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

최신기사

  • 매년 우수 파트너사 선정해 입찰제한 면제

    매년 우수 파트너사 선정해 입찰제한 면제

    DL그룹이 전 계열사의 동반성장 및 준법경영 활동을 통해 상생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DL이앤씨는 지난해 11월 ‘한숲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협력회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DL이앤씨 박상신 대표이사 및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매년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협력회사를 선정하…

    • 2026-02-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거실을 미술관으로… 스마트TV ‘아트 콘텐츠’ 5000개 돌파

    거실을 미술관으로… 스마트TV ‘아트 콘텐츠’ 5000개 돌파

    LG전자가 독자 스마트TV 플랫폼 ‘webOS’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면서 비하드웨어로의 사업 모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TV를 단순한 시청 도구가 아닌 일상을 예술과 엔터테인먼트로 채우는 ‘경험의 매개체’로 진화시키겠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최근 자사 TV의 아트 콘텐츠 서비…

    • 2026-02-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송전-변전-배전’ 아우르는 전력 인프라 구축

    ‘송전-변전-배전’ 아우르는 전력 인프라 구축

    인공지능(AI)의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설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LS그룹은 전력산업의 출발점인 ‘전기동’부터 ‘송전-변전-배전’을 아우르는 전력 인프라까지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LS전선은 지난해 7월 강원 동해시 해저케이블 공장 5동 준공을 통해 ‘송전 기술의 꽃’으로 불…

    • 2026-02-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업형 벤처캐피털 설립해 신사업 발굴

    기업형 벤처캐피털 설립해 신사업 발굴

    GS그룹은 계열사 네트워크와 벤처 투자를 활용해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있다. 사업 본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 주주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 여기에 고객과 주주를 최우선으로 두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펼치고 있다. GS그룹은 장기적 …

    • 2026-02-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로봇이 매장 운영하는 ‘미래형 편의점’ 공개

    4차 산업혁명 시대

    로봇이 매장 운영하는 ‘미래형 편의점’ 공개

    롯데그룹은 핵심 사업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그룹 전반의 사업 구조 개편을 추진 중이다. 특히 인공지능(AI)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재화해 경영 및 운영 전반의 실행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석유화학 사업군에서는 사업 포트폴리오 내 범용 석유화학 비중을 축소하는 한편 고기능성 소재…

    • 2026-02-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계열사 역량 결집해 ‘피지컬 AI’ 시장 선점

    4차 산업혁명 시대

    계열사 역량 결집해 ‘피지컬 AI’ 시장 선점

    LG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피지컬 인공지능(AI)’ 시장 선점을 위해 뭉쳤다. ‘원(One) LG’ 전략 아래 각 사가 보유한 로봇, 센서, 배터리, AI 기술력을 결합해서 올해부터 본격적인 성과를 낸다는 전망이다. 피지컬 AI 생태계의 ‘두뇌’는 LG AI연구원의 초거대 AI 모델 …

    • 2026-02-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우주-방산-조선 사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4차 산업혁명 시대

    우주-방산-조선 사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한화그룹은 올해 신속한 실행과 끊임없는 혁신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을 향한 본격적인 도전에 나선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신년사에서 “인공지능(AI), 방산 등 핵심 사업 분야에서 미래를 좌우할 원천기술을 보유해야 50년, 100년 영속적으로 앞서 나갈 수 있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 2026-02-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임직원 70명과 ‘공감토크’… AI 활용 방안 모색

    4차 산업혁명 시대

    임직원 70명과 ‘공감토크’… AI 활용 방안 모색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새해 첫 임직원 소통 행사에서 인공지능(AI) 기반의 디지털 전환(AX) 속도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철강과 이차전지소재에 이어 액화천연가스(LNG) 기반의 에너지 사업을 그룹의 새로운 핵심 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겠다는 비전도 함께 제시했다.…

    • 2026-02-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CES서 기술력 인정

    4차 산업혁명 시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CES서 기술력 인정

    현대자동차그룹은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라는 비전 아래 인간 중심의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사업화를 선도하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로 대표되는 기술력과 수직계열화 특유의 공급망을 기반으로 미래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포부다. 현대차그룹이 앞서 지난달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 2026-02-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2028년까지 반도체-AI에 128조 원 투입

    2028년까지 반도체-AI에 128조 원 투입

    SK그룹은 인공지능(AI)과 데이터, 연구개발(R&D), 인재,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3대 축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개편하며 ‘퀀텀 점프’를 노리고 있다. AI를 단순한 정보기술(IT) 도구가 아니라 모든 사업에 이식하는 경영 인프라로 삼고 사회적 가치를 수치화해 전략의 한가운…

    • 2026-02-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