의 에이전트인 리코스포츠 이예랑 대표와 4일(한국시간) 새벽 긴 기다림 끝에 연락이 닿았다.…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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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콤팩트뉴스] MLB닷컴 “이대호 6일 텍사스전 출전” 外

      [콤팩트뉴스] MLB닷컴 “이대호 6일 텍사스전 출전” 外

      MLB닷컴 “이대호 6일 텍사스전 출전” MLB닷컴은 4일(한국시간) “시애틀 애덤 린드가 5일 텍사스와의 개막전 1루수로 나간다”며 “이대호(사진)는 6일 텍사스 선발 마르틴 페레스를 비롯한 좌투수와 올 시즌 자주 상대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시애틀의 개막 25인 로스터 진…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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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스볼 피플] 구위 업그레이드 채병용 “지금은 10분 대기조”

      [베이스볼 피플] 구위 업그레이드 채병용 “지금은 10분 대기조”

      개막 3연전 위기마다 무실점 호투 직구 무브먼트 부활…너클볼도 진화 “작년에 ‘5분 대기조’였으면, 지금은 ‘10분 대기조’예요.” SK 우완투수 채병용(34) 이야기가 나오자, 김원형 투수코치는 지난해 채병용과 올해 채병용은 확실히 다르다며 농담부터 했다. 선발부터 불펜까지 …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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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센 돔 특수 “비오는 날 고척에 헤쳐모여”

      넥센 돔 특수 “비오는 날 고척에 헤쳐모여”

      주말 우천취소에 수도권 팬 연쇄이동 3일 올시즌 최다 1만2016명 관중 입장 넥센의 새 홈구장 고척스카이돔은 국내 최초의 돔구장이다. 실내구장의 특성상 넥센의 홈경기는 날씨에 관계없이 진행된다. 이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야구팬들에게 무척 반가운 소식인 듯하다. 3일에도 잠실 한화-…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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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막 3연전 불꽃타 kt 김연훈 “난 백업선수다”

      개막 3연전 불꽃타 kt 김연훈 “난 백업선수다”

      ■ 데뷔 9년만에 개막전 선발출장 1일 SK전 2점 홈런…통산 4호포 3일엔 멀티안타로 역전승 이끌어 팀에는 여러 유형의 선수가 필요하다. 언제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주연이 있으면, 눈에 띄진 않아도 없으면 안 될 소금 같은 조연들도 소중하다. kt 내야수 김연훈(32)은 …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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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센 염경엽 감독 “김세현, 포크볼을 던져”

      넥센 염경엽 감독 “김세현, 포크볼을 던져”

      염경엽감독, 블론세이브에 결정구 지적 넥센 염경엽 감독은 투수들에게 “구종을 다양화하라”고 강조한다. 박빙의 상황에 등판하는 마무리투수라면 꼭 새겨들어야 할 조언이다. 넥센 새 마무리 김세현(30)도 마찬가지다. 김세현은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전에 이틀 연속 등판했…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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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O, 김재박 경기감독관에 ‘6경기 출장정지’ 징계

      KBO, 김재박 경기감독관에 ‘6경기 출장정지’ 징계

      KBO “잠실 우천취소 신중치 못했다” 수백억원대의 예산이 필요한 고가의 장비도 단 몇 시간 뒤 날씨를 정확히 예보할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필요한 것은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과 철저한 준비다. 3일 잠실구장. 오후 2시 시작하는 한화-LG전을 앞두고 오전 내내 봄비가 …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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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콤팩트뉴스] 지소연, 애스턴빌라전 ‘해트트릭’

      [콤팩트뉴스] 지소연, 애스턴빌라전 ‘해트트릭’

      지소연(25·첼시 레이디스·사진)이 3일(한국시간) 영국 서레이 위트셰프파크에서 열린 애스턴빌라와의 2016 여자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8강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6-0 대승을 이끌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출전한 지소연은 후반 17분, 41분, 47분 잇달아 득점포를 …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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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FC ‘단독 1위’·수원FC ‘막내반란’·정조국 ‘득점선두’…돌풍의 클래식

      성남FC ‘단독 1위’·수원FC ‘막내반란’·정조국 ‘득점선두’…돌풍의 클래식

      K리그 클래식 초반부터 변수 연속 예측할수 없는 경기…더 흥미진진 총 38라운드 중 이제 3라운드를 마쳤을 뿐이다. 100m 달리기로 치자면 막 스타트 총성이 울리고 서너 발걸음을 옮긴 상황. 앞으로 갈 길은 멀고, 변수는 무궁무진하다. 그러나 눈에 띄는 것이 있다. 신선하다는 느…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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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리포트] 편도 9시간…전북의 기나긴 빈즈엉 원정길

      [현장리포트] 편도 9시간…전북의 기나긴 빈즈엉 원정길

      집 떠나면 고생이다. 1년 중 절반은 원정을 떠나 외지 생활을 하는 프로팀들도 똑같다. 익숙해지려 해도 쉽지 않다. ‘홈 어드밴티지’라는 표현이 괜한 것이 아니다. 선수 18명과 지원스태프까지 30여명으로 꾸려진 전북현대 선수단은 6일 빈즈엉성 투더우못 고다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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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빈즈엉 원정, 무조건 승점 3점”

      전북 “빈즈엉 원정, 무조건 승점 3점”

      지난해 무승부 씁쓸한 기억…올해는 필승 각오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챔피언 전북현대는 아시아 클럽 정상을 향한다. “소 뒷걸음질을 치다 쥐를 잡았다”고 표현한 2006년 이후 10년만의 통산 2번째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우승 도전이다. “아시아를 제패하려면 압도적인…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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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콤팩트뉴스] 프로농구 동부 신해용 신임 단장

      [콤팩트뉴스] 프로농구 동부 신해용 신임 단장

      남자프로농구 동부가 신해용 그룹 홍보팀장(52·사진)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 신해용 신임 단장은 명지고, 고려대를 졸업하고 1989년 동부화재에 입사해 1991년부터 25년간 홍보 업무를 담당했다. 2016년부터는 홍보담당임원으로 재직했다. 구단은 신임 단장 선임과 함께 농구단을 …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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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 골프장 출신’ 짐 허먼, 꿈의 무대 마스터스 초대받다

      ‘동네 골프장 출신’ 짐 허먼, 꿈의 무대 마스터스 초대받다

      셸휴스턴오픈 최종 15언더파 우승 프로데뷔 106경기 만에 PGA 첫승 39세의 ‘무명 골퍼’ 짐 허먼(미국)이 프로 데뷔 106경기 만에 PGA투어 첫 우승을 차지하며 ‘꿈의 무대’ 마스터스에 초대받았다. 허먼은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험블의 휴스턴 골프장(파72·74…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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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디아 고 “마지막 홀 버디가 우승 만들었다”

      리디아 고 “마지막 홀 버디가 우승 만들었다”

      LPGA 시즌 첫 메이저 ANA 우승 ‘한 달 만에 복귀’ 전인지 공동 2위 침착함, 평정심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멘탈.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시즌 첫 메이저 우승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호수의 여인’이 됐다.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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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물넷…불꽃처럼 살다간 ‘천재 스케이터’ 노진규

      스물넷…불꽃처럼 살다간 ‘천재 스케이터’ 노진규

      2010년 국가대표 발탁돼 승승장구 2011년 세계선수권 3관왕 등 두각 “노진규처럼 열심히 훈련하는 선수는 없었다!” ‘천재 스케이터’ 고(故) 노진규를 기억하는 이들은 하나 같이 그를 ‘훈련벌레’였다고 입을 모았다. 스케이트를 타는 것을 좋아했고, 누구보다 열심히 훈련했고,…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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