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볼 브레이크] 불편한 진실…최형우는 KIA인데 테임즈는 NC?](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15/81825188.4.jpg)
[베이스볼 브레이크] 불편한 진실…최형우는 KIA인데 테임즈는 NC?
13일 ‘2016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그런데 외야수 부문 수상자 최형우(33)는 소속팀이 KIA로 분류됐다. 올 시즌 내내 삼성에서 활약한 뒤 시즌 후 FA(프리에이전트) 계약으로 정작 골든글러브 수상 때는 “KIA 최형우”라 호명됐다. 여기서 불편한 진실…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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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볼 브레이크] 불편한 진실…최형우는 KIA인데 테임즈는 NC?](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15/81825188.4.jpg)
13일 ‘2016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그런데 외야수 부문 수상자 최형우(33)는 소속팀이 KIA로 분류됐다. 올 시즌 내내 삼성에서 활약한 뒤 시즌 후 FA(프리에이전트) 계약으로 정작 골든글러브 수상 때는 “KIA 최형우”라 호명됐다. 여기서 불편한 진실…
![[현장 리포트] KBO 윈터미팅 키워드, FA 등급제와 에이전트 도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15/81845996.3.jpg)
“리그의 지속가능성은 물론 FA 등급제와 에이전트 도입 같은 현안도 논의할 계획입니다.” 한국야구의 발전과 상생을 꿈꾸는 자리에 야구계의 이목이 쏠렸다. 14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6 KBO 윈터미팅’에선 올해로 35년째를 맞은 KBO리그의 방향 모색과 제도 개선…
![[베이스볼 브레이크] ‘성공사례 증가’ FA 보상선수 바라보는 시각도 변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15/81846042.3.jpg)
KBO리그에서 FA(프리에이전트) 자격을 얻은 선수들 중 소위 말하는 대어급은 거액을 손에 쥔다. 올해만 해도 최형우(KIA 이적·4년 100억원), 차우찬(LG 이적·4년 95억원), 김광현(SK 잔류·4년 85억원), 우규민(삼성 이적·4년 65억원)이 ‘FA 대박’을 터트렸다. …

KBO리그 개막전은 원래부터 2시즌 전, 순위를 참고해서 짠다. 즉 2017시즌 개막전 매치업은 2015년 순위(1위-6위, 2위-7위, 3위-8위, 4위-9위, 5위-10위)에 맞춰 편성된다. 그렇게 알고 있었음에도 14일 KBO가 막상 공식발표를 해놓고 보니 ‘기가 막힌’ 편성이다…

LG가 소문대로 FA(프리에이전트) 시장에서 가치 있는 왼손투수 차우찬(29)을 영입했다. 4년간 보장 총액 95억원(인센티브 별도)의 조건이다. 역대 FA 투수 최고액이다. 야구단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재벌구단 LG지만, 이 금액은 LG 구단 역사에서도 최고 금액이다. LG는 …
![[취재파일] ‘배구 이상의 의미’ V-클래식 마케팅 유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15/81845817.3.jpg)
# 삼성화재-현대캐피탈의 ‘V-클래식’은 단순한 배구경기 이상의 의미를 함축한다.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과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의 경영철학이 배구단에 집약된 것처럼 느껴지기에 그렇다. 현대캐피탈 배구가 추구하는 이미지는 세련됨, 혁신이다. 최태웅 감독의 조율 아래 문성민, 여오현, 신…
![[코치, 그들을 말한다] (5) ‘유이 아빠’ 아닌 ‘야구인’ 김성갑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15/81845730.3.jpg)
가수 겸 배우 유이의 아버지로 잘 알려진 SK 김성갑(54) 수석코치는 현역 시절 ‘견실한 선수’였다. 11년간의 프로 생활을 돌아본 그는 “승부욕 하나만큼은 확실했다. 평범한 선수였지만, 내 체격으로는 선방했다고 생각한다”며 활짝 웃었다. 선수 은퇴 후 코치로 ‘장수’하고 있는 그에…

177㎝ 불구 저돌적 플레이로 팀 상승세 견인 한 발 더 뛰며 궂은일 도맡아 후배들에 모범 “코트는 내 안방이다.” KEB하나은행 주장 백지은(29·177㎝)은 몸을 사리지 않는 저돌적 플레이로 팀의 대들보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KEB하나은행의 상승세 비결이기도 하다. 1라운드…

한국쇼트트랙은 세계 최강이다. 특히 심석희(19·한국체대), 최민정(18·서현고)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꾸준히 최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16~2017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월드컵 1~3차 대회’에서도 1500m와 1000m, 3000m 계주에서 독보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다시 도전한다는 마음으로, 늘 그랬듯 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겠다.” 냉정한 스포츠세계에서 ‘정상’은 단 한 명에게만 허용된다. 그렇기에 정상에 선 이는 외롭다. 이상화(27·스포츠토토)는 늘 1등이었다. 한국을 뛰어넘어 세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독보적인 존재였다. …
◇한국서부발전 <승진> ▽처장(갑) △기획처 재무예산팀장 박용규 △건설처 건설총괄팀장 엄경일 △태안발전본부 기술지원처장 김창현 △태안건설본부 경영지원실장 홍신기 △군산발전본부 발전기술실장 최수현 △협력지원처장 이충순 ▽처장(을) △관리처 총무회계팀장 김병철 △조달협력처 계약자재팀장 한…
◇주수석 ㈜풍산 전무 혜인 혜영 혜련 씨 모친상·영민 씨 조모상·안진기 씨 김태국 중앙대 교수 이철 보스윈특허사무소 대표변리사 장모상·서명희 씨 시모상=14일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반 02-2019-4003
◇정대욱 전 한국IBM 상무 대우 대연 씨 대순 서울로봇고 교사 모친상·장세진 연세대 원주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장모상=14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20분 02-2227-7547
◇이갑수 FP에셋 대표 진수 씨(자영업) 인수 KBS 광주방송총국 취재부장 갑순 금숙 현숙 씨 부친상·고금호 씨(자영업) 오순택 광주대 명예교수 정영옥 금호아시아나항공 차장 장인상=14일 광주역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9시 062-264-4444
◇서윤덕 UBC울산방송 보도국 기자 조부상=14일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반 031-787-1506
◇박혜서 씨 별세·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 환복 전 주멕시코 대사 환옥 씨 모친상·문기풍 ㈜엠케이지 대표 장모상·강민옥 백희영 씨 시모상=1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2258-5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