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사·제작사의 빗나간 상술…‘태후’ 열풍에 찬물
■ ‘태양의 후예’ 마케팅 후폭풍 KBS, 쿠키·USB 등 무차별적 기획 NEW, ‘MD 남발’ 배우 이미지 추락 인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던 탓일까,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후폭풍이 만만치 않다. 최근 질이 낮다는 혹평 속에 포토에세이 대량 반품 사태가 불거진 데 이어 경쟁…
-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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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의 후예’ 마케팅 후폭풍 KBS, 쿠키·USB 등 무차별적 기획 NEW, ‘MD 남발’ 배우 이미지 추락 인기 열기가 너무 뜨거웠던 탓일까,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후폭풍이 만만치 않다. 최근 질이 낮다는 혹평 속에 포토에세이 대량 반품 사태가 불거진 데 이어 경쟁…
![[오늘의 채널A] 방산시장 ‘도배 어벤져스’ 대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28/77819176.4.jpg)
■ 채널A 밤 9시 50분 ‘서민갑부’ 서울 주교동 방산시장에서 일용직으로 일하며 갑부가 된 도배사 재영씨와 팀 멤버들. 일용직이지만 대기업 정규직 직원 부럽지 않은 연봉을 버는 이들은 “열정과 실력만 겸비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22년 전 재영씨는 자신이 일한 …
![[단독] KBO, 쿠바 유망주 트라이아웃 추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28/77819612.3.jpg)
■ ‘저비용 고효율’ 선수 수급 대안으로…구단들도 긍정적 검토 육성형 선수·즉시 전력감 영입 동시 논의 쿠바 정부와 합의·선수협과 협의 등 숙제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아마추어 야구 최강국 쿠바에서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공개 선발 테스트)을 추진하고…

‘너마저 없었더라면….’ 한화가 새 외국인투수 알렉스 마에스트리(31) 덕에 한숨을 돌렸다. 마에스트리는 26일 대전 KIA전에 선발로 나와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4-2 승리를 이끌었다. 최고구속 145km의 직구(26개)와 시속 120km를 넘나드는 커브(29개)를 중심으로…

■ ‘리우올림픽 D-100일’ 미디어데이 최종삼 선수촌장 “모든 종목에 관심을”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선수단이 ‘종합 10위 이내 진입’을 선언했다. 대한체육회는 27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D-100일’ …

6월13일부터 최종예선…5위이내 본선 진출 주축선수들 이탈 속 위성우 감독 훈련 돌입 여자농구대표팀은 25일 진천선수촌에서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최종예선에 대비한 훈련을 시작했다. 위성우(45·우리은행)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6월 13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낭트에서 펼쳐지…

■ 국가대표 2차선발전 겸 제 88회 동아수영대회 안세현·여고생 조현주, 각각 한국신 지난해 마이클 볼 지도 받고 급성장 생애 첫 올림픽행…“결승진출 목표” 안세현(21·SK텔레콤)과 조현주(16·울산스포츠과학고)는 여자수영의 보배다. 2014인천아시안게임 여자 혼계영(40…

고위인사부터 어린 선수들까지 출전 희망 팀 레인 코치도 “실수 만회할 기회 줘야” “어느 종목이든 스타가 필요하잖아요.” 25일부터 광주 남부대 국제수영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88회 동아수영대회 현장에서 마주친 많은 이들의 공통된 목소리다.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나설 국가…

자유형 400m서 올 세계 랭킹 4위 기록 27일 오후 1시9분. 수영국가대표 2차 선발전을 겸한 제88회 동아수영대회 3일째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경기를 앞둔 4명의 선수들이 대기구역으로 입장했다. 전 수영국가대표 박태환(27)도 6번 레인 스타트 블록 앞으로 향했다. 그…

런던올림픽 사브르 금메달리스트 “후배들과 함께 金따면 더 기쁠 듯” 펜싱은 2000시드니올림픽에서 김영호(은퇴)가 남자 플뢰레에서 금메달을 딴 뒤부터 국내 스포츠팬들에게 주목받는 종목이 됐다. 이후 여자 플뢰레 남현희(35·성남시청), 여자 에페 신아람(30·계룡시청) 등의 스타들…

현지적응캠프 불가능해 경기력 우려 모기퇴치 등도 질병관리본부와 협력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은 역대 올림픽 중 여건이 가장 좋지 않은 대회가 될 전망이어서 우려가 크다. 27일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리우하계올림픽 D-100일 미디어데이’ 행사에서도 이…
![[리우를 향해 뛴다!] 과학을 덧입힌 칼끝…한국 펜싱 “이번에도 메달 효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28/77819488.3.jpg)
■ 26. 펜싱 음악과 현대무용 접목 맞춤형 훈련 밸런스 개선 미세근육 강화 운동도 남현희·남녀 에페 단체전 등 기대 펜싱은 고대 서양의 검술에서 유래됐다. 공격 유효면과 검의 공격방법 등에 따라 사브르(Sabre), 에페(Epee), 플뢰레(Foil) 등 3가지 종목으로 나뉜…

남자부 7개 체급 모두 출전권 획득 강적 일본선수들 맞춤형 연구·지도 “타도, 일본!” 2016리우올림픽 제패를 노리는 한국유도국가대표팀의 힘찬 함성이다. 서정복 유도국가대표팀 총감독은 27일 태릉선수촌에서 진행된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며 “일본만 제압하면 된다”는 말을 연거푸…

미네소타, 이틀 연속 끝내기 승 기회만 주면 밥값은 한다. 미네소타 박병호(30)와 시애틀 이대호(34)가 27일(한국시간) 나란히 선발 출장,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들쭉날쭉한 경기출장 속에서도 타격 페이스를 잃지 않은 점이 돋보인다. 박병호는 홈구장 타깃필드에서 열린 …

강정호(29·피츠버그)가 6번째 재활경기에서 첫 홈런을 터뜨렸다. 강정호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의 더럼 불스 애슬래틱스 파크에서 열린 트리플A 재활경기에 3번 3루수로 선발출장해 홈런 포함 5타수 2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교체 없이 9이닝을 소화하며 수비…

에반스 2군행…고메즈 벤치 신세 외국인타자 부진에도 1·2위 질주 KBO리그에서 외국인선수가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 2014년부터 제도적으로 외국인타자가 부활한 뒤엔 야마이코 나바로(전 삼성)나 에릭 테임즈(NC)처럼 잘 뽑은 ‘타자 용병’이 큰 역할을 했다. 외국인선수 제도 …
![[콤팩트뉴스] 대구·대전·마산경기 우천취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28/77819357.3.jpg)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LG-삼성)와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KIA-한화), 마산구장(넥센-NC)에서 열릴 예정이던 KBO리그 경기는 비로 인해 취소됐다. [스포츠동아]

KIA 최영필(사진)이 올 시즌 최고령 세이브(41세10개월30일)와 최고령 500 경기 출장(41세11개월11일) 기록을 세우며 화제다. 최영필은 9일 kt 수원전에서 역대 최고령 세이브를 따냈고, 12일 문학 SK전에서 이를 다시 경신했다. 24일 사직 롯데전에선 9회 구원등판해 …
![[베이스볼 피플] ‘육성선수→NC 1번’…김준완의 인생역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28/77819374.3.jpg)
“할 수 있는건 훈련뿐…땀은 배신 안해” 9경기 타율 0.438…선구안도 출중 “개인목표보단 팀 이기는데 도움될 것” NC 김준완(25)은 무명선수였다. 지난해까지 1군에서 뛴 경기수도 50경기(39경기)가 채 되지 못했다. 그러나 그는 요즘 팀에서 가장 ‘핫한 타자’로 떠올랐다…

윤석민 MRI 검진결과 어깨 염증 불펜 기대주 김윤동은 근육파열 KIA 마운드에 빨간불이 켜졌다. KIA는 27일 에이스 윤석민(30)과 불펜의 기대주 김윤동(23)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윤석민은 17일 광주 넥센전에서 102개의 공을 던지며 완투패했다. 이후 어깨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