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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밋, 38점·9리바운드…KCC 기사회생

      챔프전 5차전 오리온 꺾고 2승 3패 종료 43초전 송교창 ‘팁인슛’ V 쐐기 “오늘(27일) 끝날 것 같던가요?” 추승균 감독이 이끄는 KCC는 ‘2015∼2016 KCC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7전4승제)에서 벼랑 끝에 몰렸다. 4차전까지 1승3패로 밀려 KCC로선 매 경…

      •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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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호, 25인 로스터 확정…방출설에 휩싸인 김현수

      박병호, 25인 로스터 확정…방출설에 휩싸인 김현수

      방출설에 휩싸인 김현수 박병호(30·미네소타·사진)가 25인 로스터 진입을 확정했다. 반면 부진에 빠진 김현수(28·볼티모어)는 방출설에 휩싸였다. MLB닷컴의 미네소타 담당기자 렛 볼링어는 27일(한국시간) ‘테리 라이언 단장이 13명의 야수를 스프링캠프에 남겼다. 개막을 앞두…

      •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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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리 베이스볼] 위암 이겨낸 정현욱, 뜨거웠던 ‘627일만의 등판’

      [스토리 베이스볼] 위암 이겨낸 정현욱, 뜨거웠던 ‘627일만의 등판’

      인간은 역경이 닥칠 때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그 인품의 결이 드러난다. LG 정현욱(38)은 2014년 12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판정을 받았다. “성격이 예민해서 그런지 위가 항상 안 좋은 느낌이었다. 그래서 매년 두 차례씩 위 내시경검사를 받았다. 그런데 그 해에는 야구가 너무 …

      •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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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원우 감독의 믿음 “손승락, 공의 힘은 더 좋아졌다”

      조원우 감독의 믿음 “손승락, 공의 힘은 더 좋아졌다”

      시범경기 방어율 7.20 부진 롯데 마무리투수 손승락(34)은 넥센 시절인 2014시즌과 2015시즌 연속으로 투구이닝보다 피안타가 많았다. 2014년 62.1이닝 동안 69안타, 지난해 61.1이닝 동안 73안타를 맞았다. 방어율은 각각 4.33과 3.82였다. 지난 두 시즌 동…

      •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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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석민 “몸이 너무 빨리 올라와서 걱정”

      박석민 “몸이 너무 빨리 올라와서 걱정”

      시범경기 타율 0.429·3홈런 맹타 NC는 올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핵심선수들이 1∼2명씩 빠져나간 다른 구단들과 달리 전력유출이 없었고, 나성범∼에릭 테임즈∼이호준으로 이어지는 기존 중심타선에 박석민(31)이 새롭게 가세하면서 더욱 막강한 타선을 구축했기 때문이다.…

      •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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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시즌도 일요일엔 낮부터 밤까지 야구

      올 시즌도 일요일엔 낮부터 밤까지 야구

      4·5·9월 선데이 나이트 베이스볼 KBO가 올 시즌에도 ‘선데이 나이트 베이스볼’을 실시한다. KBO는 27일 “4월, 5월, 9월에 열리는 일요일 경기(오후 2시 시작) 중 일부를 오후 5시에 여는 선데이 나이트 베이스볼로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선데이 나이트 베이스볼은 K…

      •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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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콤팩트뉴스] 두산 김재호, 미디어데이 불참 外

      [콤팩트뉴스] 두산 김재호, 미디어데이 불참 外

      두산 김재호, 미디어데이 불참 KBO는 27일 “두산 김재호가 28일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한다”고 밝혔다. 주장 자격으로 미디어데이에 참석할 예정이던 김재호는 심한 감기몸살로 27일 잠실구장에…

      •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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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스볼 브레이크] ‘관리단체’ 지정 KBA 운명은?

      [베이스볼 브레이크] ‘관리단체’ 지정 KBA 운명은?

      ■ 통합체육회, 오늘 관리인단 파견 통합야구협, 창립총회도 무산 실무직원 외 전원 물갈이 될듯 통합 대한체육회가 25일 이사회를 열고 대한야구협회(KBA)와 대한수영연맹을 ‘관리단체’로 지정했다. 비리와 내부갈등, 재정악화 등으로 스스로의 힘으로는 정상적으로 조직운영을 하기 힘…

      •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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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디리스 타율 4할…로사리오 출루율·장타율 1위

      발디리스 타율 4할…로사리오 출루율·장타율 1위

      ■ 시범경기 개인·팀 성적 결산 박해민 최다안타·김사연 홈런 ‘단독 1위’ 승률 1위 삼성, 팀 타율·팀 방어율도 최고 3주간의 마지막 리허설이 끝났다. 시범경기에선 어떤 기록이 나왔을까. 규정타석을 채운 타자 중 타격 1위는 삼성의 새 외국인타자 아롬 발디리스였다. 발디리…

      •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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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뒷심 부족에 실책까지…‘꼴찌 후보’ 넥센의 현주소

      뒷심 부족에 실책까지…‘꼴찌 후보’ 넥센의 현주소

      염경엽감독 목표 4강불구 수비·선발진 기대이하 ‘꼴찌 후보’ 넥센의 불안한 현실이 드러났다. 넥센은 올 시즌 최하위 전력으로 분류되고 있다. 팀의 4번타자였던 박병호(미네소타)가 메이저리그로 떠났고, 유한준(kt)과 손승락(롯데) 등도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타팀으로 …

      •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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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범경기 1위 마감…쓸데없는 삼성 걱정

      시범경기 1위 마감…쓸데없는 삼성 걱정

      ■ 시범경기 11승5패…삼성의 저력 발디리스·백상원 시범경기 4할 맹타 김대우 영입 효과·장필준 부활 기대 삼성은 시범경기 최종일인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SK를 11-1로 대파하고 단독 1위로 마감했다. 16경기에서 11승5패로 0.688의 높은 승률을 올렸다. 경기 …

      •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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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 김태형 감독 “올해도 타고투저 지속”

      두산 김태형 감독 “올해도 타고투저 지속”

      “언제든 뒤집어질 수 있으니 불안” KBO리그는 ‘타고투저’ 리그로 꼽힌다. 이런 색채가 2016시즌에도 여전할 것으로 현장에선 예상하고 있다. 실제 지난해와 올해 시범경기를 비교해본 결과, 1경기 평균 1.27점을 더 득점한 것으로 나타났다. 타율, 안타, 홈런, 도루도 모두 증…

      •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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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다시 올 게 왔다, 잠실 쟁탈전

      또다시 올 게 왔다, 잠실 쟁탈전

      두산, LG전 시범경기부터 총력전 LG도 더블스틸 등 정규시즌 방불 두산 사령탑이 되면 숙명적으로 ‘LG한테는 지지 말아달라’는 그룹 최고위층의 언질을 듣게 된다. LG전에서 밀리면 단명 감독이 될 위험성이 상당히 올라간다. LG 역시 ‘잠실 맹주’ 다툼에서 고비처마다 패퇴하는 현…

      •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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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콤팩트뉴스] 용인대·성균관대, FA컵 3라운드 진출

      [콤팩트뉴스] 용인대·성균관대, FA컵 3라운드 진출

      지난해 U리그 우승팀 용인대가 26일 김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6 KEB하나은행 FA컵’ 김포시민축구단과의 2라운드 경기에서 3-2로 이겼다. U리그 준우승팀 성균관대도 의정부FC를 4-3으로 따돌렸다. 경희대, 한라대, 인천대도 각각 3라운드에 진출하는 등 대학팀이 강세를 보였…

      •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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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신원 리포트] 독일의 역전패는 월드컵 우승 후유증?

      [통신원 리포트] 독일의 역전패는 월드컵 우승 후유증?

      ‘월드컵 우승 후유증’이란 수식어를 뗄 수 없었다. 2014브라질월드컵 챔피언 독일이 27일(한국시간) 베를린 올림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친선경기에서 2-3으로 충격적인 역전패를 맛봤다. 경기 내내 분위기를 주도한 쪽은 독일이었다. 두 팀은 전반 치열한 주도권 싸움을 …

      •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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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근호 “제주의 ACL 진출 위해 헌신”

      이근호 “제주의 ACL 진출 위해 헌신”

      조성환 감독 많은 조언에 이적 결심 공격포인트 욕심보다 팀 목표 우선 이근호(31·사진)가 제주 유나이티드로 완적 이적했다. 제주는 25일 이근호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과 연봉 등 구체적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2월 카타르 엘 자이시와 합의해 계약을 중도 해지한 이근…

      •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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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커토픽] 신태용 감독 고민은 ‘중앙수비수’

      [사커토픽] 신태용 감독 고민은 ‘중앙수비수’

      올림픽 본선 강팀에 맞설 디펜스 고민 와일드카드 수비형MF·수비수에 무게 신태용(46)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축구대표팀은 2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알제리와 2차 평가전을 펼친다. 25일 1차전(이천)에서 전반 3분 권창훈(22·수원삼성), 전반 30분 문창진(23·포항 스틸러스)의 …

      •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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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19 대표팀, 독일에 졌지만 자신감 얻었다

      U-19 대표팀, 독일에 졌지만 자신감 얻었다

      선제골 후 1-2 역전패…강호와 대등 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19세 이하(U-19) 대표팀이 27일(한국시간) 독일 잉겔하임에서 열린 독일 U-19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1-2로 패했다. 비록 역전패로 끝났지만, 강호 독일과 대등한 경기 양상을 보였다는 사실에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

      •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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