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의 선택은 이범호였다…KBO리그 첫 80년대생 사령탑 선임
프로야구 초미의 관심사였던 KIA 타이거즈의 신임 사령탑은 이범호(43)였다. 외부 영입 대신 내부 승격을 선택하며 안정감을 꾀했다. KIA는 13일 “팀의 제11대 감독으로 이범호 1군 타격코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계약 금액은 총 9억원(계약금 3억원, 연…
-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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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초미의 관심사였던 KIA 타이거즈의 신임 사령탑은 이범호(43)였다. 외부 영입 대신 내부 승격을 선택하며 안정감을 꾀했다. KIA는 13일 “팀의 제11대 감독으로 이범호 1군 타격코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계약 금액은 총 9억원(계약금 3억원, 연…

두산베어스 ‘리빙 레전드’ 내야수 김재호(39)가 우여곡절 끝에 구단과 연봉협상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2024시즌 두산의 최우선 과제는 여전히 포스트 김재호 찾기다. 팀의 현재와 미래 모두를 고려할 때 두산은 반드시 그의 후계자를 찾아야한다. 이승엽 감독은 지난해 두산 사령탑으로 …

미국프로야구(MLB)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30)가 올해 첫 프리 배팅에서 뛰어난 장타력을 과시했다. 오타니는 13일(한국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 글렌데일에서 열린 다저스 스프링캠프 야외 프리배팅에서 21차례 스윙을 해 10번이나 담장을 넘겼다.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홈런왕(…

‘어썸킴’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MLB닷컴이 선정한 판타지 플레이어 랭킹에서 전체 83위, 2루수 7위에 올랐다. MLB닷컴은 13일(한국시간) 온라인에서 가상으로 선수단을 운영해 게임하는 판타지 게임의 선수 랭킹 1~300위를 선정해 발표했다. 한국 선수 중에는 김…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 여성 심판이 배정된다. 2007년 이후 무려 17년 만이다.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3일(한국시간) “2007년 이후 처음으로 여성 심판이 MLB 스프링캠프 시범경기에 포함된다. 젠 파월은 MLB 최초의 여성 심판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계약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오프시즌 중 놀라운 일 중 하나에 포함됐다. MLB닷컴은 12일(한국시간) 이번 오프시즌 큰 놀라움을 안긴 8가지를 선정했다. 그 중 두 번째로 MLB 미경험자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꼽혔다. 매체는 “이번…

일본의 괴물 투수 사사키 로키(23·지바롯데 마린스)가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올해 첫 실전 등판에 나선다. 일본 매체 닛칸 스포츠는 11일 “사사키의 시즌 첫 등판이 25일 한국 롯데와 연습 경기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현재 괌에서 1차 스프링캠프 일정을 소화 중인 롯…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고우석(26)이 본격적으로 메이저리그(MLB)에 도전장을 내민다. 고우석은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떠났다. 시즌 준비에 나서는 고우석은 출국 전 “비자 발급이 늦어져서 스프링캠프 합류가 늦어질 것 같아 걱정했는데 제시간에 떠날 수 있어 다행이다. 이제…

야구선수 이정후가 MLB 진출 후 축하 선물로 4억원대 슈퍼카를 받았다고 밝혔다.2월 9일 유튜브 채널 ‘ESQUIRE Korea’에는 ‘이정후 MLB 진출 후 받은 4억짜리 선물은? l Mclaren, 맥라렌, Leejunghoo, 이정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이정후는 …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의 베테랑 내야수 김재호가 지난해(5억원)보다 40% 삭감된 3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두산은 9일 2024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61명 전원과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오른손투수 김명신은 1억4500만원에서 8000만원 오른 2억25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팀…

내달 20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리는 미국 야구 메이저리그 2024시즌 개막전에 오타니 쇼헤이(大谷翔平·LA 다저스) 선수의 출전이 예정된 가운데, 일본에서 고가의 여행 상품이 대거 등장하고 있다. 현지 매체 풀카운트에 따르면 대형 여행대리업체 ‘JTB’는 3월20·21일 대전하는…

SSG 랜더스 외야수 최지훈(27)에게 2023시즌은 무척이나 바쁘고 아쉬운 한 해였다.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발탁돼 지난해 3월 대회에 출전했고, 시즌 중이던 9월에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다녀왔다. 정규시즌을 마친 뒤에는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에도 출전…

고우석(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오는 9일 출국해 메이저리그(MLB) 데뷔 시즌을 본격적으로 준비한다. 이정후의 매니지먼트사인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고우석이 9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한다고 8일 밝혔다. 고우석은 미국 도착 후 곧바로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샌디에이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김하성(29)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상급 선수로 평가받았다. 김하성은 ‘MLB네트워크’가 8일(한국시간) 발표한 MLB 선수 랭킹 88위에 올랐다. MLB가 30개 구단임을 감안하면, 88위는 리그 상위권에 해당한다. 이날 MLB 네트워…

불혹을 넘긴 베테랑 투수 잭 그레인키(41)가 메이저리그(MLB) 현역 연장을 희망하고 있다. 아직 소속팀을 구하지 못한 가운데 올해도 투구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미국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6일(한국시간) “그레인키가 올해 21번째 시즌을 맞기 위해 마운드 복귀를 …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8)이 현역 메이저리거 평가에서 전체 88위에 올랐다. MLB네트워크는 7일(한국시간) “현재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 100명을 선정해 22일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한다”며 이날 81~100위까지의 명단을 공개했다. 지난해까지 순위에 …

150년이 넘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역사에 삼진을 3000개 이상 잡은 투수는 19명뿐이다. 평균적으로 8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기록이다. 올해 41세인 베테랑 투수 잭 그레인키(사진)가 3000탈삼진 대기록 달성을 위해 선수 생활 연장을 희망하고 있다. 미국의 스포…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주장 추신수(42)가 팀의 발전을 위해 올해도 집 문을 활짝 열었다. 6일 SSG 구단에 따르면 투수 박종훈(33), 외야수 하재훈(34), 포수 박대온(29)은 미국 플로리다 스프링캠프(2월1일) 합류 전 텍사스에 있는 추신수의?집에 모였다. 추신수는 …
이정후(25)가 새롭게 합류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팀 타선의 파워를 보강하기 위해 강타자 호르헤 솔레어(32·마이애미 말린스)와 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MLB닷컴은 6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가 솔레어와 협상중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팀 홈런 174개로 메이저리그 전체 30개 구…

‘공석’ 상태인 KIA 타이거즈의 새 감독 인선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차 후보군의 리스트업을 마친 가운데, 이제 최종 후보를 추리는 단계에 돌입했다. KIA 관계자는 5일 “지난주까지 리스트업 작업을 마쳤고, 이번주부터 후보를 줄여가는 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난달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