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범죄

    날짜선택
    • 경찰, ‘1900억 부당이득 혐의’ 방시혁 2차례 추가 소환 조사

      경찰, ‘1900억 부당이득 혐의’ 방시혁 2차례 추가 소환 조사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들을 속여 지분을 팔게 한 의혹을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해 경찰이 최근 2차례 추가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최근 자본시장법 위반(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 의…

      • 2025-11-18
      • 좋아요
      • 코멘트
    • 훔친 카드로 1600만원 금목걸이 구입한 10대 실형 구형

      훔친 카드로 1600만원 금목걸이 구입한 10대 실형 구형

      차 털이로 훔친 신용카드와 신분증으로 1000만 원이 넘는 금목걸이를 사고 무면허 렌터카 운전을 한 청소년에게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광주지법 형사9단독 전희숙 판사는 장물취득 등 혐의로 기소된 A 군(18)에 대한 변론 절차를 18일 종결했다.A 군은 작년 8월부터 올 1월 사이 5…

      • 2025-11-18
      • 좋아요
      • 코멘트
    • 고속도로 갓길 차 세우고 잠든 만취 경찰…옆자리 아내는 ‘음주운전 방조’

      고속도로 갓길 차 세우고 잠든 만취 경찰…옆자리 아내는 ‘음주운전 방조’

      만취한 채 운전하다 차에서 잠든 현직 경찰관이 적발됐다.경기남부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경기 평택경찰서 소속 경찰관 A 씨를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A 씨는 지난 16일 오전 3시35분께 술에 취한 상태에서 경부고속도로 부산방면 안성분기점 일대 갓길에…

      • 2025-11-18
      • 좋아요
      • 코멘트
    • 불법U턴 차량 골라 일부러 ‘쿵’…8500만원 보험금 챙긴 MZ 일당

      불법U턴 차량 골라 일부러 ‘쿵’…8500만원 보험금 챙긴 MZ 일당

      차선을 침범하는 등 교통법규를 어긴 차량을 들이받는 등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 수천만 원을 가로챈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일당이 무더기로 붙잡혔다.18일 경기북부경찰청은 주범인 20대 남성 등 5명을 상습보험사기 혐의로, 공범 19명을 보험사기 혐의로 최근 검찰에 송치했다고 …

      • 2025-11-18
      • 좋아요
      • 코멘트
    • 난각번호 4번인데, 프리미엄 가격? 이경실 달걀 논란

      난각번호 4번인데, 프리미엄 가격? 이경실 달걀 논란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이경실이 판매하는 달걀 제품이 ‘난각번호 4번’ 논란에 휩싸였다. 닭의 사육환경이 가장 낮은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난각번호 1번(방사 사육) 달걀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비싸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조혜련 “튼실하다” 홍보했지만… 난각번호 4번 논란 확산1…

      • 2025-11-18
      • 좋아요
      • 코멘트
    • 대학 절반, 학폭 이력 입시 반영…지원 학생 4명 중 3명 탈락

      대학 절반, 학폭 이력 입시 반영…지원 학생 4명 중 3명 탈락

      지난해 전국 134개 대학 가운데 절반이 학교폭력(학폭) 이력을 입시 전형에 반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대학이 학폭 이력을 반영한 학생은 총 397명이고, 이 중 298명(75%)이 불합격 처리됐다.18일 국회 교육위원회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 2025-11-18
      • 좋아요
      • 코멘트
    • 청년 노린 ‘클럽마약’ 적발량, 5년새 7.3배…케타민은 17배 폭증

      청년 노린 ‘클럽마약’ 적발량, 5년새 7.3배…케타민은 17배 폭증

      청년층을 노린 ‘클럽 마약’이 젊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케타민 등 일부 마약의 밀수 적발량이 최근 5년간 7.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클럽마약은 MDMA, 케타민, LSD 등으로 클럽이나 파티, 유흥업소 등에서 주로 소비된다. 감각 마비, 환각, 피로감소, 자극 증…

      • 2025-11-18
      • 좋아요
      • 코멘트
    • 부천 오정구 정수장서 60대 2.5m 아래로 추락…병원 이송

      18일 오전 8시50분쯤 경기 부천 오정구 작동 일대 정수장에서 60대 남성 A 씨가 약 2.5m 사다리 위에서 작업 중 떨어졌다.목격자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척추 골절을 입은 A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소방 당국은 경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 …

      • 2025-11-18
      • 좋아요
      • 코멘트
    • 수천만원 뒷돈 받은 페퍼저축은행 직원…금감원, ‘면직·정직’ 제재

      수천만원 뒷돈 받은 페퍼저축은행 직원…금감원, ‘면직·정직’ 제재

      금융감독원이 부당하게 대출을 내주고 수천만원 상당의 뒷돈을 받은 페퍼저축은행 직원들에게 중징계를 내렸다.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금감원은 페퍼저축은행 직원 2명에게 정직 3개월, 면직 상당의 퇴직자 위법 ·부당사항을 처분했다.해당 직원은 차주에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 2025-11-18
      • 좋아요
      • 코멘트
    • ‘성관계 영상’ 신고하겠다는 여친 살해 30대, 징역 14년에 항소

      ‘성관계 영상’ 신고하겠다는 여친 살해 30대, 징역 14년에 항소

      성관계 불법 촬영 영상을 신고하겠다며 합의금을 요구한 여자 친구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은 30대가 항소를 제기했다.18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살인 혐의로 징역 14년을 선고받은 30대 A씨는 지난 17일 자신의 변호인을 통해 대전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A씨 측은 항…

      • 2025-11-18
      • 좋아요
      • 코멘트
    • 해외 조직과 공모해 229억 주식투자 사기…부산서 84명 검거

      해외 조직과 공모해 229억 주식투자 사기…부산서 84명 검거

      부산에서 필리핀·캄보디아 등 해외 거점을 둔 사기 조직과 연계해 주식투자 등을 미끼로 수백 명으로부터 200여 억원을 가로챈 일당이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졌다.부산 중부경찰서는 사기, 통신사기피해환급법,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자본시장법,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 혐의로 총책 A(40대)씨 …

      • 2025-11-18
      • 좋아요
      • 코멘트
    • 국내산 방어라 비싸도 먹었는데, 알고보니 일본산…1.5억 챙겨

      국내산 방어라 비싸도 먹었는데, 알고보니 일본산…1.5억 챙겨

      부산에서 횟집을 운영하며 일본산 방어 약 3700kg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업주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7단독(심학식 부장판사)는 농수산물의원산지표시등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40대 업주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 2025-11-18
      • 좋아요
      • 코멘트
    • 법정 처음 나온 최상목 “尹, ‘돌이킬 수 없다’며 계엄 강행”

      법정 처음 나온 최상목 “尹, ‘돌이킬 수 없다’며 계엄 강행”

      12·3 비상계엄 당일 최상목 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사진)의 만류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돌이킬 수 없다”며 계엄 선포를 강행했다는 최 전 부총리의 증언이 나왔다. 이날 처음 법정에 출석한 최 전 부총리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계엄을 직접 반대하는 장면은 보지 못했다”고도…

      • 2025-11-1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남욱 ‘500억대 강남땅’ 팔아도 수익 바로 못 가져간다

      남욱 ‘500억대 강남땅’ 팔아도 수익 바로 못 가져간다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사건의 주요 피고인 남욱 변호사 측이 소유한 500억 원대 서울 강남구 역삼동 땅을 처분하게 되면 얻게 되는 수익이 추징 보전된 것으로 확인됐다. 부동산에 대한 추징보전 청구는 기각됐지만, 신탁사를 통해 이 땅을 구매한 점을 고려해 남 변호사에게 갈 수 있는…

      • 2025-11-17
      • 좋아요
      • 코멘트
    • 체크카드서 소유주도 모르게 10만원 빠져나가

      체크카드서 소유주도 모르게 10만원 빠져나가

      대형기선저인망수협 부산 모 지점에 등록된 체크카드에서 소유주 모르게 10만 원 가까운 돈이 빠져나간 해킹 의심 사고가 발생했다. 제보자 A 씨는 본인의 고객 정보까지 유출된 게 아닌가 하는 의혹을 제기했다.17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부산에 사는 A 씨는 지난 13일 오전 0시 48…

      • 2025-11-17
      • 좋아요
      • 코멘트
    • “부유한 집안 보고 결혼했는데 시아버지가 치매…병간호도 강요”

      “부유한 집안 보고 결혼했는데 시아버지가 치매…병간호도 강요”

      결혼 이후 시아버지가 치매 환자라는 걸 뒤늦게 알게 됐고, 남편의 강요 때문에 시아버지의 병간호까지 맡게 됐다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16일 유튜브 채널 ‘양나래 변호사’에는 결혼 2년차라고 밝힌 여성 A씨의 사연이 올라왔다.A씨는 남편의 직업이 탄탄하고 시댁이 경제적으로 풍족하다는…

      • 2025-11-17
      • 좋아요
      • 코멘트
    • “부모님께 인사 좀” 도주한 마약범…경찰, 수갑도 안채웠다

      “부모님께 인사 좀” 도주한 마약범…경찰, 수갑도 안채웠다

      경찰이 마약 투약 혐의 피의자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수갑을 채우지 않아 피의자가 도주했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17일 인천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달 13일 오전 11시경 경북 영주시 이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대마 혐의를 받는 남성 A 씨가 검거 직후 도…

      • 2025-11-17
      • 좋아요
      • 코멘트
    • BTS 진에 ‘기습 뽀뽀’…50대 日여성 강제추행 혐의 기소

      BTS 진에 ‘기습 뽀뽀’…50대 日여성 강제추행 혐의 기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본명 김석진)에게 팬 미팅 도중 기습 뽀뽀를 한 일본인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17일 서울동부지검은 50대 일본인 여성 A 씨를 형법상 강제추행 혐의로 지난 12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A 씨는 지난해 6월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

      • 2025-11-17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